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반등

해외/국내 기술적 반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코멘트 할게 없습니다. 방향성은 봐야죠.

1. 해외증시 – 금리인상 우려, 고점 논란 등등 해소나 우려는 그대로 가격만 고점대비 조정 받음.

               
2. 한국증시 – 미국증시 연동, 미국의 세이프 가드, 금리인상 우려, 국내 기업구조조정, 1분기 실적 모멘텀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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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해소되거나 긍정적인 뭔가 새롭게 나온게 없습니다. 가격 메리트만 생긴 것 뿐 단기적으로… 

다만, 삼성전자 하나 짚고 넘어가면, 거래정지 없이 액면 분할 한다구 하죠.

여전히 it주 및 반도체 장비주들에 대한  전문가들 다 앵무새 같이 말함.

삼성전자 액분 후 개인들 몰려서 시세 주면 그냥 단타 같이 봐야하고, 블랙홀 처럼 삼성전자 그렇게 오르면

아마도 지수만 움직이고 말 그대로 블랙홀로 다른 종목들 다 죽을 듯!

문제는 개인들의 삼성전자 매매 시에 그 외국인 및 기관 메이져들의 매매 형태가 중요함. 시세가 오르면서

팔던 내리면서 팔던 무조건 그들이 팔때 시세가 오르면 차트매매고 내리면 도망임.

그냥 느낌으로 삼성전자로 한국증시는 또 뭔가 모멘텀을 만들려구 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블랙홀 될 가능성

높아요. 혼자 살고 다 죽는 한국증시! 

새로운 주도주 없이 올해도 맨날 삼성전자 d램 반도체 이야기만 있을 듯 함.

시장을 큰 박스권으로 두고 기간 생각 하고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