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으로 보는 제약회사의 주가조작

한미약품 2년전 지금 주가의 1/10 가격이죠
올해 초 대비로는 7배 정도가 올랐습니다
 
물론 한미약품의 이러한 호재가 사실이고
이런 호재를 보고 자산운용사에서 접근해서 주가를 미리 올린걸수 있습니다
 
얼마전 한미약품의 내부정보로 인한 자산운용사의 주가조작 혐의가 포착되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었죠
 
자 한미약품의 체결 공시가 사실이라 치고요
 
제가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펼치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상상의 나래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것은 그 호재가 사실일수 있기에 그런것인데요
 
 
현재 한미약품의 주가 즉 시가총액은 7조원대죠 거의 8조원 육박하고 있구요
 
2년전으로 봤을때는 7천억정도의 시가총액이었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현재 이 상승에서의 수익부분은 사실 조단위가 오갑니다.
 
 
현재 자산운용사가 내부정보에 의한 주가조작혐의로 검찰에 걸렸었는데요
 
이는 자산운용사 즉 주가를 띠우는 주포와 회사와 긴밀한 연결관계가 있다는것이죠
 
물론 세력이나 주포외에도 개미들이 가진 주식도 있겠지만
그런걸 제외한다고 쳐도 회사관계자들과 자산운용사들이 상승을 시키면서 얻을수 있는 이득은
 
사실산 수천억대가 됩니다… 상황에 따라사는 1조원대가 될수도 있습니다
 
시총 7천억이 7조원대의 주가가 됬으니까요
 
 
즉 이 모든 호재가 뻥이라 하더라도
 
주가 상승에 가담한 이들이 얻어질 수익은 작게는 수천억 크게는 1조원대일텐데…
 
 
이런 큰 금액이 오고 가는 시장에서는 정직이라는게 있을수 없습니다
 
그동안 숱하게 제약업종에서 이런 허위공시 뉴스가 많이 나왔던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번 챠트상의 2봉 처분시점은 설명드렸습니다만
 
저의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쳐본다면
 
 
사실상 자산운용사가 주가조작혐의로 걸리게 된후에 그들이 1st로 해야할것은 바로
기존의 가지고 있는 물량의 처분이며
여기에는 반드시 매수세가 필요합니다
 
그냥 팔면 하한가로 직행하지
받아줄 거래량 즉 매수세가 필요합니다
 
제가 볼때는 허위공시를 해서라도 그들이 급하게 처분할 만큼의 시기였다고 보며
 
터뜨린 뉴스의 금액으로 보면 딱 처분하기 좋을만큼의 뉴스를
 
그것도 한군데도 아니고 두군데를 통해서 떠뜨립니다
 
 
 
물론 한미약품은 예전의 줄기세포로 10배이상 치기 거하게 해먹고 제자리로 폭락했던 조아제약같은 잡주회사가 아닌 제약회사는 아닐겁니다
 
하지만 그 금액이 물려버린채로 검찰수사 당하면서 연하한가로 가려는 국면이라면
 
사실은 모든 허위 공시가 가능한 시점이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 상상의 나래 상에서
 
한미약품의 공시가 허위거나..
만에 하나 허위가 아니라며 부풀려졌을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1조원대 계약인데 5-6조원대로 부풀리거나.. 그런것을 말하죠
 
 
저의 경험상 매우 의구심이 많은 종목이며
 
그리고 상식적으로 그렇게 좋은 호재 뉴스라면 거래량 나오지 말고 상한가 들어가야죠
 
다들 개미들이 뉴스들고 사는와중에
 
파는 거래량은 어디서 나온단 말입니까…
 
물론 검찰에 걸린 세력들이 판다..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런쪽의 그림보다는 제가 말한쪽의 그림이 더 가능성이 높을수 있습니다
 
 
조심 또 조심하십시오
 
1조원에 육박하는 머니게임에서는
 
정직과 양심 그런따위는 있을수 없습니다. 뉴스를 신뢰하지 마시기 다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또 반등이 올겁니다
 
다 털지 못하면 다시 감아 올리는데요
 
근데 현재 거래량상으로는 가뿐히 감아올리기에도 일부는 처분이 된것으로 보여집니다
 
 
절대 건드리지 마시길
 
 
10배 오른뒤의 구간에서는 먹을파이가 절대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