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출신 후임 총리 급부상

   새누리가 이번 슨거에서 충청도에서 전패 하믄서 충격을 에지간히 받은 모냥 입니다 심대평이나 이원종 전지사 덜이 후임 총리 물망에 오르고 있내여……………  죽어봐야 저승 맛을 안다구 충청도에 각종 개발공약 해 놓고 화끈허니 지원 안 해주고 사탕 발림식으로 허다가 이번에 아주 완전 된통 바가지를 쓴 것이져……………….  이번에 하도 새누리가 디어서 앞으로 충청도에는 겉치레가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발공약을 마니 지원 할 것으로 보여  청주-오송-오창-세종시-대전-서산-당진 아파트들이 크게 한번 요동 치는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각종 선거는 계속 되니깐여 새누리가 충청도에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는 구조가 된 것이져……………..  좌우당간,세종시 명품도시 맹글고  청주 통합시 지원 허기루 헌 거 제 때 지원허구 오송 역세권 개발 신경쓰고 청주공항 활성화 지원허구…대산항 고속도로 연장허구, 충북 경제자유 구역, 황해 경제자유구역 육성허구 새누리가 진실로 충청도를 대해야 할 것 입니다 이제는 약삭 빠른 가식이 안 통하는 시대가 된 것이져………………………….  속내를 알 수 업는  충청인덜 이번에 아주 멋재이 깍재이 입니다…파이팅!!!!!!    ————————————————————–  지방선거 완패 ‘충청위기’ 고려 심대평·이원종 카드 급부상 靑참모진 대폭 개편여부 주목…김기춘 거취관측은 엇갈려  (서울=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8일 공석인 후임 총리를 지명할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정국의 향방을 가른 6·4 지방선거도 끝난 만큼 이제는 선거에서 표출된 민심을 반영해 세월호 참사 이후 급속히 약화됐던 국정운영 동력을 다시금 살리는 일이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전날 현충일 추념사에서도 “정부는 국가 안전관리시스템의 대개조와 함께 공공개혁을 비롯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강한 국정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   세월호 참사 수습을 위해 지난달 28일 빼든 안대희 국무총리 카드가 실패한 이후 박 대통령은 ‘국가개혁 적임자'(개혁성)와 ‘국민이 요구하는 분'(도덕성)이라는 두 가지 요건에 맞춰 후임 총리를 물색해왔다.   17대 총선 한나라당 개혁공천의 주역인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경제민주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김영란법'(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성안한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 ‘딸깍발이’ 판사로 알려진 조무제 전 대법관 등이 유력히 거론돼왔다.    여기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충청지역 광역단체장 4곳에서 전패, 중원을 야권에 넘겨주면서 충청권 출신 인사의 발탁 가능성이 부상했다.   실제 청와대에서는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과 이원종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장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서울 동부지검 검사장 및 법무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낸 김희옥 동국대 총장의 발탁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그는 현재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도 맡고있다. 
 사의 표명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연합뉴스DB)  박 대통령은 이처럼 금주 초 후임 총리 및 국정원장 인선을 계기로 공공개혁을 비롯한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경제활력 회복 등 국정운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연합뉴스, 2014/06/07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