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좌초 및 잠수함 충돌설은 교란공작이다.

 
 
 
천안함이 좌초 및 잠수함 충돌에 의해 침몰하였다고 유포하는 행위는 과학 기술인들이 단숨에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하는 사람이 많고 공대 기계과를 졸업하고 30년 동안 기계를 제작한 사람과 일반인은 좌초보다는 어뢰폭발에 의한 침몰이라는데 신뢰를 가졌다.
좌초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은 내란세력들의 어뢰폭발에 의한 침몰 주장의 신뢰를 높였다.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로 침몰했다는 것을 은폐하기 위한 교란공작으로
 
사고발생 시각을 조작하고 사고시 발생한 폭발음을 묵살함으로써
좌초 및 잠수함 충돌설을 유포가 가능하게 되었고, 이는 사고발생 원인을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하였다.
내란세력으로서는 좌초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자를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고
재판이 지금까지 진행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1] 천안함 잠수함 충돌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
 
 
 
1. 천안함이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잠수함 충돌설에 의한 교란공작은
2010년 4월 2일 김태영 국방장관의 쪽지에서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기존입장인
(잠수함을)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를
 
잠수함과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로 신상철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신상철은 천안함 좌초설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의 주범 중 하나이다.
 
2. 세월호 인양 20분 내 끝내는 양삽 수륙양용 잠수함을 발명한 본인은 인양 기술에 있어 세계 1위이다.
세계의 인양기술은 미개하다.
미국과 대한민국은 제 3부표에 잠수함이 침몰한 경우 세계가 모르게 인양할 기술이 없다.
세계가 모르게 잠수함을 인양하기 위해서는 양삽 수륙양용 잠수함 또는 유사한 장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즉 나의 기술이 없이 잠수함을 몰래 인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세계 1위의 강국이자 뻔뻔한 미국이 쥐새끼 처럼 몰래 인양할 이유는 없다.
 
2. 한주호 준위가 현장에서 작업 중 사망함으로써 증인 이헌규씨는 제3의 부표 하부의 물체(대형구조물)에 접근하였던 유일한 사람으로서 그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사안임에도, 그는 지난 4년간 여러차례의 증인소환에 불응한 바 있다.
 
법정에 출석한 이헌규 전 UDT동지회장의 증언에  이 전 회장은 당시 자신이 구조작업을 위해 바닷속에 들어가 연 해치의 생김새에 대해 신상철이 제시한 잠수함 해치 가운데 하나를 선택했다. 해치 모양은 모두 둥근 형태였다. 이 전 회장은 두 팔 벌려 한바퀴 돌만한 좁은 공간이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그러나 검사와 재판장이 재차 확인 질문을 하자 둥근 모양인지는 모르겠다고 번복했다. 
 
3. 고 한주호 준위와 작업을 함께했던 최영순 소령(현 2함대 영주함 부장)은 재판에서 제3의 부표를 설치한 적은 있지만 그 장소에서 작업한 일은 없다고 주장했다.
 
최 소령은 “제3부표는 함수로부터 1.8km, 용트림바위에 더 가까이 있는데, 우리가 당시 함수 탐색을 위해 현장에 가서 근방의 해병대 수색대원들에게 무전으로 (함수위치를) 물어보니 알려줘서 설치한 ‘참조부이’였다”며 “그곳은 수심이 15m 밖에 안돼 대형 구조물이 있을 수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최 소령은 KBS와 인터뷰했던 UDT동지회 회원들이 작업했던 곳이라는 제3부표의 위치를 모두 착각한 것이라며 “참조부이 위치에 분행색 부이를 설치했는데, 함수선체를 발견한 부이도 동일한 색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 UDT동지회원들은 한 준위가 작업하다가 사망한 장소가 함수 침몰 지점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이들이 지목한 실제 위치는 함수와 함미 침몰 지점 사이(용트림 전망대 바로 앞 지점)인 ‘제3의 부표’였다. 이들은 함수와 함미 인양을 위한 해상크레인이 현지에 도착하기 전에 작업을 했기 때문에 함수와 함미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었으며, 이들이 제3의 부표 지점을 함수 위치라고 지목한 것은 고 한주호 준위가 그렇게 알려줬기 때문이라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함수와 함미 위치의 경우 “용트림 전망대에서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하며 망원렌즈를 통해야 가능한 수준”이라고 황현택 기자가 법정 제출 서면 증언에서 밝히기도 했다.
신상철 대표는 의견서에서 “문제는 한주호 준위가 왜?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그곳을 함수라고 사실과 다르게 말했느냐인데, 그것은 역설적으로 한주호 준위가 진실을 말하지 못할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고 밖에 해석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고 한 준위가 용트림 전망대 앞바다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 UDT동지회원들의 당시 증언(KBS 취재 당시)이 담긴 추모제 영상과 달리 함수 함미 인양을 위한 해상크레인이 들어온 위치가 달랐던 점에 착안해 KBS 취재팀이 본격적인 취재에 들어가게 됐다는 것이 KBS 제작진의 증언이다.
 
 
 
***************************************************************************************
 
 
 
[2] 내란세력은 천안함 사고 발생시각 조작 및 사고발생시 발생한 폭발음 은폐를 통해 좌초설을 유포시켰다.
특히 폭발음 은폐는 좌초설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를 위한 전제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1.< 통일뉴스> ‘천안함 특별취재팀’이 확보한 해군 작전사령부(해작사)의 ‘상황보고’에는 “21:15분경 백령도 서방 1.2NM에서 천안함이 원인미상(폭발음 청취)으로 침수되어 조치 중인 상황”이라고 나와 있다.
 
이것을 상용용어로 번역을 하면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몰 중이다. 라고 번역이 된다.
천안함 사고발생 시각은 9시 15분이 아니고 9시 15분경이다. 라고 번역이 된다.
 
또한
 
백령도에있는 33 방공진지에서9시16분에폭음을감지하였고보고하였고,
9시 16분 = 9시 15분경이다.
 
………………………………………………………………………………………………………
 
전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는 “군이 공개한 TOD(열영상관측장비) 동영상 상으로는 9시 3분경까지 천안함이 정상 기동한 것을 파악할 수 있고, 그 이후의 TOD 동영상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4분부터 15분 사이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추론해 볼 수 있다”며 “사고에 대한 상황 파악을 거쳐 15분경 첫 공식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22분경 천안함이 두동강 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여기서 신상철은 폭발음 무시하였다.
신상철의 정체는 무엇인가?
신상철은 천안함 좌초설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의 주범 중 하나이다.

 
************************************************************************************
 
 
 
[3]천안함 사고발생 시각 및 상황에 대한 통일뉴스 보도
 
<통일뉴스>는 지난 5월 20일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점에 주목, 진실규명을 위한 ‘천안함 특별취재팀’을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통일뉴스>의 ‘천안함 특별취재팀’은 그 목적이 진실규명에 있는 만큼 군사기밀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자문 변호사의 법률적 자문을 거쳐 기사를 싣고 있음을 밝혀둔다. /편집자 주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합조단)의 조사결과 발표와는 달리 사고 당일인 3월 26일 오후 9시 15분에 ‘침수’ 상황이 최초 보고됐다는 군 문건이 확인돼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 통일뉴스> ‘천안함 특별취재팀’이 확보한 해군 작전사령부(해작사)의 ‘상황보고’에는 “21:15분경 백령도 서방 1.2NM에서 천안함이 원인미상(폭발음 청취)으로 침수되어 조치 중인 상황”이라고 나와 있다. 1.2해리(NM)는 약 2.2km에 해당한다.

문서 우측 상단에는 ‘KJCCS’(합동지휘통제체계)라고 적어 놓았다. 합동참모본부에서 사용하는 지휘, 통제, 통신 및 정보체계(C4I)를 뜻한다. 즉, 합참을 포함해 군 지휘라인이 이같은 상황을 공유했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 문서는 <MBC>가 최초 상황보고 시간을 오후 9시 15분이라고 보도하면서 제시한 군 상황일지와 민주당 최문순 의원이 합참에서 사고발생 시각을 9시 15분에서 45분으로 고쳤다고 확인한 문서와도 다른 종류일 뿐만 아니라 해작사의 합동지휘통제체계 상의 상황보고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최초 보고시 ‘폭발음 청취’가 있었지만 어뢰 피격 등의 군사적 충돌 상황 보다는 ‘침수’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었음이 재확인됐다.

문서 좌측에는 ‘천안함 침수상황(최초)’라는 문구 아래, 당시 사고 상황이 그림으로 설명돼 있다. 또, ‘시정 2NM(흐림)’ 등 당시 인근 기상상황을 나타내는 수치들이 적혀 있고, 저조 시간이 ‘21:47’분으로 표기돼 있어 사건 발생 시간대가 해류가 가장 잔잔한 정조시간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지난달 10일 ‘천안함 침몰사건 대응실태’ 감사결과 발표 시 합참이 해작사의 보고를 접한 뒤 사건발생 시각을 21시 45분으로 임의로 수정해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보고하고 언론 등에 발표했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들의 보고내용과 배치되는 ‘폭발음 청취’ 등을 삭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문서를 통해 해군은 최초 상황을 적 공격 보다는 ‘침수’로 인식하고 보고했음이 확인돼, 감사원이 ‘폭발음 청취’ 삭제를 빌미로 합참을 징계한 것은 ‘북한 어뢰 공격설’에 꿰맞추기 위한 무리한 감사가 아니냐는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초 상황이 발생한 시각에 대한 의혹도 다시 한번 제기될 소지가 크다. 합조단 스스로가 오후 9시 45분에서 30분, 22분 등으로 사건 발생 시각을 앞당기면서 의혹을 자초한 바 있으며, 합조단은 최종적으로 오후 9시 22분이라고 못박고 있다.

합조단은 지난 4월 3일 <MBC> 보도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문서를 공개하자 늦장 해명에 나섰는가 하면 오후 9시 16분에 백령도 방공진지에서 청취해 보고한 포성에 대해서도 ‘이 사건과 관계없는 미상 소음, 미상 폭음’이라고 일축하기도 했다.

그러나 9시 15분 최초 보고 사실이 구체적으로 확인 됨으로써 KNTDS(해군전술지휘체계)상에서 천안함 궤적이 소멸되기 시작한 오후 9시 22분 시점보다 먼저 상황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지적이 힘을 얻게 될 전망이다.

전 천안함 민간조사위원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는 “군이 공개한 TOD(열영상관측장비) 동영상 상으로는 9시 3분경까지 천안함이 정상 기동한 것을 파악할 수 있고, 그 이후의 TOD 동영상은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4분부터 15분 사이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추론해 볼 수 있다”며 “사고에 대한 상황 파악을 거쳐 15분경 첫 공식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22분경 천안함이 두동강 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 공보관계자는 “최초 상황보고는 정확하지 않다. 군의 상황보고는 최초보고, 중간보고, 최종보고 등이 있다”며 “혼란한 상황 속에서 추정해서 보고한 것 중에 하나”라고 해명했다.
 
 
2010년 7월 1일 천안함 특별취재팀 (위키백과에서 발췌)
 
 
************************************************************************************
 
 
[4] 천안함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각
 
 
1. 상기제[9]항에백령도초병이목격한100m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고,  백색광원은조명탄이라는것을경유와물혼합물의 안개화 상태에서 백열전구의 점등 실험을통하여증명을했다.그러면백령도초병이청취한폭발음은조명탄이 터질때발생한폭발음이다.초병의사고후 시계의 시각을확인한결과는9시23분이다.가스터빈실 폭발후마지막조명탄 의섬광 소멸시각까지시간을 약 7분으로추정하면가스터빈실 폭발시각은9시16분이된다.또한백령도초병은거짓말탐지기를통과하였다.2.백령도에있는33 방공진지에서9시16분에폭음을감지하였고보고하였다.이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폭발하였다는제 2증거이다.3.러시아보고서에천안함CCTV영상의마지막촬영시각이3월26일9시 17분 03초라는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 16분에폭발하였다는제 3 증거이다.4.천안함승조원이9시16분에부친과통화중비상이라며통화를종료한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4 증거이다. 또한 승조원의 오감 중 무엇이 비상을 감지한 것인가를 생각 할 필요가 있다. ㄱ.휴대폰을 손에 쥐고 통화 중에 비상을 인지하여 오감 중 촉각은 제외한다. ㄴ.부친과 통화 중에 비상을 인지하였고 부친이 폭발음 또는 충격음을 청취하지 아니하였기에 청각은 제외한다. ㄷ.부친과 통화 중 시각의 사용은 제한이 되고 시각에 선체의 변동이 포착이 될 정도면 소음이 동반하고부친이 소음을 청취하지 아니하였기에 시각은 제외한다. ㄹ.오감 중 후각에 의해 유증기 냄새를 감지하고 오감 중 미각에 의해 유증기 맛을 감지한 것이다.   5.백령도 초소에서 침몰지점간 거리 2.5km, 초소에서 백색섬광간 거리 4km,침몰지점과 백색섬광간 거리 4716m, 천안함 사고당시 풍속 11.6m/sec,7분간풍속에 의한 백색섬광 이동거리 4872m이고,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5증거이다.
 
 
6.천안함이 잠수함과 충돌하여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하였다면
천안함 함미가 바닥에 충돌하여 리히터 규모 1.5의 지진파가 발생한 것 까지
지진파는 두 번 발생하여야 한다.
 
그러나 지진파는 1회 발생했다.
또한 함미가 수중의 바닥에 강하게 충돌한 과학적 증거는 존재하나 잠수함이 천안함에 충돌한 과학적 증거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도 없다.
 
9시 21분 58초에 백령도 인근에서 규모 1.5의 지진파 감지 및 22분 29초에 1차의 0.1[%] 크기의
미세충격파를 포착했다고 백령도 지진관측소에서 발표했다.
 
침몰지역 수심 47m 이고 함미 좌현의 길이 38m, 함미 우현의 길이 33.3m이다.
 
함미가 TOD 영상에서 21분 1초에 수면에서 사라져 수직에 근접한 상태에서
함미의 절단부와 수중 바닥과의 거리는 약 12m 이기 때문에 
21분 58초에 수중의 바닥에 충돌하여 규모 1.5의 지진을 발생시키고,
함미가 수중의 바닥에 충돌 후 반동력에 의해 함미는 다시 상승하고 그 후 
수직 상태의 함미의 프로펠러 부위가 회전하여 함미가 수평 상태로 될 때,
수중의 바닥과 충돌하게 되어 22분 29초에 2차 미세충격파가 발생했다.  
 
##################################################################
 
 
이것은 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6 증거이자
천안함 사고발생 시각을 조작하였다는 증거이다.
 
 
######################################################################
 
 
***********************************************************************************
 
 
[5] 미디어오늘의 정체는 무엇인가?
 
9시 15분경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수 중이라는 해군 작전사령부의 상황보고를
 
미디어오늘은 왜 최초 상황을 좌초라고 씨부린 것인가? 
 
미디어오늘은 천안함 좌초설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의 주범 중 하나이다.
 
 
……………………………………………………………………………………………………………..
 
지난해 3월 26일 밤 천안함 침몰사고 당시 천안함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던 심승섭 전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현 준장)이 천안함 사고 직후 2함대 사령부로부터 최초 상황을 ‘좌초’라고 보고 받았으며, 자신도 이를 좌초로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특히 심 전 처장은 최초 좌초 상황 발생 시각을 당시 21시15분(밤 9시15분)으로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 그동안 9시15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풀리지 않았던 의문의 하나가 해소됐다. 또한 최초 보고를 했던 해작사에서는 사고당일(3월 26일)엔 어뢰피격 가능성에 대해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해군 당국에서는 최초상황을 좌초로 파악하고 있었음이 명확해졌다.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으로 천안함 구조·탐색 작전을 지휘했던 심승섭 해군 교육사령부 군사기초교육단장(현직·준장)은 19일 천안함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조단 민간위원)에 대한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기일에서 천안함 사고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사령부로부터 상황실 계통으로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한 해작사가 상급기관인 합참에 보고할 땐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며 “(우리는)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심 전 처장은 전했다.
 
2011년 9월 20일 미디어 오늘 조현호 기자 작성 (위키백과에서 발췌)
 
 
**********************************************************************************
 
 
[6]오마이뉴스의 사고발생 시각 조작 및 상황조작
 
 
 
9시 15분경 폭발음이 발생하고 천안함이 침수 중이라는 해군 작전사령부의 상황보고를
 
오마이뉴스는 해경이 관계기관으로부터 9시 15분에 천안함에 물이 샌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이것은 좌초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이다.
 
오마이뉴스는 천안함 좌초설 및 잠수함 충돌설 유포에 의한 교란공작의 주범 중 하나이다.
 
 
 
………………………………………………………………………………………………………………..
 
9시 15분 해경이 받은 통보 ” (배에) 물이 샌다”

평소 “배에 물이 샌다”고 말했다는 실종자 가족들의 증언이 나온 상태에서 군당국이 밝힌 사고시각보다 7분 빠른 시각에 천안함에 어떤 이상이 발견되었다면, 그것은 천안함에 자체결함이 있었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다. 또 해경이 사고 당일 오후 9시 15분 관계기관으로부터 상황 통보를 받은 내용이 “(배에) 물이 샌다”라는 것도 사고 원인과 관련해 주목되는 부분이다.

2010년 4월 5일 오마이뉴스 ( 위키백과에서 발췌)
 
 
 
 
[7] 사고발생 시각 및 상황에 대한 참고
 
 
모난돌 () 2010-07-09 22:53:12안녕하세요.저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연합사 정보부에서 근무하다 공군대위로전역한 사람입니다.최초보고는 상황에 대한 사실만을 적습니다.그래서 이후보고보다 사실에가깝습니다.윗글중 군변명은 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