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가지조심안타깝다. 한마음한뜻뭉치면빠르게해결 행복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문화라는 것은 우리끼리의 이야기가 아니고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소통수단이 된다”며 청년예술인들의 해외진출을 강조, 또한 2014년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100대 우수기업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고용창출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일자리 하나라도 더 만드는 기업이야말로 애국기업이고, 신뢰와 화합으로 기업의 성장과 근로자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분이야말로 애국자라고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고, 고용창출 경험을 주변에도 널리 공유하여 선진적인 노사문화 정착과 노동시장 구조 개선에도 앞장서 줄 것을 주문, 너무나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제는 지도자님들 국민들 모두가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음력 2월 7일, 하늘나라 영의 왕님이 글을 짓는다. 이글 지어봐야 백성들이 뜯어봐도 깨닫지를 못한다. 무슨 글을 저따위로 하나하나 의미 따고 알 사람이 없다. 겁나는 이 세계(충신 독립통일세계)에 전부 코똥끼는 비웃는 사람인데 한가지만 앞에 지어놓은 것만 봐도 깨달을게 있는데 도와줄사람 없는데 흥! 이 조선 한국백성들은 주는거나 남의것 탐, 욕심이나 내지 지(각자)몸 쓸어져 굳어가면서 한백성 한사람 더 살릴라고 살갑게 여기는 사람 어딨노? 천지강산에 조화 법만치 좋은자리가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하나뿐인 전부 한형제 어느 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이 없다. 다 같이 좋게 진심으로 착한사람 바른길로 이끌어 지주움(각자) 살기좋도록 깨쳐주는데 칠렁넝쿨 같이 칭칭감은 그 악마(악귀, 욕심)신을 말끔하게 빼어서 건강체를 시켜주는데 무심한 백성들아 지독한 몇만년 먹은 병뿌리 뽑아내어 구해주는데 움이나나 싹이나나 끝이있는 길이다 안타깝다. 남보고 원망 한탄 헐뜯지 말고 남의 것을 탐내지 말고 바른길 바른 마음으로 걸어라. 하늘 땅덩어리가 재죽재죽 도와준다.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면 빠르게 해결나고 행복나라가 되건마는 사람이 악마를 이용해야 되는데 악마한테 지고 이용을 당하고 있구나. 마음을 바로 안하면 악마세계에 끌려 엎어지고 자빠지면 모든 상처가 난다. 정신을 바로차려 찻길에도 조심 천만(삶의모든 것)가지 조심해야 된다.이길은 끊치게 되면 갈 길 찾을 길이 없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