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륜,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다~

돈만 벌면 된다고? 돈을 벌어도 깨끗하게 버느냐, 더럽게 버느냐의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모른다면, 더럽게 번다는 방증이 아니겠니?

내가 자선 사업한다고? 나는 자선 사업하려고 주식투자하는 게 아니다. 초단타매매, 사채 대출(신용매매), 주식대여 안하고 장기투자할 뿐이다.

정신병자 같다고? 내 생각엔 네가 그렇게 보인다. 몇 년씩이나 악티짓을 한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만약 셀케가 올해 안에 상장이 안된다면…” 이런 식의 표현은 가정이므로 상장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 것이다. 가정이므로, 상장해도 문제 될 게 없고 상장 안되도 문제가 되질 않는다. 

“미래에셋대우증권이 올해 안으로 더 이상 상장 작업하는 기업이 없다고 밝혔다.”는 자화자찬 고수의 표현은 단정한 것이다. 결코 가정이 아니다. 따라서 이런 표현은 단정한 대로 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책임 문제가 뒤따른다. 왜냐하면 ‘더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는 당분간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말은 회사측 입장이라고? 나는 “신용매매는 절대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셀트리온 회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내 계좌든 뭐든 간에 완전히 탈탈 털어보세요. 아가리 파이터 말대로 내가 셀트리온 직원이라면, 혹은 셀트리온 직원과 친분이라도 있다면… 감옥에 스스로 들어갈 용의가 있음을 여기서 분명히 밝혀둡니다.” 

상장이 되는 것처럼 셀트리온 게시판에서 호재인양 사기질한다고? 내가 상장된다고 단언한 적이 없다. “셀케 연내 상장이 물 건너갔다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셀케 연내 상장이 물 건너갔다고 확정된 게 아니다. 그럴 가능성을 지난 24일 ‘더벨’에서 제기한 것이지.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라서, 틀리더라도 항의하지 못해.”라고 말한 적은 있다. 이게 상장되는 것처럼 사기질한 것이냐? 그런 의미로 해석했다면, 그야말로 난독증이 틀림없을 듯. 

셀케가 상장 조건에 충족하냐고? 상장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해서 ‘상장 조건’까지 바꾼 기업은 따로 있다. 현재 적자기업이라도 성장성이 크면 상장이 허용된다는데, 그 기업을 모르면 알려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