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소년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기사(2

친일인명사전 배포 반대하는  소년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기사(28)1933년 3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1940년 2월 11일 소년조선일보 2면 기사 <오늘은 기원절 정성으로 봉축하자>에서 “금년은 더욱 황기 이천육백년으로 지나 사변이 일어난 제 사년을 마지하여 동아의 신질서를 건설하는 한편 우리 국민의 일층 더 큰 각오와 가르킴을 바다야 할 해입니다. 전국적으로 이해를 기념하는 각 가지 행사가 잇거니와 더욱 오늘은 우리가 다가치 인황 제일대이신 신무천황의 성덕을 노피 우러러 밧들날입니다”라면서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일본 왕실과 일제의 침략전쟁을 적극적으로 찬양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