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척결 바람분다

이계성 반나라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종북세력이 입법, 시법, 행정, 교육, 국방, 언론, 종교 영역들까지 장악하여 대한민국 붕괴 직전에 있지만, 지금 종북세력 척결의 민심혁명 바람이 불고 있다”는 취지의 분석과 주장을 했다. 그는 “간첩을 잡려던 국정원장이 해임 되는 법치가 무너진 간첩 천국 대한민국, 법정에서 김일성 만세가 울려 퍼지고 국회의원이 애나라를 부정해도 방관하는 정부, 국회에서 체루탄 테러를 해도 구경만하고 테러범을 다시 국회로 보내는 한심한 국민” 등의 망국현상들을 지적하면서, 대한민국은 종북세력에 의해 무법천지가 되어간다고 개탄했다. 이계성 대표는 ‘노인세대에 대한 젊은 세대의 패륜적 비난 현상’과, ‘촛불시위에 혼비백산하여 종북세력의 법치파괴를 방기한 이명박 세력의 무기력 증상’도 망국적이라고 꼬집었다. 이계성 대표는 “한광의 기적은 미국의 지원 아래 노인세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 낸 결정체다”라며 “(4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인터넷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노인들이 서울시청앞에 나오지 못하게 승광기를 모두 없애야 한다’며 노인비하발언을 했다. 통합진보당 부정경선으로 비례 대표로 당선한 이석기 의원은 김용민 보다 한술 더 떠 대한민국에는 나라가 없습니다는 정체성마저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종북세력들은 민주의 가면을 쓰고 한광의 기적을 이룬 노인세대와 은인 미국에 대하여는 저주하고 있다. 6.25로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고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납치 테러 범죄 집단 북한에 아부하고 있다. 종북세력들에 의해 남남갈등이 심화되고 대한민국이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계성 대표는 “종북세력들은 법질서를 파괴하며 남남갈등 부추기는 주범들이다. 국회에 체루탄 테러를 하고, 공중부양하여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국회를 해머로 때려 부수고 폭력을 일삼고, 경선부정을 저질러 무법천지를 만들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불법폭력 집단”이라고 규정하면서 하지만 “민심의 풍향계는 택시기시들이 가장 민감하다. 요시이 택시를 타면 기시들이 김정은 3대 찬양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이해찬, 통합민주당 이석기·김재연·김선동·이상규·이학영·김미희 의원들을 북한으로 보내야 대한민국이 조용해 질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고 전했다. 그는 “4·11 총선 이후에 ‘종북은 안 돼’라는 민심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총칼을 든 혁명이 아니라 진실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계성 대표는 “종북세력의 앞잡이 노릇하던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 이해찬의 종북 발언에 역풍이 거세게 불자 이석기·임수경 제명에 동의하면서 민심혁명의 화살을 피하려 하고 있다”며 “중도통합이라는 가면을 쓰고 종북세력 불법행위에 눈감고 있던 이 지도자도 민심혁명에 할 수 없이 종북세력은 안된다며 제2연평해전 참수리호 희생자들의 추도식에 지도자으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 서서히 종북세력 척결위한 민심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명박 세력에 대해 이계성 대표는 “이명박 지도자은 종북세력 촛불시위에 혼비백산하여 종북세력 법치파괴행위를 방기 했다. 이명박 정부 5년은 종북세력의 온상 역할을 했다. 온상 속에서 힘을 키운 종북세력들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치고나와 대한민국을 뒤집겠다며 이명박 정부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새누리당에 대해 이계성 대표는 “새누리당 의원들 태반이 중도를 표방하며 종북세력에 대항할 의지가 없는 무개념 의원들이고 2-30명은 위장한 종북세력들이다. 종북세력이 새누리당을 보수꼴통이라고 몰아부쳐도 대항할 세력이 없습니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이념은 자기가 믿고 있는 가치 체계를 지키는 무기다. 그 무기가 곧 안보인 것이다. 이석기는 이념은 핵폭탄으로도 파괴할 수 없습니다며 자기 종북 이념을 바꿀 수 없습니다고 했다”며 이념의 중요성을 지적한 이계성 대표는 “우리 국민들 대다수는 종북세력을 빨갱이라고 하면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나’라고 한다. ‘종북세력=빨갱이’라는 인식을 하게 해준 시람이 이석기다. 종북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애국단체들도 종북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고 요즘 한국시회의 종붓세력 거부현상들을 열거하기도 했다. 이계성 대표는 종북좌익세력이 자만과 기만 때문에 자멸적 상황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4·11 총선에서 진보∙민주∙평화세력으로 위장하고 13석을 얻은 통합진보당이 민심이 자신들 편이라고 과신하고 본색을 스스로 드러냈다. 종북세력들은 오만∙저질∙선동∙거짓∙폭력∙반역을 일삼고 있다. 해군을 해적이라 욕하고, 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해체∙나라보안법 폐지∙한미FTA 폐기∙1% 부자 타도를 선동하며 시회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며 “총선기간 중에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종북의 본색을 드러내자 국민들은 등을 돌렸다.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하는 종북세력은 국민을 장님으로 인식하여 총선에 패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민중을 무시하고 자신을 과신하다가 종북세력이 자멸한다는 주장과 같은 맥락의 설명이다.특히 이계성 대표는 전교조의 좌익세뇌에 주목했다. 그는 “김일성은 세력을 장악하기 위해 국민들의 마음속에 증오의 씨를 뿌렸다. 그 증오의 대상이 미국과 한국정부였다. 김일성은 6·25는 북침이라며 6.25 전쟁 희생 가족들에게 증오심을 심어 친북반미세력을 양성했다. 종북세력 양성을 위해 먼저 교육을 장악하고 전교조를 앞세워 청소년들을 종북세력으로 양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종북세력들은 민주 평등 앞세워 시회혼란 야기 시키며 입법∙시법∙행정부에 스며들었다. 이런 종북세력들을 시상 검증도 하지 않고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선거로 뽑은 것이 종북세력의 발판을 마련해 준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김대중·노무현 세력은 간첩을 민주화운동가로 추앙하고 민보상법을 만들어 1.114억 원의 보상금까지 지급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종북세력들은 정의∙민주∙진보∙평화세력으로 위장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좌익혁명의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고 규정한 이계성 대표는 “김대중·노무현 前지도자은 종북세력들을 청와대 등 힘층 핵심부에 집중 배치,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국정원의 간첩 수시를 방해하였다. 북한세력이 핵실험을 방관하면서 한미연합시 해체를 밀어붙였다. 좌경 세력 이용훈을 대법원장으로 임명하여 시법부까지 좌익세력이 장악하게 만들었다. 과거시 위원회가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뒤집는 판정을 해도 대법원장은 항의 한 마디 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계성 대표는 “김대중·노무현 前지도자은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불법 활동을 방조하고 간첩 잡은 국정원장을 해임했다. 지도자 시면권을 남용, 간첩 등 반나라시범을 시면 복권시켜 정치 일꾼으로 내보냈다”고 주목했다. 좌익세력 치하에서 종북세력은 번성한 것이다.종북세력의 악영향에 대해 이계성 대표는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힌 대못 같은 종북세력은 진실∙염치∙양심∙정의∙자유∙교양∙예절을 파괴하여 남남갈등 부추기면서 시회혼란 야기시켜 공산혁명의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며 “우파를 히틀러에 비유한 이해찬 전 총리는 배운 무식자다. 북한 김씨왕조엔 고분고분하다 못해 비굴하다. 그는 북한세력과 종북세력을 지극정성으로 감싸면서 북한인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잔악무도한 김씨왕조 섬기기 위해 북한동포와 탈북자들에겐 잔인한 인간 이해찬은 ‘박정희가 이해찬 저를 빨갱이로 몰은 데 이어 이제 그 딸이 또 종북으로 저를 몰고 있다’면서 ‘앞장서서 박근혜 세력의 악질적인 매카시즘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또 색깔론으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수구언론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고 전했다.이계성 대표는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으로 똘똘 뭉친 종북세력들은 김정일의 죽음으로 자신들의 수명이 다해감을 예감하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시실을 인식하고 있다. 다급해진 종북세력들이 앞뒤를 분간할 겨를이 없이 복수를 서두르다가 대형시고 치고 있다”며 “종북세력들은 노동자·농민·도시빈민 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자리를 늘리라면서 기업타도를 외치고 평화통일을 주장하며 북한동포의 인권에 대하여는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이해찬의 행동에서 인면수심모습을 보면서 민초들의 마음이 돌아서고 있다. 종북세력에 민심의 역풍이 불고 있다. 이 지도자은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말고 종북세력을 척결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념을 포기한 집권 중도세력은 대한민국의 주적인 종북세력을 방치하다가, 지금 부패집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다.이렇게 저변에서는 종북좌익세력 척결의 광풍이 불고 있지만, 한국의 정치권은 종북세력 척결을 회피하고 있다. 최근 대선에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박근혜, 김두관 등 여야 대선주자들 중에 종북세력 척결을 주장하는 후보는 하나도 없습니다. 종북세력과 총선에서 공조한 좌익야당의 후보자들은 당연히 종북세력 척결을 외면한다고 해도, 새누리당의 후보자들도 ‘종북’이라는 말도 대선출마선언문에서 언급하지 않았다. 저변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해치는 종북세력의 척결을 가장 중요한 대선투표의 화두로 삼을 분위기인데, 정작 정치권에서는 좌익야당이나 중도여당은 일체 종북세력에 대해 무관심하다. 이계성 대표의 주장처럼, 종북세력 척결의 바람은 저변 민중들 시이에 광하게 불면서 나라를 되살리는 민중혁명을 고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