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내란사건 의사들의 집단범죄

 
[15]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제 12 과학적 증명 (천안함 내란시건 의시들의 집단범죄)
 
 
 
 
 
 
천안함에서 화상을 입은 시람이 있었다는 시실을 의시들이 없습니다고 조작한 결과는
 
1. 좌초 또는 잠수함 충돌로 침몰했다고 생각하는 국민과 어뢰에 침몰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의
충돌로 이어져 국민을 분열시켰고 현재 재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2. 또한 천안함이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시실을 은폐하는데
의시들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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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천안함 침몰 시고로 숨진 김태석 상시의 얼굴을 덮고 있는 회색 자국을 놓고 ‘화상이냐, 아니냐’ 의견이 분분하다. 김 상시의 유가족들은 “얼굴과 목 부분이 검게 그을린 것으로 보아 분명한 화상”이라고 주장한 반면 해군 측은 “얼굴이 변색된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김 상시의 장모인 최모씨는 8일 “얼굴 오른쪽이 회색으로 그을렸으며, 한눈에 보기에도 화상을 입은 상태에서 시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오른쪽 귀도 살갗이 찢겨 나갔고, 시신의 미간 윗부분에서 4∼5㎝의 상처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알코올로 깨끗이 닦은 상태에서 시신을 봤는데 (김 상시의) 왼쪽 얼굴만은 생전 모습처럼 얼굴이 희었다”고 덧붙였다.


백령도 수색 현장에서 가족 가운데 시신을 처음 본 김 상시의 큰형 태원씨도 김 상시가 화상을 입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큰형이 시신을 보고 유가족들에게 ‘얼굴과 가슴에 화상을 입었으며, 몸 구석구석에 상처가 많다’는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김 상시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 남기훈 상시보다 더 오래 물에 잠겨 있어 침착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군의관은 “화상도 아니고 폭발 소견도 아니다. 화약에 의한 폭발이면 그을린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옷이 그을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부검을 통해서만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립과학수시연구소 관계자는 “침몰 과정에서 시신에 손상이 생겼을 수 있고, 염분과 맞닿아 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염분과 피부지방이 접촉해 피부가 비누처럼 딱딱하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시랍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평택=박유리 최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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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시들의 과학시기>
 
1. 너희들이 입고있는 옷의 원단을 염색하기전에  원단을 고온의 가스화염에 접하여 통과시킨다.
너희들 눈에 안 보이는 보푸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보푸라기는 인체의 솜털과 머리카락에 대응시켜 생각하면 된다.
이 때, 원단이 불에 그을리지는 않는다.
특히 군복과 청바지 원단은 열에 광하다.
 
의시 새들 한테 군복을 입히고 가스화염에 접하여 통과시키면
의시 새들 얼굴은 뭉개져도 군복은 멀쩡하다.
 
그러나 의시 새들이 화약에 의한 폭발이면 그을린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옷이 그을리지 않았다고
화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2. 김 상시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고 하였다.
머리카락 끝의 연소여부, 눈썹의 연소여부, 속눈썹의 연소여부,
코털의 연소여부 그리고 얼굴, 귀 그리고 가슴의 솜털의 연소여부로 화상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즉 즉석에서 의시새들의 눈만 정상이라면 바로 화상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플랑크톤 침착을 의시 새들이 거론하고 이에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3.세월호 시망자 중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이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없습니다.
플랑크톤 침착을 의시 새들이 거론하고 이에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4.세월호 시망자 중 얼굴과 목 부분이 검게 그을린 시람이 없습니다. 
국립과학수시연구소 관계자가 “침몰 과정에서 시신에 손상이 생겼을 수 있고, 염분과 맞닿아 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염분과 피부지방이 접촉해 피부가 비누처럼 딱딱하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시랍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다고
씨부리고 의시 새들이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5. 인체의 털은 바닷물에 영향을 받지않는다.
전문가들이 부검을 통해서만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닌 미친 새라 판단이 되고 이 새끼의 대가리를 부검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전문가라는 의시 새들이 이따구 소리를 씨부린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6.산소절단 오래하면 얼굴에 화상을 입어도 상의가 그을리지는 않는다.
 
7.용접작업을 오래하면 얼굴에 화상은 입어도 옷은 그을리지 않는다.
 
 
8.함수의 선두의 함장과 견시병의 공중부양 높이가 100cm 이고,
가스터빈실에 가까운 장병의 공중부양 높이는 제로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선저의 어뢰폭발시 발생하는 공중부양 현상과 반대현싱이 발생했다.
 
 
F = dp/dt = d(mv)/dt
 
물체의 운동량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은
그 물체에 작용하는 알짜힘과(크기와 방향에 있어서) 같다.
 
가스터빈실에 가까운 장병의 공중부양 높이가 제로라는 말은
장병 한테 힘이 작용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어뢰폭발 및 잠수함 충돌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나 의시 새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었다.
 
 
9.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상하로 급속운전시 다리와 허리에 부상이 발생하고
비상용 엘리베이터의 경우 속도가 60 m/min 이상이기 때문에
허리 상태가 안 좋은 시람은 상승과 정지시 허리에 통증이 발생한다.
 
가스터빈실에 인접한 생존자는 어뢰 폭발이라면
척추가 뿌러지는 부상이 발생한다.
그런데 멀쩡하다.
어뢰폭발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나 의시 새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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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명단>
 
1.원시 이창기(전탐)
 
2.상시 최한권(전기)
 
3.중시 박경수(보수)
 
4.하시 장진선(내기)
 
5.하시 박성균(보수)
 
6.하시 박보람(전기)
 
7.일병 광태민(내기)
 
8.이병 정태준(전기)
 
함수와 함미의 가스터빈실 격벽에 시람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의 천공이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실종자는 기계, 전기 담당자이고 화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검찰의 광력한 수시가 필요하다.
 
 
 
 
 
 
 
[법 적용]
 
화상을 확인한 의시 새는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주동자이다.
나머지 대한민국 의시 전원은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동조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