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교육을 학부모에게 책임전가하면 학생은 죽는다.~

학생이 학교에서 잘못했다고
교사가 부모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하여 학생에게 부모를 학교로 오게하여
자식 잘못 자르쳤다고 훈계및 모욕을 주는 것은
부모에게 학생을 폭행하도록 부추기는 것이다.

교사는 학생을 가르치는 전문 교육을 받았지만
학부모는 가르치는 전문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자식을 가르치거나 훈계의 방법이 서투르고
대부분 폭행이나 가혹행위 또는 학대 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로 인하여
학부모가 자식을 학대와 방임, 폭행과 가혹행위,
때려죽이는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교사들은 부모들이 학생을 어떻게 할것인지 대부분 짐작하면서
교사가 직접 폭행하고 싶은데 문제되거나 힘드니까,

학부모로 하여금 대신 폭행하도록 방조하고 대리만족 하고
학생이 교사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부모한테 폭행당하고 혼난다는 암시를 줌으로서
교사는 마음 편안하게 손쉽게 학생을 다를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학생의 인권과 학권을 무시한 교사의 나쁜 짓이다.

학생의 교육은
전문교육 받지 못한 학부모들이 학교와 교사에게 위임 한 것이다.

교사들은 학생의 교육을 위하여 대학에서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가이며
학생의 교육을 책임과 의무를 갖는 직업인이다.

교사들은 이 업무를 수행하는 댓가로 공무원중에 최고의 대우를 받고
퇴직후 300만원이 넘는 최고의 연금을 수령한다.

이것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도 한국의 교사들은 세계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미국의 의사만큼 대우받는다며 놀라며 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전문가인 교사들이 오히려
학생의 교육을 학부모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 것은

학교와 교사의 직무유기이며, 학부모의 인권침해다.

학부모가 죄가 있다면 자식을 낳아 기른것 밖에 더 있나
학교와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학생의 교육을 책임전가하는 것은
왜 이런 못된 자식을 낳았느냐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학생은 집에서는 대부분 잠을 자고 아침밥 먹고 하루종일 학교에서 생활하다
집에 들어온다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학교에서 생활하며 교육을 받고 부모들은 학생의 교육과 생활을
위하여 생업에 전념할 수밖에 없다.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는 농부인 학부모가 눈꼬뜰새 없이 바빠서,
학생이 일어나기 전에 벌써 들녘으로 나가 일하고 집에와서 힘들어 저녁먹고 잠자기도 바뿐 학부모에게 교사가 학생이 잘못하였으니 학부모 모시고 와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학생을 가르친 것은 교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학생이 잘못한 것도 교사 책임이다.

학교와 교사들이
학생을 잘못가르치거나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
학생이 삐뜰어진 것을
학부모에 책임을 전가하는 짓은 더이상 하면 안된다.
교사가 학생을 평가하여 교사가 학생에 비하여 우월적 지위 갑의 위치에 있고
학생은 평가를 받는 을의 입장에 있다보니 학부모도 을의 입장에서
교사의 책임마져 떠 맏고 할말도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책임을 분간할 필요가 있다.

학교와 교사들이
책임과 의무를 가지로 학생들에게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반복하여 교육시키며
사랑으로 진심어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을 가르쳐야 한다.

교사들 자기 이익만 너무 챙기고
학생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 많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며,
학생들을 위한 학권이 교사들을 위한 교권보다 더 먼저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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