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정겨운설연휴되시길 모든어렵건마마음반성굽히보면다되니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 제7회 국무회의 “이제 새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께서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하는 자세로 우리 앞에 놓여있는 많은 개혁 과제들을 완수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내일부터 민족 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는 본격적인 연휴가 모처럼 가족들이 모여 즐겁고 정겨운 설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는 새해 덕담과 함께, 국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서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정말 맞습니다. 전통으로 내려오는 우리들의 고유명절인 구정을 위해 고향 가는 발이 음식 만드는 손이 바빠야 하는 하루 다행히 저희들은 이동하지 않아도 되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한디 덕담이 되어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주는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모든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이제는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은 피난이 되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10일 (음력1월 1일)오전 판단, 마음하나 바른길로 반성하면 모든 해결 성공 소원대로 다 되니라 해와달 하늘땅을 뭉치서 한 덩어리 한 둥치 103군데로 더터서 104번째 걸리서 한국 땅에 앉았으니 외롭고 쓸쓸한 둥치하나 이 세상을 구할라고 지몸띠(영을 받으신 육신)희생되고 탑이 되어 앉았으니 너무나 쓸쓸한 둥치가 되건마는 백성들아 한국 땅에 복덩어리 바로 앉았으니 마음하나 반성해서 굽히보면 다되니라. 흑심야심 욕심만 버리고 마음하나 반성해라 가시발길 산길이 소리길이 멀지 않다. 칠렁 넝쿨(악귀줄기)뿌리 빼고 모든 행복을 찾아서 156개(세계)국나라 다 갈라써도 남을 복덩어리 그대로 허실이 되고 제발제발 욕심지기지 말고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빌어서 불사약 복덩어리 바로 받고 보면 자식한테 다 간다. 글은 잘못 쓰면 열번백번이라도 곤치지마는 “말”잘못하는 게 그것이 참 많이 자공(자식)까지 유전(영향)을 보도록 만드니까 뭐던지 조심하라 칸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