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놀래겠다.너무나힘드는어렵은일 다하고있으니 모든것해결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5월은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 박근혜 대통령, 어제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참석! ‘비즈니스 센터’내에 전국 혁신센터 최초로 ‘무역존’ 기능을 추가해서 창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이시대의 숙제와 과제를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2일(음력 4월 14일)임금(충신)님 판단 <지 팽이 정기 내림 오후 2시-5시> 너무나 힘드는 어렵은 일 다하고 있으니 하늘님도 장수님도 놀래겠지 지구세상 손을잡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 오른손에  정기(권력, 힘)쥐고 모든것을 휘어가건마는 백성들아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건물보고 속지마라.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모든것이 해결 전부가 피란 다된다.  어디가야 살길 찾아 악마(악귀, 욕심)고절 풀어내지 알고도 모르고도 코똥끼고 와 봐도 속아서러 시퍼게 보는 이자들아 알고 있으니 원통하다.  아무리 부자라고 자랑하지 마라. 쓸곳없는 그 돈! 명을두고 가는 목숨! 누라서 막아내고 건져나가지? 어째서 원통하고 땅을치고 통곡하노?  이둥치 답답은 일이 아이다. 어느나라 가도 큰소리 치겠다. 병에 대해서는 구기는거 없다. 자신있다. 일기도 잡아나갈 수가 있다.  믿지 안하고 듣지 안하니 조화로서 뭣이 해결이 안되지 하늘세계 판단 지리로 통해서 무슨운이 피한다. 무지개다리 놓아서러 목마른자 물주고  배고픈자 밥 주고 병든자 약 주는데, 전신만시 함중에 걸려서 빠져서 올라올 줄 모르니까 어렵다. 쉽고쉬운 이법안에 무서운 심판 판단이 돌아왔는데,  8(38)년 동안 돈에 고통 집에 고통 모든 것을 죽는 마디로 넘가도 끝까지 시기는대로 복종하고 어렵은 그일이 하늘위에 최고 지팽이 정기로 4시간동안 받아보니  참말로 놀래겠다. 이둥치는 시일이 걸려서 그렇지 다 돌아갈수가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