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상승을 가장 절실히 바라는 사람들은?

 
 
 
부동산 상승을 가장 절실히 바라는 시람들은?
 
 
부동산 상승을 가장 절실히 바라는 시람은 아마도 정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동산 구입하면 취득세 등록세 교육세 지방세 내야하구요
 
인지도 시야하구요
 
매년 재산세 내야하구요
 
건광보험 국민연금 더 내야하구요
 
양도소득세도 내야하구요
 
부동산 가격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2~5%올라도 다 돈 내고 나면
 
집주인은 이익이 별로 없구요
 
요즘 나라가 부동산 거래가 적으니 돈도 적게 걷혀서 죽을라고 합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는 더 죽을라고 합니다
 
어쨌든 부동산 거래의 활성화를 가장 바라는 곳은
돈을 많이 걷어야하는 나라이겠죠
 
요즘 나라재정이 말이 아닌데 돈 더 걷을 곳을 발굴하기도 어려우니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서 돈을 많이 걷을수 있다면
 
나라입장에서 절실히 바라는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건설경기가 살아나면 눈먼돈이 많이 돌아다니게 되지요…
 
정치하는 모리배들 배채우기 좋은 먹잇감입니다…
 
 
 
2주일 시이에 분위기 많이 바꼈어요~
 
진짤루 부동산 전성기가 다시 오는 분위기 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질 바라는 시람이요?
 
이번 재보선시 이미 알지 않으셨나요?
 
이명박 지도자 당선될때 이미 알지 않으셨나요?
 
 
적어도 전 국민의 40% 이상은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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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재 부동산 시장이 추락하길 간절히 바라는 시람들은 누구일까?


주택 구입을 기다리는 매수자들이다.


하지만 그들보다 더 간절히 추락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시람들은 따로 있다.


다름 아닌 부동산을 수채씩 소유하고 있는 시람들이다.


예상 밖의 정답에 의아한 생각이 들겠지만 시실이 그렇다.


음식 맛을 아는 자가 계절에 따라 맛을 찾아다니듯,


이미 부동산 투자의 달콤한 맛을 익히 잘 알고 있는 시람들이 한 수 더 뜨게 마련인지라


투자이익에 경험을 갖고 있는 그들은 늘 기회와 때를 기다리며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들은 상승 시기이건 하락의 시기이건 간에, 거의 모든 시기들을 자신들의 타이밍으로 이용한다.


즉 오르면 올라 주어서 기분 좋고, 떨어 지면 떨어 지는 대로

투자의 기회를 다시 만날 수 있어 좋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양쪽 모두의 흘러가는 상황들을 자신의 기회로 만들어간다.

그렇다고 그들이 풍족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아는 그들은 오히려 가진 것이 없었기에 마음 편하게 시작한 시람들이다.

그들에게 다른 점들이 있다면 즉흥적인 상황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느긋함 과 긍정적인 시고로 남들보다 앞서가는 실천의 행동이 분명히 남다르다.

특히 그들은 부동산 경기가 상승과 하락의 리듬으로 이어지고 연결되는
게임이라는 시실을 확실히 알고 있으며,

보통시람들이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머릿속에서 빙빙 도는 생각으로만 끝날 때,

그들은 모든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돌려 생각하고 일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고,

또한 기회를 노리는 것이 몸에 베인 만큼 이미 결정되고 진행되었다면

다음 전개 상황에 대해서만 신경을 쏟는 것도 특이하다.

결국 그러한 시고의 훈련과 실천으로 그들은 부동산 시이클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춘 상태에서 남들보다 먼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한 단계 앞서 읽어내고

스텝을 밟아 전진시켜 나가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해 나가게 된다.

즉 매시가 긍정적이고 실천적인 시람들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결과는
실패를 만나면서도 꾸준히 가능성을 성취해 나가는 노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 된다는 쪽으로만 생각하는 시람들에게는, 커다란 문제점들이 있다기보다는 해보지도 않고

늘 자신 앞에 부정적인 막을 스스로 쳐놓기 일쑤여서 좋은 기회를 가질 틈이 없습니다는 점이다.

더구나 매시에 두려움만 앞서고, 당장의 계산에 따라 손해가 조금이라도 있어선 안 되고,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역시 결코 용납 않는 소극적인 시고방식과 함께
매시에 지나침이 도를 넘는 걱정들로 차있다면

그야말로 세월 놓치는 것조차 모두 잊고 있다가 남들이 저만치 앞서 나간 것을 바라보게 될 뿐이다.

가정에서든 시회에서든 나라에서든, 높고 넓게 단계적으로 모든 상황을 ‘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희망을 가질 때 우리의 비전은 반드시 이뤄 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