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의 이해

자연과 사람의 이해
 
10여년 전에 자연법칙을 인간의 본성이나 사회현상에 적용하여 해석해봤습니다. 그후 더 많은 사례를 조사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해보고 싶습니다. 또는 누군가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에너지 보존법칙:
  한 사람이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24시간이다. 또한 그 사람이 24시간에 일 할 수 있는 정열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따라서 하룻 동안에 할 수 있는 일의 양도 정해져 있다. 그래서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뿐 그 한계를 넘지는 못한다.
  나는 여기에서 나의 정열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또 내 자녀들은 그들의 정열을 어디에 집중시킬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정열을 여러 곳에 분산시키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겠지만 현대사회처럼 특출난 능력을 원하는 사회에서는 제 가치를 다 하지 못한다. 나 자신도 그리고 내 자녀들과 조카들도 자신의 정열을 어디에 집중해야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 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특히 지금 학생이라서 학습에 이 법칙을 이용하려면 10년을 내다보고 나의 정열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생각해봐야 겠고, 직장인이라면 남은 평생을 두고 나의 정열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 작용반작용의 법칙:
   스트레스를 주면 나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가 베풀면 지금은 내 소유의 것이 줄어드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내게로 돌아오는 것도 있다.
– 관성법칙:
   우주에서 운동하는 물체는 방해가 없으면 하던 일을 계속하려고 한다. 물론 공기가 있는 지구에서는 방해를 받아 하던 일을 계속하다가 어느 순간 멈추게 된다.
   우리의 생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습관(가치관,인생관)이 형성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그 습관(가치관,인생관)은 쉽게 깨어지지도 않고, 새로운 습관(가치관,인생관)을 만들기도 어렵다. 난 습관이 인간의 관성법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또는 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성법칙에 의해 일정한 운동을 하는 물체에게 변화를 주려면 충격이 필요하다. 우리 인간도 이미 형성된 습관이나 가치관, 인생관, 성격을 바꾸려면 그럴 만한 충격(큰 감동)이 필요하다. 마치 청개구리 이야기에서 어미 청개구리의 죽음이 말썽꾸러기 청개구리를 변화시킨 것처럼 말이다.
 – 전이, 전달, 에너지의 이동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또는 그럴 가능성이 많다. 받으 스트레스를 흡수하여 저장하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어떤 방식으로든 발산하게되어 있다.
 
   두 가지 감정이 동시에 있을 때 둘 중 강한 감정이 나타난다. 에너지가 강한 쪽에서 약한 쪽으로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