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500타점기록을통해서본 대한민국과일본의 야구수준차이

  일본 닌텐도가 최대 주주로 있는 팀의 영향력 아래 있었는지는 몰라도,시애틀 마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2001년부터   2005년 4월 21일까지 추신수는  우익수로서 뛰어난 수비력과 장타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었어도 그냥  정체되어 있었다. 2001년 부터는 일본의 우상인 스즈끼 이치로가 입단 당시 3000만 달러를 받고 입성하여 추신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추신수로서는 팀을 잘못 선택한 셈이다. 초장부터 너무 운이 없었다. 일본인들의 농간에 귀중한 세월을 그냥  썪히고 만셈이다.그러는 사이 스즈끼 이찌로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벌써 359 타점점을 올렸고 52개의 홈런을 뽑아내고 있는 활약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반해 추신수는 2005년 4월 21일에 메이저로 승격했으나 터줏대감 이치로에 막혀서 기껏해야 중견수 백업 요원으로 드리 내밀다, 2006년에는 클리블랜드로 트레이드 당하는 수모까지 겪는다. 미메이저리그 인생 시작 부터 일본인들의 농간에, 미처 그뛰어난 투타 실력을 펼쳐보이지도 못하고 시애틀매리너스의 선수생활의 슬픈 역사를 마감한 것이다.

그러나 추신수가 누구인가? 바로 대한민국의 건아 아닌가? 비록 범국가적 지원을 받는 이치로와 달리 홀로 고군 분투해온 야구 인생 역정이지만 끝내 굴하지 않고 드디어 2015년 뜨거워지는 여름날에 500타점의 신기원을 이뤄냈다. 대단한 인생역정이다. 이제 코리안 데이 때는 텍사스 지역 한국 문화관에 연이어 20만 달러를 쾌척하기도 하는 추신수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의 공인으로서의 존경받는 역할을 펼쳐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그 어떤 기업으로부터도 스즈끼 이치로가 지원받았던 그 엄청난 물적지원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을 지원하는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

이제는  일본 영웅 스쯔기 이치로의 지난 14년의 미메이저리그   717 타점 기록도 뛰어 넘을 기세를 보이고 있지 않은가? 이찌로의 10년 기록은 558개에 지나지 않는다. 추신수가 2005년과 2006년의 경기 참가가 사실 적은 것에 비추어 봤을 때는 이미 이치로의 타점 경쟁에서는 일본영웅 이치로를 뛰어 넘은 것이 아니겠는가? 그오만 불손한 스쯔끼 이치로!  2006년  1회 월드베이스 볼 클래식 경기 때, “향후 30년은 대한민국이 일본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망언을 온 외신 기자들에게 토로해댄 이치로의 오만은 이제 미메이저리그 에서 추신수와의 경쟁에서도 패배한 꼴이 됐다.

비록 테이블 세터 타자로서 그만큼 타점 기회가  적었지만 500타점을 사실상 8년에 걸쳐서 해낸 것은  대한한 능력 발휘를 한셈인 것이다. 이를 미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에서 훌륭한 기록을 남겼다는 강타자 마쓰이 히데끼와 비교해봐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주로3번에서 5번타자로 활약하여 그만큼 타점 기회가 많았음에도 미메이저리그 10년간의 타점 기록은 760 타점 밖에 되지 않는다. 추신수가 1~2번 타자로서의 500타점의 기록과 사실 상 차이가 없는 것이다.그만큼 추신수의 장타력이 탁월하다는 반증이다. 강타자 마쓰이 히데끼와 차이가 전혀 없다.

이 비교 사실에 비추어도 스즈끼 이치로의 망언은 다시한번 거짓말로 드러난 것이다. 대한민국과 일본의 야구 수준은 근본에서 차이가 결코 없고 오히려 뛰어나다는 것이 이번 비교 논의에서 다시한번 입증된 셈이다.아무쪼록 지금 추신수가 연이어 3개의 홈런을 쳐대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훌륭한 기록들을 양산해 나가기를  바란다. 추신수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 야구선수들 능력의 역사인 셈이다. 점차 드러나는 세이버 메트릭스 분석을 통해서도 결코 일본은 우리의 상대가 안되는 셈이다.

 옛 고구려 우리 선조 조상들의 강골의 육체와 그기상이 이제 추신수를 통해서 서서히 펼쳐보여 지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나약한 조선시대의  명이나 주변 강대국에 충이나 효를 내세웠던 나약한 허세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진짜 정수의 기상이 아닌 가짜 기상이다! 이를  떨쳐 버려라! 강골찬 기상으로 광개토대왕의 대륙 정벌의 진짜 우렁찬 기백과 투혼을 펼쳐 보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우리 민족의 모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