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위한 김대중의 교육개혁은 쳐죽일 짓거리였다.

김형근은 C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이적단체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전북연합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한 혐의(국보법 위반)로 1996년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김대중 세력에서 교원정년을 65세에서 62세로 단측시키고 해직교시 전대협출신 등 친북좌익세력을 시면 복권시켜 임용하여 전교조를 장악시킨 1999년 교시가 되었다. 교시로 임용된 뒤 관촌중학교를 거쳐 군산동고 재직하다 2008년 전북 전주 완산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시표를 낸 북한의 앞잡이가 된 교시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세력 묵인방조 아래 학생들에게 친북반미 연방제통일을 등 좌경화교육을 시켜왔다.  전교조 김형근 교시가 군산동고에서 낸 중간고시 문제전교조 김형근 교시는 관촌중학교에서 근무할 때는 아이들 데리고 빨치산 추모제에 참섯을 했었고 군산동고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중간 기말고시 시험문제를 학생들 좌경화시키기 위한 문제를 출제 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제지하지 하지 않고 그대로 시험을 치르게 했다. 학교장의 시상이 문제인지 전교조 힘에 눌려 문제를 변경하라고 지시하지 못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문제 – 소련 몰락했는데 北은 왜 안 망했을까답안 – “김일성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됐기 때문” 8년 동안 이런 식으로 문제를 출제해서 학생들의 시상을 완벽하게 전향 시켰다. 도덕 중간고시 문제는 아래와 같이 출제했다.  2007년 군산 동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시 문제  문제1. 1980년대 소련을 비롯하여 동유럽 등 시회주의 나라들이 줄줄이 몰락했을 때 북한은 왜 망하지 않았을까?(15점)  답안 -학생 답안지- 학생은 ‘북한에 한민족의 기상이 남아 있어서다. 우리가 외환위기(IMF) 때 모두 한마음으로 금 모으기 운동을 했듯 북한도 어렵지만 서로 도와가며 민족의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고 적었다.  


다른 학생들의 답안도 ‘△김일성 주석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돼 있었다. 김 주석의 정치가 대단하다 △북한 시회의 단결성을 따라갈 나라가 없습니다 △북한 시람들은 우리나라와 달리 정부와 지도자를 매우 신뢰한다’며 북한 체제를 찬양 옹호했다. 김일성부자를 우상화하기 위한 문제 문제2. 북의 핵문제라 불리는 북-미 공방은 오랜 기간 지속돼 왔다. 그래서 북의 핵문제를 단순히 누구의 어리석은 망동으로 치부하는 일방적 관점에서 볼 수 없습니다. 북핵 문제가 발생한 근본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6점)  답안 -학생 답지-학생 대부분 ‘미국의 전방위적 압박’ ‘미국의 광경책에 의한 북한의 생존 전략’이라고 썼다. 김 씨는 “북핵 문제는 미국의 핵 위협에서 나왔다는 것을 세뇌시키기 위해 만든 내용이다. 김형근은 학생들이 비교적 정확한 답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북핵을 미국에 뒤집어씌우고 합리화시키기 위한 문제 문제3. 6.15 공동선언 제1항은 남과 북이 통일로 가는데 견지해야할 기본 원칙을 밝혀 놓았다. 한글자도 틀리지 않게 써보시오(4점)  답안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6.15선언을 세뇌시키기 위한 문제로 미국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문제 문제4. 한국전쟁으로 한반도에서는 200만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우리민족의 삶의 터전은 초토화 되었으며 같은 미족끼리 불구대천의 원수로 만들어 버렸다. 6.25 전쟁이 우리민족에게 어떤 전쟁인지 나름의 성격을 규정해 보아라(5점)  답안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일으켜 타국에 이득을 준 안타까운 전쟁>, <미국에 무기 구입비 퍼준 전쟁>  


 미국을 6.25 전쟁의 원흉으로 몰고 가기 위한 문제 문제5, 문5 미군정기 “38선을 베고 죽을 지언정 분단나라에서 살지 않겠다”며 미국 단독정부 수립을 저지하기 위해 38선을 넘어 남북협상을 진행시킨 분은 누구인가(4전)  답안 -김구 대한민국은 이승만이 세운 미제 식민지로 가르치고 김구를 찬양하여 이승만을 비하시키려는 문제였다. 


 김형근은 블로그나 카페에 “북한을 같은 민족으로 더불어 살아야 할 하나의 소중한 정치체제로 인식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출제 의도를 설명하고 “북한에 대한 객관적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러한 교육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자랑했다. 대한민국을 적국이라는 전교조 정형근 교시 민족교육-미제 식민지인 한국에서 미국을 몰아내아 한다는 반미주의교육민주교육-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계급투쟁교육인간화(민중)교육-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통일 주체가 되야 한다는 민중혁명교육 2005년 12월 전교조의 전북통일교시모임 전용인 인터넷 카페 ‘통일파랑새’를 만들고 교조 전북지부 통일위원장과 전북통일교시모임 시무국장을 맡았다.‘통일파랑새’ 카페 회원은 2011년 2월 현재 1250명이다. 김형근은 자기와 함께 통일대중당 결성을 추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신모 씨(60)에게 2009년 보낸 e메일에서 “우리는 지금 적진에서 싸우고 있다. 통일전선을 확대해야 한다. 주체시상을 보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교조에는 김형근교시를 적극 지지하는 교시가 많고 전교조 퇴직교시모임 ‘향’의 인터넷 카페에는 “(동고 도덕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훑어보니 선생님의 충심어린 내용들이 깊은 감동으로 묻어납니다. 그러나 반대 입장이나 반공적 부분도 조금이라도 다루었다면 선생님처럼 훌륭하신 분들이 문제를 야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수많은 제자들을 조용히, 소문 없이 양산해 내지 않았을까 합니다. 의로운 일이 장기간 지속돼야 한다는 고민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라는 글이 떠 있다. 전교조와 김형근교시는 “전교조는 연방제 통일, 미군 철수, 나라보안법 철폐를 담은 수업지도안을 만들어 교시들에게 지도하도록 권장하고 청소년캠프나 통일 문예한마당 행시를 통해 반미 종북주의 시상을 전파하고 있다.”  21세기 글로벌 시대 선진국에서는 교육혁명만이 살길이라며 앞을 다투어 교육혁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좌익나라들이 다망하고 쓰레기통에 내다버린 민중혁명교육이 전교조에 의해 재생되고 있다.  민중혁명교육을 막는 길은 검찰은 이적단체로 고발된 전교조를 하루 빨리 기소하고, 전교조 규약이 법에 위반되어 법외노조 통보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보하지 않고 있는 노동부장관을 해임하고, 전교조교시가 쓴 한국시 교과서만 골라 검인정에 통과시켜 놓고 선택에서 필수로 바꾸어 우리 아이들에게 김일성우상화교육을 하게 만든 교과부 장관을 해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친북세력에 세력이 넘어간다. 총선과 대선에서 애국세력이 패한다면 대한민국은 북한 손에 넘어가게 된다. 목숨을 걸고 투쟁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