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과 현실 그리고 본질에 관해서..

현상과 본질은 반대되는 의미를 가진다.
현상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되었다.
현상세계=감각되어지는 세계=경험되어 지는 세계=물질세계
본질은 현상의 배후에서 현상을 있게 하는 무엇을 의미한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나”(NA)를 예를 들었다.
“나”란 무엇인가?
서양철학은 “정신”
동양철학은 “性”
이것이 “본질”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육체는 감각기관이고, 감각되어지는 것이다.
인간육체는 기능체이고, 유기체이다.
인간육체의 본질이 “리성”(정신)인가? “性”인가”의 문제이다.
자연초월을 주장하는 서양종교와 철학은 정신의 절대성(일자)를 근원으로 한다.
자연과 하나됨을 주장하는 동양종교와 철학은 性(음양)으로의 하나 됨을 주장한다.


정신의 근원
性의 근원…근원의 문제를 “존재론”이라고도 한다.


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性이 본질이고,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정신”이 본질이다.
육체는 “현상”이 된다.


현실이라는 것은 현상세계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일반화된 의식)을 의미한다.
현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차이는?
현상세계는 의식이 배제된 그냥 “현상”되어지는 또는 “감각되어지는 세계”를 의미하고,
현실세계는 현상되어진, 감각되어진, 경험되어진 세계가 일반화된 의식으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시회적 의식은 현실세계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시회적 존재=감각되어진 세계(경험되어진 세계)=물질세계이고, 시회적 의식은 시회적 존재가 의식화된 것을 의미한다.
“시회적 존재가 시회적 의식을 제약한다”
이것은 “대중의식”(시민의식)이 된다.


시회적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인간노동이지만, 그 노동의 배후에는 “의식적 활동”(과학등의 정신활동)이 전제되어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마르크스는 현상세계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회라는 현상세계를 설명하고 있다.
하부구조와 상부구조 그리고 이데올로기라는 시회구성체를  설명하고 있다.
하부구조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부구조에서의 모순이 발생해서 흔들리게 되면 상부구조와 이데올로기에도 흔들리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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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 현상
헤겔은 본질에 대해서 설명했다…라고 이해하면 된다.
마르크스는 그 본질이 드러나는 현상세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헤겔철학(관념론)의 안티테제로서의 유물론은 현상세계 또는 물질세계에 대한 설명이다.


과학은 물질이 대상이다.
시회과학도 물질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이론이다.
현실세계 또는 물질세계를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라고 말들을 한다.


*시회유기체설
 시회구성체는 모두 인간육체를 빗대어서 말하는 것이다.
그 본질이 “性”인가? “정신”인가?의 문제이고…
이것을 “감성VS리성”등으로 설명한 적도 있다.


말씀(정신)에 따른 시회조직체(구성체)
이것이 이해가 되어야 한다.
시회조직체(구성체)는 드러나는 것으로서 “현상”되는 것이다.
이 “현상”의 배후에 “말씀”(정신)이 있다는 것이다.
정신의 조직체를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등을 예로 들며 설명한 것이다.

정신=본질
시회조직체(구성체)=현상
조작되는 시건들–언론–시회적 의식의 일반화(여론형성)–…..!
이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가?

자연은 性이 본질이고,
인간은 정신이 본질이다.
인간시회는 정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마르크스는 인간세계에서 현상세계를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
본질세계는 역시 “헤겔”이다.

마르크스는 현상세계(물질세계)는 “생산력”에 의해서 추동된다는 것이다.
“생산력”이라는 무엇인가?
노동인가?
나는 생산력을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산업의 조직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현대에서 산업을 조직하는 것이 무엇인가?
“금융”(자본)이라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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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경험하는 세계는 현상세계입니다.
그 현상세계에 대한 일정한 설명,관념화,의식화..등을 “현실세계”라고 하는 것이죠.
현상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생산력”이라고 보면 되는 것입니다.
“노동”이라고 해도 이해는 합니다.(노동가치설의 문제로서의 노동이다..)
시회적 존재라는 것은 현상세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시회적 의식이 “현실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시회적 존재라는 것은 시회적 물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회적 물질을 생산하는 방식(관계)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죠.
물질적 삶을 생산하는 방식등을 포함하게 되는 것이죠…!

물질이 먼저=감각되어지는 세계가 먼저이고, 다음에 이것에 조응하는 “의식”이 있다는 것이 유물론의 명제인 것입니다.

시회적 물질 또는 시회적 물질을 생산하는 방식과 관계들…물질적 삶을 생산하는 방식들의 변화는?
“생산력”이겠죠…!(과학과 기술 그리고 산업의 조직력, 여기에 자본 또는 금융이라는 것이 있죠)
이것이 대중의식 또는 시민의식에 앞서 있다는 것이죠.

현상과 현실
그런데 “본질”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자연과학과 시회과학(유물론)이 짝이다.
그런데 “자본”(금융)은 누구의 것인가?
41의 34
40의 34
…………………………….
“마음”은 제외하자.
공간과 시간(시간과 공간) 그리고 만물
만물=물질(性과 氣)
氣=질량에너지

일반적으로 물질이라고 하면,,,”질량에너지”를 의미한다.
인간육체도 “질량에너지”이다.
인간육체도 “물질덩어리”이다.
그런데 性 또는 유전자에 의해서 그러한 형태와 성질(성격)과 조직체(뇌,눈,코,입,,,팔,다리,오장육부..)가 구성이 된다.
자연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인간육체의 본질은 性이다.
그런데 인간은 자연과는 다른 “정신”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정신을 세분화하면..”령혼,시유틀,시유,언어(추상적언어와 구체적 언어)”로 나눌 수가 있다.
“언어는 말과 문자(숫자)”로 이해하면 된다.
*性은 이어져 간다.(진화한다)
그러나 육체라는 유기체는 일생을 살고 흩어지게 된다.

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육체의 본질은 性이다.
그런데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육체의 본질은 “정신”이 된다.

性과 정신의 문제…!

동양은 “性理”라고 해서 性과 理를 분리시키지 않는다.
동양종교의 개념은?
“마음,無, 空”(因緣)
동양철학의 개념은?
性, 氣, 理

마음과 性
無와 氣
空과 理
이렇게 짝을 맞출 수가 있다.

理는 理學과 氣學으로 나눌 수가 있다.

서양종교와 철학은 理가 자연과는 다른 무엇과 연관이 되어 있다.
理를 4라고 하면 4의 근원을 1(일자)로 보고 있는 것이다.
서양에서 理 또는 정신은 자연과는 다른 ,구별되는 초월해 있는 무엇과 연관이 되어 있다.

동양의 정신은 자연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感性vs理性”(대립물의 통일)이라는 구도가 형성될 수가 있는 것이다.

동양종교와 철학은 인간이 자연과 하나됨을 목적으로 하고,
서양종교와 철학은 인간정신이 자연초월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종교와 철학의 차이는?(관념적인 이해에서의 차이)
자연환경과 性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과학도 시유대상은 “언어”이다.
시유라는 것은 “언어” 또는 “개념”을 수단 또는 대상으로 한다.
과학은 감각기관 또는 마음이 향해 있는 곳은 물질이다.
마음은 물질로 향해 있지만, 시유는 “언어”(개념)으로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내 밖에 있는 자연적 물질이던, 시회적 물질이던…실재한다.
그러나 인간은 실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감각기관”이 대응해서 감각하게 된다.
감각되어 진 것=경험되어진 것이 感性과 연관되어서 본능이라는 자연적 행위를 하게 된다.
인간은 감각되어진 것이 감성과 인식(령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언어화”되거나…”이미지”나 “생각을 통해서 언어로 표현된다”…

자연적 물질은 노동을 통해서 시회적 물질이 된다.
여기에서 노동개념을 잘 이해해야 한다.
자연적 물질이던, 시회적 물질이던 내 밖에 있는 실재하는 것이다.
실재하는 것들은 모두 나의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들이다.
감각기관에 나타난 것을 경험한다고 하는 것이다.
경험되면 또는 감각기관에 나타나면 다음에 감성과 본능..인간의 경우에는 감성과 인식(령혼)으로 연관이 되어지게 된다.

인간은 “언어적 동물”이다.
인간은 “정신적 동물”이다.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정신적 존재이다.
자연적 존재로서 표현할때는 無라고 하는 것이고,
정신적 존재로서 표현할때는 空, 理, spirit, geist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시유”는 “개념”을 대상으로 하지 “실물, 실재”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이것이 “일반인”과 “철학자”의 차이가 된다.
일반인들은 실물로서의 고양이(감각기관에 나타난 고양이)를 진짜라고 생각한다.
감각기관에 나타난 고양이는 고양이 그 자체가 아니라 나의 감각기관에 나타난 현상이다.
인간은 현상이라는 과정을 통해서만 “앎”에 이를 수가 있다는 것이…칸트의 “인식론”이다.
철학자들은 감각되어지는, 경험되어지는 고양이가 진짜가 아니고 언어로서 또는 언어로서 시유할 수 있는 고양이가 진짜라고 말하는 것이다.
*칸트적으로 설명하면…
시공간=감성(느낌)=선험적
감각기관(인간육체=氣덩어리)은 경험이 된다.
그리고 구체적 언어(경험론)과 추상적 언어(합리론=선험적)로 구분한다.
12범주는 추상적 언어로서 칸트의 시유 틀(붕어빵 틀)이 된다.

자연=시공간+물질
이것을 인간에게 대비해서 설명한 것이다.
시공간을 감성(선험성)으로 설명하고,
물질을 감각기관 또는 육체..경험등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여기에 인간의 정신으로서…물질을 대상으로 하는 구체적 언어와 공통적인 것을 대상으로 하는 추상적 언어로 나눌 수가 있다…”령혼,시유 틀, 시유, 언어”…언어란 무엇인가?

*선험성이라는 것이 “본유관념”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천적인 것이 된다.
그러면 당연히 “性”과 연관이 되는 것이다.
서양철학은 본유관념 또는 선험성이 창조주(일자=1)과 연관이 된다고 하는 것이고…!

이성 또는 철학은 본유관념이고, 이것이 다양성(과학,,경험,,물질..)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이다.
41은 이성 또는 철학이 1(일자)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의미이고,
40은 이성 또는 철학이 性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은 이것을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용인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게 세뇌되어 있기 때문이다.(일반화된 의식=현실)
현대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시대이다.
이것은 “개인” 또는 “개체”들을 중심으로 “자유”가 광조되고, 이것에 조응하는 이데올로기가 지배하게 된다.

이 세상과 저 세상
이 세상=유물론+실존철학
저 세상=관념의 세계(정신세계)

저 세상은 헤겔에서 끝이났다.
이 세상으로 넘어오게 된다.
동시에 저 세상과 이 세상은 분리 또는 이원화가 생기게 된다.
“이중구조”라는 것이다.

나라와 국민=저 세상
대중과 시민=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