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중간선거에 김정은 시진핑 이용하려다 실패했다.

트럼프,중간선거에 김정은 시진핑 이용하려다 실패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11월6일 중간선거 앞두고 북한 북한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용하려다 실패 했다. 핵심은 북한 북한김정은 국무위원장을 2018년11월6일 중간선거에 활용하려다 실패 했다고 볼수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2018년10월7일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4차방북 있었다.  곧바로 미국은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4차방북 당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일주일내 만남을 제안했으나  2018년10월9일  미국 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 중간선거이후로 한다고 발표하자 북한 북한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회동 카드 버렸다.

중간선거이후의 상황이 유동적이고 또한 중간 선거이전의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회동이 북한에 도움없이 미국 선거이용당하는것 북한이 우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미국은 2018년10월 19일  현지시간  폼헤이오 장관이 멕시코 방문 중에 가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아주 가까운 장래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고 그는 회담 일정 및 시기 등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이를 논의하기 위해 열흘 안에 추가로 고위급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고하는데   성사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2018년10월26일(현지시간)  2018년11월 6일 중간선거를 열흘가량 앞두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전에 비해 3%포인트 하락해 3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한다.  2018년10월26일(현지시간)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는 미 공영방송 PBS와 공영라디오 NPR,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2018년10월 21~23일 성인 935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를 진행했덙 결과라고 한다. 

이런 여론 조사결과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이전에 북한에서 새로운 뉴스만들어 지지율 유지에 올인하려 했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트럼프는  성공작으로 자평하는 김정은과 사이좋다. 로켓고 핵실험도 없다고 했는데 중간선거용 새로운 진전된 내용발표위해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일주일내 만남 시도했으나 실패 했고  2018년10월 19일  현지시간  폼헤이오 장관이 멕시코 방문 중에 열흘 안에 추가로 고위급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희망 했으나 북한은 응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2018년10월26일(현지시간)발표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지지율이 40% 대 이하로 떨어졌다. 북한 카드 통하지 않자 트럼프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 해 무역전쟁과 관련해 중국으로부터 진전된 내용 미국 유권자들에게 전하려 했으나 중국도 트럼프 도와주지 않았다. 고작 미국 중간 선거후 G 20회의에서 식사하는 정도 성과 밖에 없었다. 트럼프가 중간 건거에 김정은과 시진핑 활용하려다 실패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