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와 박상학 추방해야 합니다.~~~^^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에 한국기자만
입국을 거절하고
미중러영은 허용했다.
그동안 평창올림픽과 정상회담등
남북관계가 좋았다.

탈북자 태영호와 박상학 때문이다.
이들은 남북한 화합과 평화를 해치고,
남북한 분열과 대결을 원하는 미친 자들로
대한민국에 피해만 주는 자들이다.

당장 외국으로 추방하고, 처벌하라,

한국도 문제가 믾은 나라다.
자본주의 경제독제 부동산공화국 빈부격차 심화
겉모습은 화려하게 보이지만 노예계급 상존
서민과 청년 노예화, 그로인한 출산줄고 자살늘고
희망없는 사회, 4포5포 시대, 주거난민,
고가교육비, 고가의료비, 고가주택부동산 대출노예
한국도 노숙자 거지 많다.
정신질환자등 질병치료도 못하고 방치되는 사람 많다.
차별과 경쟁사회, 사회적 외톨이, 고독사 증가,
종교세뇌와 갈취 문화말살, 섹스, 유흥 술 성산업등 퇴폐문화 범람, 돈만주면 몸도판다.
도박산업 활성화, 물질만능주의, 인간성 상실,
돈과 재물 명예을 위해서는 국가와 가족버리고 범죄와 살인도 하는 몰인정사회,
노인 장애인 어린이등 사회적약자들을 가족이 돌보지 않고 시설에 내맞겨 사육하여 고통받는 사회,
자본주의 부자는 열심히 일하고 노력보다 부동산폭등으로 인한 불로소득 부자가 대부분이다.

북한의 정권세습이 있다면
한국은 부의세습이 있다.
남북한 장단점은 모두 있다.

북한만 흠집내면 애국자냐, 한국도 흠이 많다.

전직대통령 멀쩡한 사람이 있나,
탈북자들은 남북한에서 한쪽편만 들지 말고
한국이든 북한이든
잘못한것은 비판하고, 잘한것은 칭찬해야 한다.

탈북자들은 남북 중간에서 중심을 잡고 행동해야 한다.

북한만 비판하고 한국은 무조건 좋다고 하며 애국자인냥 가면을 쓰는 것은

남북한 분열과 이간질을 이용 자기자신의 부와 영달을 위한 이기적이고 파렴치한 짖이다.
민족의 평화와 통일보다
자신의 목숨과 안전 부와 명예만 챙기겠다는
철면피한 나쁜 짓이다.

정치와 이념에 이용당하고, 본인이 이용하고 있다.

예전 이승만 정권당시 양민학살을 주도하고 압장섰던
서북청년단들도 대부분 탈북자 북한 사람들 이었다.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다.

탈북하여 한국에 왔으면 남북한 분열과 갈등을 시키지 말고
남북한 평화와 통일 화합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
탈북자들중 이런사람 거의 없다.
정말 아쉽다.

남북한 갈등과 대결로 연평도와 천안함으로
많은 죄없는 젊은 꽃다운 군인들과 양민들만 희생되었다.
서해 해전에서는 남북한 젊은 군인들이 희생 되었다.
남는 것은 분노와 아픔, 상처, 후회뿐이다.

탈북하여
북한 욕이나 하고, 치부나 드러내고 북한은 열등하고
한국은 우월하다고 하며 정치 사상에 이용되고
정말 한심하다.

탈북자들이 계속 이러면
대한민국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고,
남북한 분열과 대결 갈등만 더 격화되 죄없는 사람들 희생되고 국가에 피해만 준다.
전 재산 물수하고 해외로 추방하고 처벌해야 한다.

진정한 빨갱이와 간첩은
남북한 이간질로 분열시키고,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방해하는 자들이다.
모두 퇴출 추방 재산몰수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