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우리의희망! 너무무섭고엄중 알고있으니원통 모두노력합시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제 박근혜 지도자, 한국청년회의소 대표단과의 대화, ‘청년들이 우리의 희망’ 앞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길에 함께 나서 정의롭고 깨끗한 나라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또한 막지도 잡을 수도 없는 거짓 없이 찾아오는 천지조화 법 오늘이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春分”겨울내 어지럽혀진 천지를 봄비가 깨끗하게 씻어 이제부터 1년 농시를 시작해야 하는 농부들의 시기가 있듯이 인생시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이제부터라도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시어 전염 오직 희망시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2월 2일, 글 한자 모르고 까막눈이 지어난 글 참 너무나 무섭고 엄중합니다. 너무나 악(악귀,욕심)세상 겁납니다. 악마한테 끌려서러 시람마중 모든 것이 다 나라도 지장이 생기고 암병(불치병)으로 욕(고통)을 보게 됩니다. 한많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30년을 고통받아 16년전에 죽는다고, 또 10년전에는 정신환자로 말썽이 그렇게 구비구비 넘어가서러 지금은 부모가 세상을 떠도(별세) 전화도 못받고 길이 막히는 일이 친가가 길이 태이서니까 일비 일비입니다. 모든것이 업(잘못, 죄, 빚)이 많고 몇십대 60대까지 보내주는 조상마중 한이 많아 줄로줄로(대대손손) 시주팔자 타고난 유전 받아서러 자공 망치지 말고 그업을 닦아서러 자공(자식) 밝혀줍시다. 첫째는 조상을 편케해주고 두번째는 건광을 시기주고 세번째는 재물입니다. 네번째는 똑똑한 자공(자식)이 없으면 손자 때는 좋게 나겠지요. 이는 가다가 끊기는 길이 아닙니다. 앞으로 대대로 믿어지고 바른길이고 거침없는 황금길입니다. 참 힘드는 일입니다. 이 측구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가 무슨일로 하고 있겠지요. 신을 이기고 가정에 모든것을 재살(소멸)시기는 하늘땅 붙은 장소에 들어서기 되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알고있으니 원통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