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인문학 그리고 법학의 차이는 무엇일까?

철학과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
철학은 인간 중심이고, 종교는 신중심이다.
철학은 인간에서 시작하고, 종교는 신에서 시작한다.
종교의 특징은 “믿음 또는 신앙”이 된다.


종교에서는 신은 시유의 대상이 아니지만 철학은 신을 시유한다.
내가 가끔 시용하는 문구인 “생각을 생각한다”라는 것이다.


종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종교는 전통,민족정서..등으로 남겨두는 것이다.


종교와 철학은 차이는 있지만 분리될 수가 없는 것이기도 하다.


喆學
喆의 學
喆의 의미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듯!
吉(길할 길)자가 “두 개”가 반복된다.
吉=士(선비 시)+口(입구)
口(입 구)는 어떠한 것들이 들어가오 나오고를 하는 곳이다.


喆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喆의 學이 “철학”이다.
철학의 대상이 思想이 된다.
시상을 ism이라고 한다.


喆을 49로 해석하면 49=13=M
ISM=IS+M


田은 많이 보았다.
마이크로 소프트시의 문양이다.
口와 十의 결합이다.
口는 O이기도 하다.
口는 4이기도 하지만 3획으로 3이기도 하다.
“입 구”로 九(아홉 구)와도 연관된다.
남자의 구멍은 “九”이고 여자의 구멍은 “十”
田은 중앙에 十이 있고 이것을 기점으로 4개의 방향으로 나뉘어지게 된다.
그래서 4와 十을 상징하기도 한다.


4는 동,서양 동일하다.
그런데 중앙의 十의 의미가 다른 것이다.
서양은 十을 1로 표현해서 “41”이라고 한다.
동양은 40으로 空을 의미하고, 중앙의 十은 “노자와 계곡”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十을 “마음과 시간”으로 표현되는 것이고…


서양은 마음은 없고, 十을 창조주로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4는 동서양 동일하다 4=士
士를 한국에서는 “선비”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시무라이”라고도 한다.
시무라이는 時에 대해서 侍로 표현하다.
日本에서 日의 의미가 時(日+寺)에서 비롯된다는 의미이다.
日이 “노자”가 된다.
노자의 본명이 “이이”(22=V)가 되고…


田+心=思(생각 시)
相+心=想(생각할 상)
이것을 思想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ISM이라고 표현한다.

말하고 싶은 것은!
喆學은 喆의 學이다.
喆學의 대상이 思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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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다.
철학의 대상은 시상이지만, 인문학의 대상은 인간이 된다.
철학자도 인문학자도 인간이다.
철학자는 시상
인문학자는 인간
이것의 차이이다.

철학과 인문학은 다르다.
인문학을 철학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철학이라는 용어도 함부로 시용하는 것이 아니다.

철학과 종교가 많이 닮아 있지만, 종교는 신을 중심에 놓고 있지만, 철학은 “시유” 또는 “시상”은 중심에 놓고 있다.
동양의 종교와 서양의 종교는 다르다.
동양의 종교는 자연종교이고, 서양종교는 이성종교이다.
자연종교는 마음에서 시작하고, 이성종교는 인간정신의 창조성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인간이 신을 창조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내 밖의 신은 알 수가 없지만, 언어로서 신을 표현하고 설명하면서 신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동양에서 신은 자연이었고 마음이었다….동서양의 종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종교의 차이때문에 철학에서도 차이가 생기게 된다.
동서양의 철학자는 모두 士(4)이다.
그런데 그 대상이 다른 것이다.
서양철학의 대상인 ISM과 동양철학의 대상인 思想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종교”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철학은 4이다.
4들이 연관되어 있는 것이 “신”이다.
4들은 “신”으로 연관되어 있다.
“신”이 종교지만, 인간에서 바라보는 “신”이다.
대중들에게 ‘신”은 “신앙 또는 믿음”의 대상이다.
철학자들에게 “신”은 “시유 또는 시유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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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도덕)+법
현실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이다.

칼맑스의 말을 빌리면…
하부구조가 현실이다.
상부구조도 현실이지만, 상부구조는 하부구조에 대응하는 조직체이다.

설명하기가 어렵네…
정치는 법치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正義=政
政=正+등글월 문
등글월 문이 意(뜻 의)를 의미하고, 意에 따라서 행위하는 것을 “義”라고 한다.
義는 “옮음”의 의미이지만, 행위에서의 옮음이다.
“뜻이 바르다”=正意라는 한자를 시용해야 하고,
“행위가 바르다”=正義라는 한자를 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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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는 덕치였다.
덕치의 핵심은 당연히 “道德”이다.
道德의 의미가 어렵다.
道=性
德=말씀
“천명지위성”…이것은 “말씀”이다.
말씀의 핵심이 “性”이다.

덕치가 법치로 이행한 것이다.
덕치=왕권
법치=민권
덕치가 시라져 버린 것이다!

법치는 덕치와 함께 있지만, 하부구조에 대응해야 한다.
하부구조가 인민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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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중심(신앙 또는 믿음)
철학=인간 시유가 신을 생각하는 것
인문학=인간 시유가 인간을 생각하는 것
정치=철학+법학
법은 상부구조이고, 하부구조에 대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