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탄 – 068 – 관광산업 증진을 위한 테마

제 10 탄 – 068 – 관광산업 증진을 위한 테마
 
– 광통신(光通信) 전문(電文) 179호 –
 
“독도” 동남쪽 해역 및 “제주도” 해역을 잠항중인 잠수함 “자료바다”호 明月선장이
전문(電文)을 보냅니다.

1. 사원건축물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Middle East) 국가 방문으로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언론/방송에서 눈에 띄는 것은, 이슬람 사원을 방문했을 때의 장면이다.
 
에우로파(Europa) 지역의 상당 수 텅 빈 캣홀릭(CatHolic) 성당(CatHolic church)과 대조적으로,
이슬람 사원에는 방문객들이 많아 보인다.

2.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1995.8.15)와 IMF 외환위기(1997)
 
김영삼 행정부 당시, 조선총독부 건물을 해체해야 한다며 1995년 8월 15일 첨탑을 떼어내는 행사가 있었다.
경복궁을 가로막고 있는 한양조선 총독부 건물을 걷어내야 한다고 알려졌었다.
 
국력을 과시하겠다는 의도로서, 풍수(風水)와는 상관없이 쌩짜배기로 뜯어냈다.
 
이어서, 주변 강대국들과 외교적 마찰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1년6개월(=18개월)이 지난 1997년 2월부터 나라 안에 경제위기에 관한 이야기들이 돌았으며,
결국 국고(國庫)를 관리하지 못하고, 외환위기가 1997년 끝무렵에 터졌다.
 
2008년 불국사(佛國寺)의 다보탑 해체 수리 작업이 시작됐다.
남북한을 쪼개놓고 적그리스도/페미니스트 세력들이 집어삼키기 위해서 갖가지 패악질이 횡행한다.

3. 경주(慶州) 불국사(佛國寺)의 재탄생 복제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에는 서라벌(新羅 새로 펼) 법흥왕 때에 창건되었다고 알려진 불국사(佛國寺)가 있다.
明月선장이 생각해 온 것으로서, 새롭게 불국사(佛國寺)를 복제해서 한 번 더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장소는,
ㄱ. 보문단지와 연계해서 인근에 부지를 정하고 지어도 좋고,
ㄴ. 세종시에 부지를 정하고 지어도 좋다.
 
불국사(佛國寺)의 구조는 아래와 같다고 한다.
 

이어서, 건축물의 내용을 설명해 보자면,
 
에우로파(Europa) 지역에 현존하는 성당(CatHedRal 캣-헤드-울타리)의 내부 양식을 보면,
채색된 “스테인드 글라스(stained glass)”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표현해 놓은 경우가 많다.
아래 사진에, 불란서(佛蘭西)의 성당(Cathedral)에 있다고 하는 양식을 참고해 생각해 보자. 

 
明月선장은, 불국사를 통째로 복제하되, 그 재료를 광섬유다발/유리괴(塊)를 사용하기를 원한다.
색깔을 가미한 유리괴이거나 혹은 유리괴의 표면에 채색된 유리판을 덧붙이는 방식도 좋다.
혹은 유리구슬을 여러 개를 이어놓고 열을 가하여 녹여붙이는 것들도 좋다.
즉, 현재 불국사(佛國寺)를 이루고 있는 건물을 통째로 복제하되, 색깔을 똑같이 하자는 것이다.
 
돌계단은 흰빛으로,
누런 담벼락은 황토빛으로,
붉은 기둥은 선홍빛으로,
기와는 먹물빛으로,
각종의 색깔을 그 빛깔로 치장한다.
햇빛이 닿으면 오색찬연하게 색상이 쏟아져서 아름다울 것이다.
 
가능하다면, 각각의 유리괴(塊)에 전구를 넣어 빛이 나오게 할 수 있다면,
– 요즈음은 광섬유를 이용한 색채 미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충분히 응용할 수도 있으므로 –
밤에 보았을 때에 아름다움이 더할 나위 없을 듯 하다.
 
또한,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전경(全景)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한다.

 
불란서(佛蘭西)에는 에펠탑이 있어서 꼭대기에 오르면 주변을 아주 멀리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明月선장이 바라기는,
ㄱ. 비행선을 띄워서 오르내리도록 하면서 감상하는 방식
ㄴ. 청룡열차궤도 같은 철구조물을 세우고 오르내리는 방식
이러한 것들을 사용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