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탄 – 054 – 도치기현(Tochigi, 栃木縣(회목현)) 지진 4.4

제 10 탄 – 054 – 도치기현(Tochigi, 栃木縣(회목현)) 지진 4.4

– 광통신(光通信) 전문(電文) 165호 –

“독도” 동남쪽 해역 및 “제주도” 해역을 잠항중인 잠수함 “자료바다”호 明月선장이
전문(電文)을 보냅니다.

1. 왜국(倭國 japan) 도치기현(Tochigi, 栃木縣(회목현)) 지진 4.4

2014. 09. 04. 새벽,
왜국(倭國 japan)에서 지진(리히터 규모 4.4)이 발생했다.
왜국기상청(JMA)에서는 깊이 10 Km 지점이라고 발표했다고 한다.

오전 5시 34분 무렵, 도치기현 북부(북위36.9도, 동경 139.5도) 라고 한다.
전달된 전자기파 파장은 기존에 발생했던 것과 다른 점이 있었다.

2. 고려末한양조선初, 군사력의 중앙집중화

고려末 최영 장군은 요동정벌을 준비했다.

고려는 사병제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요동정벌을 준비하면서 병력을 집결시켰다. 군권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

병력이 결집되어 국경지역에 배치되었기 때문에,
내륙에는 적은 병력의 수도(首都)를 방어하는 호위군대가 있었다.

이성계(李成桂)는 위화도에서 회군하고,
제장(諸將)들의 추대를 받아
공양왕에게 선위를 받는 형식으로 왕위에 올라,
국호를 “조선(朝鮮)”으로 하였다.

고려시대의 사병제도를 무너뜨리는
군사력의 결집이라는 계기가 있었기 때문에
한양조선(漢陽朝鮮)에서는 중앙집권적 군사제도로 한층 더 변모하게 되었다.

이후에, 몇 차례 더,
왕권을 강화하는 왕자의 난, 사병혁파의 피바람을 겪고 확립되었다.

3. 한국군의 통신개방

군기확립을 위해서 사병들에게 휴대폰을 지급한다고 한다.
송수신 양방향 서비스는 아니지만, 군대를 개방한다는 것이다.

몇 시간 만에, 한국군 전체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군부대의 위치,
군부대의 사기,
군부대의 규율,
군부대의 보급…

몇 시간 단위로 파악이 가능하다.

핸드폰, 인터넷폰
도감청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난무하는데,
한국군 전체 동향을 확인한 후,

금융파시스트/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들이 움직이면서,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한국군의 사기를 무너뜨리고, 언론/방송에서 선동하고,

“전격전 형태의 기습작전”으로 내란으로 시작하고,

몇 시간 만에,
수 만~ 10만명 규모의 국내/외 병력으로
“한국군 60만명 지휘체계 파괴작전” 돌파가능하다.

이랔(iraq)에서 벌어졌던 “전격전” 방식과 유사하게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P.S
1.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직전에 있었던 일들과 유사하다.

중고딩, 대딩을 동원한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 선전선동이 확산된다.
정부에 대한 유언비어와 심리전이 횡행한다.

경찰조직 내에서 페미니스트 동조세력들이 활동한다.
법무부, 검찰 내에서 동조한다.

변호사회, 법원에서 동조한다.

여가부, 노조활동이 증가하며 페미니스트 세력들에 동조한다.

2.
적그리스도 세력들은 반드시 한국을 식민지로 흡수하겠다고 달려든다.

3.
EU, NATO가 움직인다.
곳곳에서 군사력(軍事力)이 결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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