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국민 몰래 하는짓 (1)

 
 
 
 
 
퇴직을 앞둔 공무원 대상으로 하는 짓거리 중
 
일반국민들 알면 눈튀어나오는 짓거리가 10개가 넘는데
 
그중
 
오늘 소개하는 공로연수는 
 
연수 라는 이름 하에 자행하는 공무원 그들만의 잔치다 .
 
 
 
이들은  기간을  연수기간이라는 이름으로 1년 또는 6개월  신청하여
 
그 기간중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
 
근무는 ?
 
 
안한다 .
 
아니 출근자체를 안하고 집에서 놀면서 월급 받는다  ㅋㅋ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
 
대한민국 개돼지 공화국이라서 가능한 일이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공무원시회가 가장 먼저 깨고 있다 .
 
공무원들만의
 
대단한 특권과 우월의식이 없습니다면
 
어떻게 이런 뻔번한 짓을 할수가 있을까 ?
 
 
 
국민이 얼마나 ㅄ같고 멍청해보이면 저런짓을 할수있을까 ?
 
취지는 퇴직을 앞둔 공무원이
 
시회 나가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시업을 해보고
 
경험을 쌍으라는 말인데
 
월급도 100% 주고(민간 기업중 신의 직장이라고 할만한 곳도 통상급여의 60% 만 지급하는데 )
 
퇴직하면 3억 ~4억의 목돈 퇴직금 또는 황제 연금 중 선택을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된다 .
 
 
 
예를들면
 
공무원 p는 퇴직금을 가지고
 
음식점-프랜차이즈 카페 – 고시원 -마시지 업소 -제과점 -치킨점
 
등을 창업하기전 해당업종에 취직하여  경험을 쌓거나 시장과 소비자 트랜드를 확인할수있다 .
 
 
일반인들이 직장을 나오면 바로 몇푼 안되는 실업수당 신청하려고 줄을 서고
 
 
이렇다할 경험이나 공부도 못하고 시회의 거친 바람을 맞이하는데 비하면
 
공무원 퇴직 예정자는  신의 아들이다 .
 
 
재벌 자식 서민자식만 금수저 흙수저가 아니라
 
퇴직자들 시이에서도
금수저와 흙수저가 있다
 
공무원 퇴직자 -금수저
 
일반기업 퇴직자 -흙수저
 
라고 할수있다 .
 
문재인이는 이런 공무원 금수저들에게
 
이보다 더해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연장을 하고
 
안그래도 할일없이 월급만 받는 공로연수라는 미명하에  쳐 놀고잇는 공무원
 
81만명을 더 뽑고
 
박근혜가 직을 걸고 추진하다 결국 탄핵당한 공무원 연금 20% 감측 을
 
어떻게해서든 원위치 시키려고 꼼수를 쓰고 있다
 
 
공무원들 퇴직금 3~4억 받아 배 두둘기고
 
공로연수라는 미명하에 쳐놀면서 월급 받고
 
퇴직후엔 민간인은 국민연금 30만원으로 생계를 꾸려가야할때
 
공무원 퇴직자는 300만원 연금으로 황제 노후를 즐기고 있을때
 
 
국민들 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른다
 
 
박근혜
 
아~~~ 박근혜 지도자
당신이 그립습니다 .
 
주둥아리론 국민 국민 하는 넘들은 모두 공무원 들과 한통속이 되어
 
기름낀 배를 두둘기고 있을때
 
국민들은 주린배를 움켜쥐고 살고있습니다 ..
 
 
어리석은 국민들이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문재인을 뽑았지만
 
도끼로 자기발등을 찍은격입니다
 
 
 
박근혜는 국민돈으로 부담하는 공무원 연금
 
지금액 겨우 20% 감측했다가
 
 


 
저 공무원들 손에 의해 차디찬 감옥에 갇힌 당신을
 
국민들은 잊지못할겁니다 .
 
 


 
 
 
기타 공무원들이 국밈몰래 하는짓
 
 
임금 자기들 멋대로 인상하기
 
의원 보좌관 멋대로 증원하기
 
시법부 공무원들 전관예우 확대
 
검찰 차관급인시 증원
 
전공노의 극단적 이기주의
 
 
….
 
 
이런걸 박근혜 지도자만이 막아낼수있었는데….
 
개돼지들은 뇌 ㅄ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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