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국력의 상징이다.=원화최고치는 860원 정도다

환율은 국력의 상징이다.=원화최고치는 860원 정도다
.
서브프라임 금융 위기 시절에 1,700원 가까이 올랐다 내려온 적이 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이번의 고점은 더 낮을 것으로 추정한다.
 <o:p></o:p>
[그림8]처럼 달러인덱스도 최고점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장기간 하락추세에 있음도 감안해야할 것이다.
또한 한국에서도 IMF사태 당시의 달러 최고치 보다도 서브프라임 위기시의 달러가격 최고치가 낮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o:p></o:p>
세계 주요 통화와 달러 가격을 비교한 달러인덱스의 40년간 변동 추이를 보자.

엊그제[ 재태크 비밀수첩]이란 책이 나와서 읽어봣다.
근데,이사람말이여.
KBS PD 30년 해묵고 나와서 하는 말이 860원 혹은 760원 까지 원화가 오른다는거여.
2020혹은 2021 시세라는 구먼.
860월 까지 원화가 오른다는 것은 주가와 아파트가 폭등한다는 말과 같은 말이래.
.

.
그러나 주식이 대세하락힐 2020정도에 다시 달러는 폭등하는데1600-1700까지가 꼭대기래.
제법 논리적이야.
요즘 정부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진실을 얘기해 준 적 잇드냐?
.
이 사람은 진짜를 얘기해 준다는 생각이 들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