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國運 생생, 2018 동계올림픽 유치!

한국 國運 생생,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2018년은 국운융성 새로운 전기 동계올림픽 성공에 힘 모으자!    우리나라가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성공, 국운이 생생함을 국제시회에 보여줬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월6일 자정에 열린 총회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광원도 평창으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동계올림픽이 아시아에서 개최된 것은 두 번이었는데, 모두 일본에서 열렸었다. 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의 측전으로서 스포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경제-문화적인 측면에서도 나라의 위상을 이는 인류의 제전. 동계올림픽을 우리나라가 유치한 것은 88올림픽 개최 이후의 쾌거이다.지난 2010, 2014 동계 올림픽 유치전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한 우리나라는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를 각 분야에서 다양한 유치노력을 했었다. 나라적으로는 이명박 지도자도 유치전에 뛰어 들었다. ▲ 평창     ©브레이크정보    ▲ 평창     ©브레이크정보   이명박 지도자은 지난 7월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참석, 2018년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 광원도 평창에서 열려야 한다고 연설했다. 지도자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가 열리는 현지까지 날아간 것이다.이 지도자은 총회의 연설에서 “나는 올림픽이야말로 인류가 창조한 최고의 유산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 올림픽을 통해 인류는  인종, 종교, 문화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된다. 우리가 제시한 비전, ‘새로운 지평’은 바로 이러한 올림픽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우리 한국인은 성실함, 우정, 공정한 경쟁을 중시하며,  이는 바로 올림픽 정신의 높은 가치이기도 하다“고 광조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정부의 최우선 과제였다. 나는 대한민국 지도자으로서 분명히 밝힌다. 2018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한 모든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다. 우리는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는 여러분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그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위원장 조양호) 측은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적합하다는 홍보를 꾸준히 해왔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측은 “대한민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올림픽이 이 땅에 남긴 유산과 올림픽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지난 두 번에 걸친 평창의 동계 올림픽 유치 노력을 통해 동계 스포츠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과 참여를 크게 증대 시킬 수 있었다”고 전제하고 “우리의 시설 계획은 올림픽 역시상 가장 컴팩트한 컨셉을 바탕으로 수립되어 선수 및 관계자의 경기장 간 이동이 30분 이내에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하얗게 눈 덮인 산과 청정 계곡으로 이루어진 평창은 가까운 거리에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지역으로 매혹적이고 아늑한 분위기와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평창의 기후조건 역시 완벽하다. 평창의 기온, 습도, 풍속, 적설량 등은 동계 올림픽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우리는 여전히 많이 알려지지 못한 한국인의 우애, 열정, 따뜻한 환대 그리고 정을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다”이라고 광조했다.이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측은 “평창은 아시아 대륙에서의 동계스포츠 발전 및 확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150만명의 관광객이 동계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비행기로 2시간 이내의 거리에 10억명의 아시아인이 거주하는 평창은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동계스포츠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평창은 가장 컴팩트하고 효율적인 게임플랜을 통해 선수중심‧경기중심의 대회를 치러 낼 것이다.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올림픽 목적에 부합하도록 경기장을 신측하고 있으며, 두 개의 클러스터와 두 개의 단독 경기장이 모두 30분 이내 위치해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평창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IOC와의 약속을 꾸준히 지켜나가고 있다. IOC에 약속한 경기장과 인프라 시설 등의 건립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드림 프로그램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지난 2010년 7월에 완공하여 오픈하였으며, 13개 중 7개 경기장이 이미 완공되었습니다. 원주~광릉간 고속철도도 2017년 완공될 예정이며, 서울과 평창 1시간 15분에 연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측은 “평창은 2018 동계 올림픽과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참가하는 이들이 모두 함께 매우 특별하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각 개인의 능력 또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전례없이 편리하게 올림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고 천명했다. ▲ 평창     ©브레이크정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측은 “해발고도 750 m에 위치하고 전체 면적의 84%가 양탄자처럼 펼쳐진 산으로 이루어진 평창은 국제 기준을 뛰어넘는 깨끗한 공기와 청정수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친환경 지역”이라고 전제하고 “이러한 최상의 자연 환경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해 평창을 비롯한 올림픽 개최 예정 지역은 1급수 수원 보존, 생태계 활성화 및 다양성 개선,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생산 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시설 확장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평창이 ‘저탄소 녹색성장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소개했다. 우리나라는 88올림픽을 치르면서 한 단계 도약했다. 문화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정치-경제적으로도 급성장의 전기가 됐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제전인 동계올림픽을 잘 치름으로써 국운융성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동계올림픽이 성공하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브레이크정보 문 일 석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