sk하이닉스 그후

제가 주식을 위험경고만 한게 아니고 올상반기에 반도체 부품주하고 생산업체인 sk하이닉스등의 저평가를 많이 강조드렸습니다
먼저 하락하던 시기를 보시면

 

 

저평가를 투자하더라도 긴기간 좀 인내가 필요하죠

제가 20일선을 넘지 못하고 다시금 내려왓을때 그럴경우 옆으로 더 끌면서

이평선을 끌어내린후에 즉 이평선끼리 모이고 난 다음에 뚫는 경우에는 더 강력한 상승신호가 된다고 했습니다

보시면 상승식전에 그 어느때보다 120 이평선이 끌어내려져서
이평선들이 서로 뭉치는게 보이시죠

그러면서 골든크로스가 남발됩니다
5일선이 20일선 뚫고 20일선이 60일선 120일선 뚫고

그리고 주가는 저 뭉쳐서 얇아진 이평선을 한번에 뚫습니다

저는 이 이론을 설명할때 쉽게 이렇게 설명합니다
비닐을 생각해보라.. 저 이평선이 저항이 되는데
저 비닐들이 뭉치는 구간…

그러려면 상당한 횡보가 필요하죠

그후에 비닐이 뭉친후에 그걸 한번에 뚫곤한다

그리고 그 뭉친 비닐을 뚫는 힘은 매우 강하기때문에

즉 모인 이평선을 한번에 뚫는 힘은 매우 강하기때문에 폭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챠트 이론입니다. 설명은 제가 만들어낸 비유구요

여전히 이걸 보여준거죠

문제는 오르기 직전 기관들이나 주포들의 뉴스플레이…
기관쪽은 사실 펀드나 증권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죠

그들은 저 하락의 끝에사 각종 sk하이닉스를 마치 망할기업처럼 폄하하죠

per상 pbr상은 엄청난 저평가인데요

그들이 우려하는 하락한 실적을 고려해도 저평가구간인데
마치 중국에 밀려 망할 기업처럼 뉴스를 냅니다

저당시 아고라에 제가 저평가를 얘기해도
여전히 그런 우려의 댓글을 많이 다시곤했죠

저평가는 저평가일뿐입니다

결국 자신의 가치로 회귀하는것이구요

여러분은 반드시 아셔야할건 기관들은 뉴스플레이를 합니다

그 최악의 뉴스들이 일거에 같은시기에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기관들은 sk하이닉스를 사들였습니다

그들이 매도하면서 뉴스 내고 개미들 투매시키고..

그러면서 지들은 저가에 다시 사고…

그래서 뉴스만 보고 투자하는 개인들은 결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뉴스는 조작된지 오래이며
그걸 구분할줄 알아야하는것이죠

sk하이닉스는 제 운영카페에서도 무료추천주로 추천했던 종목이었구요
현재는 분할로 조금씩 매도하고 있으나 현재도 최초 매수량의 1/3이상은 보유하라는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는종목이 더 가는게 주식이라서요

그리고 또 현재 it부품주들을 제가 추천하고 있죠
특히 반도체 부품주들.. 작년대비 실적 좋아지는 종목들 있습니다

그거까지 알려주길 바라지 마시고 여러분이 그런거 찾는 습관들여야 실적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요즘엔 재무제표 보는 사이트도 많아졌죠

다음, 네이버 주식
그리고 dart.fss.or.kr 전자 공시사이트
등등등 많이 있사오니

저평가를 사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시기에 sk하이닉스는 참지 못하고 매도를 하고
오히려 잔뜩 고평가된 제약주 타셨던분 계시죠

단기적으로는 그당시 제약주가 하루에도 10프로씩 오르는날도 있고 해서 더 좋아보였을지 모르나
시간은 주가 본연의 가치로 수렴하게 됩니다

저평가를 투자하지 않는다면 사실 뭐하러 주식을 할까요
차라리 카지노나 토토를 하지요…

중소형 반도체 부품주 계속 관심가지시길

pbr 1.5이하 종목중에서 per 10배수준인 종목중에서
실적이 작년대비 많이 좋아지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적자전환종목도 일부 있으니 제가 올려드린 it부품주 목록에서
잘 선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