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생겨처음세상에없는법 어찌알아시가때가바빠 몰라주답답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어제 대통령의 2015년도 새해 국정운영 구상을 담은 ‘신년 구상 기자회견’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발전한 국가 “우리는 이러한 저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앞에 놓여있는 어떠한 어려운 문제도 극복해낼 수 있다고 생각” 방만한 공공부문과 시장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는‘기초가 튼튼한 경제’강조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 교육개혁에도 최선을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규제들을 해결해야 거듭 강조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만큼, ‘통일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통일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 국민들의 마음과 뜻을 모으고, 범 국민적, 초당적 합의를 이루어내서 평화통일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을 여러분과 힘을 합해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서 그 결실을 안겨 드리고 싶은 것이 저의 소망, 옳으신 말씀입니다. 실천으로 가시기 위하여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하여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5일(음력 11월 30일) 새벽기도 시 하늘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법을 따라 정한다. 말을 할라니 심장이차서 목이메여 말을 못하겠다. 하늘님만 내리서면 이렇게 숨이차서 쓸쓸하다 이여성(영을 받으신 육신)아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 겁나고도 두려운 이렇게 엄중한 이법을 하늘땅생겨 처음난 이세상에 없는법인데 어찌 알아주겠느냐? 이글을 지을러니 피눈물이 앞을가려 목이메여 불러줄수 없구나. 이 세상에 백성들아 이렇게도 두려운 이법을 시가 때가 바빠 하루속히 건질러하니 몰라주어 답답구나.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너무나 참혹해서 백성들을 건질러고 이입저입 이몸저몸 빌려 축구같은 깨달으지 못하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여성 대통령) 빌려 백성을 구할라고 아무리 노력한들 깨달으지 못해서 기한이 당도하니 답답고도 숨통 찬다. 함중에 빠진백성 건져줄려 노력하니 깨달아야 건져주지 원통하다 하늘님이 웃어야 이세상이 밝을 건데 먹고 새고 눈물만 흘리니 백성이 편할수가 있나? 이 나라뿐만 아니다. 세계나라가 다 어지럽다. 조그마한 이 나라 특별히 더 병심판(사건, 사고, 불치병)이 많다. 먼저 뒤에 당해서 그렇지 무슨 도(종교)를 믿거나 몸에는 수리(병)가 다 들었는데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