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 방금 SBS 뉴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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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땐 찔끔찔금..
오를땐 억억…………
 
부동산 시징이 드뎌, 봄을 맞고 있네요..
고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아파트..
계속 고고고…………..
 
이 와중에 한달새 1억 올랐다고
 부동산시장이  한 달 새 1억원이나 오른 단지가 있다면 투자자들로서는 귀가 번쩍 뜨일 만하다.
 
 
 
23주 연속 아파트값 상승..
 
정부의 부동산 경기부양 정책으로 이제부터 쭉,,고고할겁니다.
 
아니다고요…글씨..지켜보면 알겁니다..
 
서울 매매가 23주 연속 상승.. 부동산 폭등기 오나
 
금리인하가 발표 된 뒤
 
매매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도 23주 연속 상승세로 돌아섰다.

 
 
 
 
 
—6월 둘째주, 서울 아파트값 0.1%↑…23주 연속 상승
 
| 기사승인 [2015-06-13 09:31]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값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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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늘고 월세 전환 가속화..서민 허리 휜다
SBSCNBC|입력 2015.06.12 20:03|수정 2015.06.12 20:03 
 
 
 
이번에는 부동산쪽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주택 매매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반면 전세 대신 월세가 늘어나면서 서민들의 주거 부담은 늘게 됐습니다.

<기자>
서울 강북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전세는 나오자 마자 빠르게 없어지고 그나마 있는 물량도 월세나 반전세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상암동 공인중개사 : 집주인들이 만기가 되어서 전세금액 오른 부분에 있어서는 월세로 전환하시는 분들이 있고 전세가 부족한 상황이에요.]

지난달 서울 아파트의 월세 비율은 약 33%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은행 예금 이자가 워낙 낮다 보니 집주인 입장에서는 월세를 더 선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노희순 /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 : 아파트도 월세 시장이 한 축으로 가져가고 있고요. (집주인이) 전세를 1억이나 5000 이렇게 높게 올려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월세 전환이 일어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매매도 활발합니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10만 9800건으로 무려 40% 늘었습니다.

[권대중 /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 거래시장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올 가을 분양시장도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가격도 오르지 않겠나, 그 이유는 금리가 낮아졌기 때문에 거래도 이뤄지고 매매 가격도 반등할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오피스텔 수익률은 약 6%로 은행 예금이자보다 약 3배 더 높았습니다.

은행을 빠져나온 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면서 부동산 매매 시장은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서민들의 주거 불안감은 오히려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CNB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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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도 막지못한 전셋값 상승세
 
 
 
이데일리|2015.06.13 10:18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도
서울 아파트 전셋값과 매맷값 상승세를 막지 못했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전보다 0.18% 오르면서

5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름폭도 전주(0.17%)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서울 시내 21개 자치구가 상승한 가운데 금천구가 전주대비 0.97% 오르면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금천구는 독산동 주공 14단지가 500만~3000만원 가량 전셋값이 올랐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팀장은 “금천구는 신혼부부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전세 매물의 품귀가 계속되면서 전셋값 상승률이 크게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천(0.48%)·마포(0.45%)·동작(0.36%)·서대문(0.32%)·중랑구(0.28%) 순으로 전셋값이 올랐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오름폭도 서울 지역과 같은 비율(0.01%)로 상승했다.  
수도권 1·2기 신도시(0.02%)와 그 외 경기·인천 지역(0.08%)는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매매 시장도 상승폭이 더 커졌다.  
 
서울지역 아파트 값은 한 주 전보다 0.1% 오르면서 
2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름폭도 0.01% 늘면서 전셋값과 같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기록한 27주(3월 27일~9월 25일)연속 상승 기록에 4주차로 근접한 수치다.

자치구 별로는 금천구가 한 주 동안 0.54% 오르면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금천구는 중소형 저가 매물이 많은 시흥동 벽산타운 5단지가 1000만원 가량 올랐다. 
이어 동작(0.22%)·마포(0.16%)·송파(0.14%)·강남(0.13%)·노원구(0.13%) 등 23개 자치구가 올랐다.

전국 아파트값도 전주 대비 0.07% 오르면서  
한 주 전보다 상승폭이 0.02% 커졌다.  
수도권 1·2기 신도시와 그 외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0.02%, 0.05%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