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로 인한 경착륙

본격적으로 글러벌경제에 광풍이 몰아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금리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치달을 확율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미국의 통화정책을  글러벌 국가들이 벤치마킹을해서 너도 나도 통화정책에 나섰지만
결국 통화정책은 효과를 보지못하고 유동성의 편중으로 경제를 왜곡시키고 말았다 고 봅니다
 
그러므로 만성재정적자에 시달리는 미국은 재정정책으로 급선회를 합니다  
또 글러벌국가들은 미국의 재정정책을 벤치마킹을 할테고요
 
재정정책이란 결국은 미래에 빚을 떠넘기는 정책 아닙니까
재정정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위해서 어떡게할까요
정부의 재산을 매각하다든지 국채를 발행하는 방법을 써야될것 아니겠습니까
 
그로인한 금융시장의 이자율은 높아지겠죠
 
즉 1조달러만큼 채권을 발행해서 채권을 소화시키려면은 채권의 수익율이 올라가야 되겠지요
그럼 금리는 인상될수밖에요
2017년이후의 지구촌은 금리인상의 러쉬가 벌어질것 입니다
 
트럼프의 보호무역정책, 인프라 투자확대, 제조업부흥 이러한 정책들을 한페이지에 다 담아서 논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해서 시간을두고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저 정책들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고요
 
단지 저의 관심은 저러한 정책들이 향후원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하는거죠
정부니 민간부문에서 투자를 확대해서 인프레를 유발시켜서 근로자의 소득을 높이겠다는건대요
 
과연 지금의 미국의 경제 상황으로
인프레를 유발시키고 소득을 높이고 소비를 확대시킬수 있을까요 
 
미국이란 나라는 전글에도 언급했지만 제조업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8%정도 입니다
반면 금융포함 서비스업 종사자가 약 80%정도가 된다 하는데요
서비스업위주의 산업구조를 가진 국가 입니다
 
그런대 트럼프의 삽질정책이 미국의 경제를 견인할수 있겠습니까
미국은 어떻게 해볼수가 없는 경제구조를 가진나라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므로 힐러리다 샌더스다 누가 집권을 했다하더라도 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결국은 화폐본위제의 모순에서 나온 현상들 아닙니까
땀흘리지않고 돈찍어내서 펑펑소비한 댓가 아닙니까
그 여파가 결국은 오로지 소비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하고
소비가 미덕이고 절약은 악덕이란 개.소리나 만들어 내고
이제 그 모순이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만 할 시대가 도래한것 입니다
 
십수년안에 미국의 경제 패권이 침몰하는 무서움을 지구촌은 보게될것이고요 
그 여파는 몇개의대륙을 (특히 유럽과 아시아)쑥대밭 만들거로 봅니다
그럼 세계제1의 미국의 군사력은 경제 패권이 침몰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활이던지 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충격과 공포를 주는 매우 놀라운 일이 되겠지요  
 
뭐 단기적으로 발생할 일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단기적으로 일어날 향후 원화의 움직임이나 생각해 보시죠
 
모두에서 설명했지만요
글러벌국가들은 경쟁적으로 금리를 인상 시킬것 입니다
결국 금리의 인상은 당분간 강달러를 만들겠지요
 
이제 한국경제는 많은분들이 경고한바와 같이
앞으로 어려움을 넘어 폭망의 수준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무능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지난 9년동안 정권을 이어왔기때매  한국의 경제는
반드시 hard landing 할수밖에 없는 운명을 맞이 할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은 박원순이든 문재인이든 이재명이든 안철수든  누가 정권을 인수하더라도
제2의 imf를 맞이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
 
혹시 그러한 사태가 오더라도 집권세력을 비판해서 안된다
즉 이명박 박근혜에서 비롯된 경제 위기기 때문이라는것을 항상 기억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