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립니다.

내일이라도 우리나라 경제는 박살 날 것 같습니다.
폭락론에 대한 글을 보면 그렇습니다.
—>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그리된다 하더라도 대부분
국민 노동자에게 돌아갈 주택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저 중산층은 소멸이 될것이며 노동자 빈곤화만 가속화 되겠지요..
 
폭등이나 폭락론이 득세하는 것은 정치경제가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안정한 시기에 폭등이나 폭락이란 말을 믿고 한쪽방향으로 몸을 싣는다면
경제가 반대 방향으로 갔을때 쪽박을 차게됩니다.
—> 가치와 상관없이 쭉 투기와 함께 가격만 생각을 하기 때문이었겠지요. 
그리고 화폐가치.. 즉 점점 화폐의 불안정과 타락은 정치, 경제등 모든 것을 불안정하게 만들게 되고 결론은 인간성 도덕적 타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우리경제, 세계경제가 침체인 것은 맞습니다.
명박이가 말했듯이 박근혜정부가 명바기 보다도 못한 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 일단 누가 잘했냐 못했냐 보다..
이명박 정권 이후 최대의 문제는 중산층의 파괴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에 별 관심 없습니다.)
그 중산층 파괴의 문제점은 특히 한국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겠지요..
한국은 수출주도 형입니다.
세계 경제가 침체이면 당연히 수출주도 하는 국가에게는 직격탄이지요..
게다가 이것이 회복은 커녕 8년 이상 답을 못찾고 있는데..
그럼 뻐언하다고 볼수 있지요.
그럼 내수로 키워야 하다는 이야기인데..
중산층을 아작을 내버렸으니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지요..
아시다시피 낙수효과..
간단한 이론은 큰 형에게 몰아주고 동생들 나누어 가지자.. 이런 의미였겠지요.. 그러나 아시다 시피 양극화만 극대화 됬을뿐..
이들이 가진것에 비해서 소비%는 미비하겠지요..
그럼 중산층 파괴후 대부분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빈곤층이 소비를 한다는 이야기인데.. 내수도 뻔히 밑그림은 그려지지요..
그런 상태에서 박근혜는 바통을 넘겨 받았고.. 그 후는 알아서 판단하시면…  
 
그런데….
지나친 비관론은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부동산이 박살 날것이고…..
경제 패권 때문에 전쟁이 날지도 모르고…..
실업자는 넘쳐 날 것이고…
그래서 어쩌라구요.
—->  비관론은 절대 가지면 좋지 않지요.
다만 현실을 처절하게 냉정하리 만큼 직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데.
플라보시 효과도 나쁘지 않다고 보나..
그것이 지나치면.. 현실을 부정하게 되고..
그 부정이 지나치면.. 집착하게 되지요..
그리고 그것을 포기할지 모르는 탐욕으로 이어지고..
다음은..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플라보시 효과처럼 환자들을 위해서 가상현실 속에서 사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그것이 심해지면.. 모두가 감당하기 힘들어 집니다.
긍정적 생각은 하되..
변하지 않는 변할수 없는 진리를 기준으로 현실을 직시 하는 것은 좋습니다.
어쩌면 전 세계가 지금 가상 현실에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계 금융..
이것 차체가 내부로 들어갈수록 가상에서 만들어지는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수록 더 현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스스로의 방법을 만들어야지요.  
 
지금이 세계적인 위기라는 것은 누구나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 위기는 천재지변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이고 사람들이 풀 수있는 문제입니다.
—> 8년이 지났지요.. 2005년 부터 조짐을 보였으니 그 전에 자본은 계획에 착수 하였을 테고.. 2008년후 8년간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찾았으면 진작 찾았겠지요.. 어쩌면 지금은 산소홉기 끼고있는 환장에게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모르지요.
자본은 항상 그래왔듯이 어떤 식으로도 막대한 이익을 추구합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들면.. 양쪽 정당 정치가에게 돈을 끼워주지요.. 그리고 누가 되는 상관없이 그들이 원하는데로 길을 만들게 되겠지요..)
갈 길은 몇가지 없습니다.
어찌 됬든 모든 막대한 책임은 세계 국민들로 돌아갈것이고..
끝이 있으면 새로운 시작이 있을 것이다..  
 
 
언제 터져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안터지고 넘어가도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이렇듯 지금은 너무나도 불안정안 시기입니다.
폭락론을 말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말하는 것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르죠.
—->  폭락은 한국 정부 자체에서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여러 부분 연관 시켜 보시면..
긍정적인 부분을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이 공황으로 인하여 이득을 보는 부류는 정해져 있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국민 노동자들은 정말로 빈곤화 가속화에 월세를 내며 나머지는
생존을 하는데 근근하며 또한 도덕적 타락의 진행과 함께 본이아니게
상위층의 전유물이었던 속물이 국민 전체에게 즉 “속물 잉여”가 될수도
있지요.
 
경기가 나빠지고 소득이 줄어들면
부동산이 빠질 것이라는 생각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경기가 나빠 저금리 정책을 펴보니
돈들이 생산적인 곳으로 가지않고 자산시장에 몰리면서 부동산이 들썩 거립니다.
이것 또한 이해 할 수 있는 것이죠.
저금리로 투자를 늘리겠다는 생각 또한 그렇습니다.
이렇게 공급과잉 시대에 공장을 짖는 것도 미친짖 아닙니까?
시장과 정부의 싸움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퇴출도 있고, 구조조정도 있을 것입니다.
너무 부화뇌동 하는 것은 끝나지 않은 게임에 섣부르게 승자를 점치는 것과 같습니다.
—> 지금 저금리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즉 인위적으로 강제적으로 누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 인위적인것을 제거하면 금리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인위적으로 누르는 것이 길면 길어 질수록 폭발력은 커지겠지요..
그것이 부채 폭발이 되는 것이고 부동산 시장으로 당연히 옮겨 가겠지요..
뭐 간단히 미국이라 틀리겠습니까..
폭발력만 강도가 전세계적으로 거대하다는 것..
똑같이 인위적으로 누르고 있고 그 인위적인것을 제거 시킨다면 그 폭발력은 전세계 부채 폭발로 이어지겠지요..
일단 한국은 중산층이 무너진것 복구를 하기
힘들면 내수가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금 빈곤층들의 소비.. 그들의 생존을 하기 위해 쓰는 소비도 힘겨울것입니다.
이 소비로 내수가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빚을 적극적으로 권하는 사회가 되야 되는데..
빈곤층은 어쩌면 몸을 담보로 소비를 해야할 상황이 올수도 있지요.
그것은 여태까지..
은행–> 제 2 금융권–> 대부업.. 이런식으로 이어지며. 
그 끝은 항상 비슷하지요. 
(만약 인간 최소 존엄 비용을 국가나 정부차원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면 
대부분 빈곤층은 빚을 권하는 사회에 채무자의 끝으로 전락하는 부분을 
미연에 방지할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각자 집착과 탐욕에 따라 결과는 틀려지겠지만..)  
 
이렇게 까지 빈곤층은 소비할 여력이 없습니다.
중산층은 소멸을 해가는 중이고..
유보금을 꽤 재워돈 재벌들도 소비의 %는 매우 미약합니다.
그리고 이럴수록 인원감축에 들어가며 그 현상은 대기업에 뚜렸하게 일어나지요.
즉  간단히 자본주의의 모순입니다.
이런 모순으로 공황은 오게 되어있고..
또 항상 그래왔듯이 자본의 기회와 함께 양극화 가속도는 급진적으로 이루어 
지겠지요.. 
 
이럴수록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스스로 발전과 함께 방법을 찾아야지요. 
바로 오늘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남는것. 
당장 내일도 모르는 일인데..
당장 오늘을 웃으며 해피하게 사는 것이 남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