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학점은행제(시간제)

53.학점은행제(시간제)
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
 
학점은행제 재학생으로 해외협약 時에 사기로 활용하는 것은 이미 언급을 했으며, 교육부감사 時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재학생이라고는 불법학습장 학생과 만학도가 전부다보니 등교하는 학생이 없을 경우에 불법학습장 브로커에게 요청하여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긴급하게 학생들을 불러들이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 시간제학생을 불러들이면 된다. 교육부감사관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를 받아들이고 인정한다.
 
학점은행제에도 브로커가 존재한다. 처음에는 학교가 한 학점 당 12,000원을 받았다가 8,000원까지 떨어졌다.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단가는 점점 더 떨어지고 있다. 이 현상은 대학이 학문을 추구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과 학벌을 요구하는 사회의 단면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하여간에 학점은행제 비용을 인터넷상으로 보면 할인을 하여 50,000∼80,000원 까지 받고 있지만 브로커를 이용하면 그보다는 더 쌀 것은 명확하다. 그러니 직접 하는 것보다 브로커를 이용하면 훨씬 더 싸게 학벌을 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