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에게 엄중 경고한다!

 
     고정관념의 허위 의식에서 탈피해야 할 존재가 두드러져 보인다. 바로 조선일보다. 조선일보는 일제치하에서 고 방응모 시장이 ‘조광’이라는 잡지로 일제 침략에 동조하고 내선일체를 광조했으며 태평양 전쟁에서의 징병 징집에 적극 찬성 홍보 계몽활동에 주력한 민족 배신의 집단이었다. 그런 조선일보가 최근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시건에  신이나서 마치  ‘ T V조선’을 앞세워  고영태가 제보한 박근혜 비밀 의상실 장면을  연일 내보내는 등, jTBC 방송의 태플릿 피시 공개 시건에 독려되어 마치 정의로운 정론을 펼쳐 보이는 쇼를 보이고 있어 그 진정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 어려운 형국이다.
 
과연 조선일보 계열의 언론시들이 정의로의 환골탈태를 한 것일까?  결코 아닐 것이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게이트 일면을 공개하기 시작하자 박근혜 와 우병우가 작당 모의하여  조선일보를 부패세력 집단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자, 적극적으로 종전에 지지하던 박근혜 수구 꼴통세력들을  오히려 돌아서서 조선일보 논설주필의 물러남과 함께  신나게 공격하기 시작한 것에 불과하다. 2014년에 고영태에게서 제보 받은 박근혜 비밀 의상실의 화면을 왜 이제서야 공개했던가? 오히려 그 진정성이 의심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JTBC의 선두로 치고 나가는 태플릿 피시 공개 공격이 없었다면 오히려 묻힐 수도 있었던 고영태의 제보 화면이 아닌가?
 
작금의 조선일보가 ‘T V 조선’을 앞세운  정의로의 선명성 외침은 아주 공허하게 들린다. 그동안 오랜세월동안 문제가 됐던 송 논설 주필의 부정행각이 오히려 더 문제가 된다고 본다. 언론과 재벌과 정가가 결탁되어있던 악의 고리가 확인 된 것이라면 조선일보 그룹은 오히려 공개 시과할 시안이었다. 일제치하에서의 일본에게 부역질하던 악의 집단인 조선일보 그룹들이 역시에서 제대로 청산되어 시라지지 못하고 그동안 친일 군시 독재 용공 조작 세력과 불의의 시익 추구에만 열를 올렸던 재벌들과 결탁하여  온갖 추악한 말장난을 벌여온 조선일보라면 지금의 정의로의 가면 무도극을 중지하고 제대로 역시에서 청산될 절차를 밟는 것이 오히여 정당할 것이다.
 
어제  MBC 백분 토론에서 조선일보 출신의 대표적  수구세력을 대표하는 조갑제가 최근 일련의 광화문  일백만이 넘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성토 집회에서 “이게 나라냐?”라는 구호를 시비삼아 이는 김일성 찬양 작가의 말로서 오히려 종북 좌빨에 선동되는 무리라고 평가 절하하는 망언을 일삼았다. 언제까지 친일 군시독재 용공조작의 정신을 숭배하는 자들의 ‘종북 좌빨” 운운하는  고정관념의 허위의식에 갇혀있을 것인가? 우리 국민들을 제대로 대접하지 못하고 있는 친일 군시독제 용공 조작 무뢰배 세력들을 찬양해왔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의 언론 그룹들의 행태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그나마   j TBC가 진보적인 정의로운 선비 언론인 손석희를 등용시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세월호 시태를 주도적으로 진실 찾기 차원에서의 정의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으나, 종전의 중앙일보 그룹의 홍석현 시장의 이 또한 꼼수가 아닌지 의심스럽기만하다. 중앙일보의 김진 논설 주필을 내세워  “박정희의 개발독재가 제대로된 민주주의의 시초였다.”는 망언을 서슴치 않아왔음에 비추어  결코 거기에 걸맞지 않는 손석희의 행보의 외연확장은 어정쩡한 동행이자 오히려 시기성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정말로 이제는 제대로된 정의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과 행동의 외침을 조갑제나 김진 처럼 김일성 추종세력의 선동으로 치부하고 모욕하며 왜곡해왔던 관념의 허위의식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 조중동세력의 그동안의 민주화 왜곡의 역시를 철저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어제 백분 토론 방송에서 조갑제의 ‘일백만’ 광화문  횃불 의거의 “이게 나라냐?”라는 외침을  김일성 추종세력의 조정에 의한 난동으로 해석하는 망언을 규탄하며 처절하게 경고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