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식을 낳으면 노예가 될 뿐이다.~~~~~~`

자식을 낳아 기르는 이유는
가정을 이루고
자식이 잘살고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
집값 땅값 부동산 폭등으로 평생벌어 집한채 사기 힘들고
쉬운 해고를 근로개혁이라며
근로악법을 추진하고 있다.
 
요즘 회사에 정규직으로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간다고 해도 쉽게 해고될수 있고
정규직으로 평생벌어 집한채 사기도 힘들고
결국
자식 낳아봐야 평생 노예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정부에서는
애 많이 나면 각종 복지혜택을 주겠다며
꼬드긴다.
 
비정규직이 넘처나는 요즘
외국인 근로자들과 똑같은 임금을 받아서
내국인들은 기본적인 최저 생활만 하고 저축도 못하고
평생 월세살이 벋어나기 힘들다
악작같이 모아봐야 전세살고 전세는 끝없이 오른다.
즉 부동산 부자들에게 평상 바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은 자국에 가면
환율차이로10-20배의 가치로 바뀌어 부자가 된다.
 
결국
비정규직을 마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외국인들만 좋은 세상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계속 시간제와 기간제, 임금피크제,등 비정규직만
더 많이 만들려고 하고 비정규직을 4년으로 늘리려 한다.
 
그리고 정부는
부동산을 계속 폭등시키고 근로개혁이라는 명목으로 쉽게 해고하여
글로자들을 또다시 피박하고 있다
 
 
한국에서
자식 절대 낳지 말라
애 낳으면
결국 노예로 살아간다.
가장 소중한 내 자식이 이세상에 테어나
고통받으며 착취당하고 노예로 살아갈것을 생각하면
애 낳지 않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옛날 무지한 노인들은 자식을
자신을 위해서 많이 낳으려고 하였다.
그 바람에 자식들은 죽을 고생을 하고 살았다.
그런데
현재 부모들은 학식이 높고
자신부도 자식이 행복하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고
애를 낳는다.
 
부모로서 책임도 지지 않고
자식의 미래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자식을 낳고 보는 사람은
개나 돼지와 같은 동물들과 다를 바 없다.
 
한국에서
자녀가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지옥같은 생할을 각오해야 한다.
정말 도움이 필요한 1급 신체 장애인들은 국가와 정부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이 단 한곳도 없다.
도움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전혀 혜택이 없다.
 
오히려 정치인들이 선거만을위한 표를 의식하여
부자복지, 보통사람들을 위한 복지만을 열을 올리고 있다.
민주주의가 다수결의 원칙이고 결국 다수의 사람들만을 위하고
소수의 사람들은 외면받고 도외시하고, 더 힘들어 질 수밖에 없다.
미국과 유럽은
이런 보완대택으로 심각한 장애인들은
국가에서 직접 챙기지만
한국은 무시와 외면으로 일관한다.
한번 경험해 보면 알 것이다.
북한과 다를바가 없다.
 
내가 아는 사람의 자식이 1급 신체장애인인데
장애인 복지 시설에서 맡아주질 않아 시설도 없어
부모가 집에서 힘들게 일거수일투족을 거들고 밤잠을 설치면서
돌보다가
너무 힘들어 그만 암에 결려 어쩔수 없이
비인가시설에 맡기려고 보니 매달 백만원이 넘게 든다고 한다.
맞벌이를 못하는 부모가 돈이 없어 사정사정하여 우선 적은 돈으로 맞겼는데
돈을 더 달라고 하여 주지 못하자 그 장애인 자식은 고생만 죽어라 하고, 제대로 돌보지 못하였고, 결국 요양병원에서 비싼 간병비를 물어가며 있다가
전문적인 치료도 못받고, 전문전인 돌봄도 없이
아주 젊은 나이에 죽었다.
 
꽃동네는 천주교에서 운영하는데
일반인들은 받아주지 않고
무연고자만 받아주니 갈수가 없다.
 
자식이 장애인이고 아픈것도 서러운데
정부에서는 전문적인 시설도 없고 책임도 안진다.
결국 부모들은 직장을 그만두고 돌보든가 방치하고 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장애인 가족들은 맞벌이을 거의 못해
가난하게 살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들을 위한 대택은 없고
부자 정규직 맞벌이 부부들에게만 복지 혜택을 마구 퍼주고 있다.
재산과 수입에 관계없이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도움이 필요없는 노인들에게 까지 노인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정말 도움이 필요하여 도와달라는 사람들은
외면하고 도움이 필요 없는 사람들은
복지혜택을 지급하고
정말 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