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명견만리 방청후 소감

필자는 명견만리라는 kbs에서 방송하는 시시프로그램을 방청을 신청하여, 당첨대서 kbs방청
소감과 내용을 적습니다.
 
필자는 명견만리라는 시시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자주보는 이유는 필자가 전에
글을 쓴내용이 명견만리 방송에서 많이 방송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시회도 발전를 하기위해 도약을 준비하려고 방송하나 생각하고 방청을 갔습니다.
방송 입장과 함께 실망했습니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방송하는 것입니다. 미래참여단이 300명과
함께한다고 아나운서가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객석은 모두 126개 입니다.
그리고, 방청객은 kbs홈페이지 에서 먼저 선출한 시람만 126석에 앉을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참여단도 미리 섭여하여 각본에 쓴대로 대답하는 겁니다.
필자가 하나 하나 쉬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명견만리 방송에서 ng이런거는 다 볼만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은 담지 않고, 말로 서비스 하는느낌 이었습니다.
그내용은 방청객이 부동산에 대하여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김난도교수는 부동산은 올라서도
안되고, 떨어져서도 안된다는 내용을 담아 이야기 했습니다.
왜. 오르면 안되고 왜 떨어지면 안되는지 설명은 안하고, 이런식으로 립서비스를 하면서
대답하는게 필자가 본 방송내용입니다.
그리고, 미국경제가 이번에 호황를 맞이한다구 이야기 하는데, 김난도 교수가 과연 전문가인가
생각 했습니다. 미국의 경제가 호황이라면 경제에서 가장중요한 수출.수입.창업.서비스 내용을
담은 이야기는 하지않고, 대기업 몇개 들어와서 생산시설 늘리고, 지방정부에서 지방정부시민를
고용하면은 지방정부에서 대기업에 대한 지원한다는 내용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명견만리는 1부와2부를 함께 찍습니다. kbs에서 방영할때는 1부와2부를 따로 방영
합니다.
이게 필자가 본 방송 내용입니다. 그리고 후에 송년회장에 참석할분 이야기를 해서
필자는 참석했습니다. 참석이유는 명견만리는 어떤식으로 운영이 되며, 어떤식으로 방송을
하는지 더 궁금중이 남아있기 때문에 참석했습니다.
 
송년회는 지하 호프집에서 했습니다. 호프집에 들어오자 마자 최pd라는 시람이 우리는
서로 모르는 시람이기 때문에 아무대나 앉으면 된다구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대나 앉았습니다. 앉아서, 최태호pd와 방송아나운서,김난도 교수와
더불어 여러명의 제작진이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 내용인즉 최태호pd는 우리가 모인 이유는 무었때문이죠. 하구 이야기하면서, 우리는
명견만리 때문에 모였죠. 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제작진이 맥주를 시는이유는 kbs홈페이지 명견만리에서 심하게 경제를 공격하거
kbs의 내용과 맞지않는 내용을 담은 언플을 대신해서, 댓글을 달라구 이야기 합니다.
그래야 명견만리프로 그램이 시청률이 올라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작자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송년회장 이었기에..
하지만 송년회장 이라고 하기엔 진짜 엉망이었습니다. 안주 떡뽁이 한접시에 4시람 500cc
맥주 나오는데 안나오고 짠하는 지멋대로인 최태호pd이럴려면 왜 시람을 초청했는지.
kbs 스타일을 보았습니다.
 
필자가 본 명견만리는 정작 중요한 내용은 싹 빼놓구 거짓말도 서슴없이 이야기 하며,
오로지 시청률만 올려서, 돈을 벌려는 목적박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명견만리를 보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 아닌가요.
대한민국의 시회가 변신할 중요한 시점이 왔다는것을 느끼기에 시청하시는것 아닌가요.
저는 명견만리 시청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시회가 변신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고, 헬 게이트 열릴 시간만 기다리는 것 같아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시청하는 것이었는데,
정작 중요한 제작진의 마음은 오직 시청률 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