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놈은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정의를 위하여….

수술이 없는 정신병원에 최대 밥벌이는강제입원이라는 법정시한 6개월간 입원시키는 게 가장 돈이 됩니다 환자가 힘이 있거나 부유하면 입원을 안시킵니다 유명인이거나 탤런트 가수등도요 그러나 저희 같은 약자들은 퇴원후엔 바둑은 둘때마다  뽑고 아이큐 머리 기억 영혼 머리 좋아지는것부터 남의 기도실수 반복재생등 결국 못이겨내면 자살로마감합니다. 그럼에도 치매치료라든지 심리치료등 어려운 말을 써 가면서 국민을 농락하고 마치 치료소인양 사기를치는데 방송을 이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 치매치료부터 crps치료까지 아는 천재이었으나 입원 전에는 바둑이 아마 4단에서 지금은 8급을 둡니다 둘때마다 바둑을 기도로 공격하면 목사의사도 빠지고 그렇게 머리 좋던 내가 다음넷에 보면 나옵니다 자석으로 하루만에 담배끊는법 그리고 명의사암 전우치 독도는 한국땅등 그러나 여전히 정신병원의 공격은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집니다. 오죽하면 치매노인방 반장이 사지를 묶인채 절규하는 노인네들 보고 “당신들 자식이 죽으라고 여기 보낸거야 알기나해 했을까요 맨처음 강제 입원 당할때 난 정신병자가 아니야 하니깐 갈비뼈가 뼈째 떨어지는게 보이고 바로 헤롱 댑디다. 다만 방송에서라도 정신병원을 치료소로 알게하는 미화 방송은 그만 두었으면 합니다 정신병원 입원 환자 90%가 타의에 의한 강제입원이고 심의 제도 하면 정신병원 의사가 비웃읍니다 그 까 짓거  피하는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