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년여간 기다리던 상승신호

코스닥 97년부터 장기 챠트 보시겠습니다 

사실 2000년 부근에 굉장했었죠… 3000선 가까이 상승했으니까요
미국 나스닥 닷컴버블시절이죠.
사실 나스닥은 현재 2000년 부근 가격에 근접해 있습니다.
다우지수의 경우는 2000년 고가를 넘어섰죠
코스닥은?
저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스닥이 500을 전후로 한 박스권에 갇혀있기에
굉장히 움직임이 둔한 시장으로알고 있는지 모르나
코스닥은 사실 일단 한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상당히 크게 움직이는 성향이 있습니다
 
위 챠트에서 맨 오른쪽 맨끝 작은부분을 확대해보겠습니다
 
 

 
2009년부터.. 한 5년여간 박스권에 갇히게 되죠…
저 횡보기간이 길수록…
저기간에 일부 기관은 일부 종목을 매집했겠죠
일부 세력은 일부 종목을 또 매집했을것이고
매집의 기간이 길면 그후 견인기가 있게 되는데요
 
물론 현시점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2013년때 대망의 550선을 뚫고 상승신호 냈으나 580정도를 찍은후 또다시 500전후로 가라앉았듯이
그렇게 될수도 있죠
 
그건 다시금 전저점인 580선 아래로 내려 앉은후 걱정해야 될일이고
즉 다시 박스권에 갇히게 되면 걱정할일이고
또 손절대응하면되는것이구요
 
여기서 다시 저 상승에 실패하더라도
그 어느때인가 또 다시 열어젖힌다면 그때도 또 투자해야죠
 
오랜 기간의 횡보는 또다른 힘의 응축이죠
 
외국인이니 놀기엔 좀 작은 시장이고
개인들의 힘만으론 역부족이고
그래서 기관의 힘이 필요하죠
단 외국인의 큰 이탈은 없어야합니다
추후 외국인 기관의 추이를 보면서 대응하면 될것입니다
년초부터 끌어올린주체는 기관인데요.
지난글에 코스닥 매수주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렸으니 지난글 참조하시구요
 
사실 운영카페에서는 제가 주식추천을 그간 쉬었지만서도
일부 견실한 코스닥 종목들을 그간 추천해왔습니다.
예전에 주식연구에 매진할때보다 큰 수익을 못거뒀을찌라도
그래도 작년말부터 크게 오르시 시작한 종목도 있습니다.
 
매달 적립식으로 사라고 했으니 그동안 낮은 시기일때 적립식으로 잘 샀고
또 오르니 수익이 되는거죠
 
사실 제강 오래도록 기다려온 신호이며
사실상 550넘어가면서부터도 좀 관심가지고 더 들어갔어야했으나
어쨌던 그간 투자하던것이 있으므로
따라 들어가도록합니다.
 
테마위주의 투자가 사실 단기에 많이 먹기는 좋으나
또 그만큼 위험성이 큰 투자입니다.
테마가 있더라도 반드시 실적이 흑자이며 너무 고평가 되지 않는 종목 위주로 투자해야겠습니다.
 
사실 코스닥에도 견실한 종목들이 있습니다.
우리 카페에서 오래도록 투자해온 아트라스bx와 국도화학등도 그렇고요
이 종목들은 사실 스테디 셀러죠 실적이 크게 편차없이 잘 유지되어왔구요
 
이제 좀 노려볼만한 종목들이 그간 삼성등 단가 후려치기로 피해입은 it부품주들중에
새로운 판로개척하는 부품주들…
사실 좋은 부품주들이 많습니다만
되도록 휴맥스처럼 해외에 수출하는 종목위주로
국내만 하는 종목들은 대기업에 휘둘립니다.
파트론도 좀 그중 하나로 보여지는데요. 옵트론텍은 심지어 적자전환했고..
자화전자도 실적이 좀 줄고…
 
휴맥스는 사실 오래전부터 카페에서 보던 종목으로 최근에 많이 올랏죠
 
지금은 접근하기 좀 부담스럽지만
 
암튼 조용한 강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다음에 얘기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