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모순 단순이해

화폐제도는 “가치이론”이 이해가 되어야 한다.
돈=화폐,,,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는 것이다.
지금은 전자화폐로 대체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숫자”이다.
“숫자”를 우리는 “가격”이라고 한다.
지폐(한국은행권, 광제통용권,법정화폐)에 세겨져 있는 숫자를 가격이라고 한다.
이 가격에 맞추어서 모든 상품들이 가격이 정해진다.
금융상품의 가격(표), 일반상품의 가격(표)는 모두 화폐의 숫자에 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상품들의 가격표의 변화=물가의 변화는 화폐의 양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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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숫자”의 근원은 무엇인가?
이것을 묻는 것이 “가치이론”이다.
 
금본위제도에서 달러본위제도의 이행은 화폐제도의 변화이다.
금은 상품이고, 달러는 법정화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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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모순은?
부의 측척과 부의 집중이다.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하지 못했던 금본위제도에서는 디플레이션이 고질적인 문제였다.
여기에 부의 측척과 부의 집중이 발생해서,,,대공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것을 개선한 것이, 달러본위제도이다.
달러본위제도에서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점전적인 인플레이션 조장)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해서 달러와 양과 각국의 통화량을 증가시켜 가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의 측척과 부의 집중 현상도 금융의 발전으로 많이 완화가 되어 왔던 것이다.
그런데 중국으로 생산의 집중현상이 발생해 버린 것이다.
그러면 그 만큼 각국의 경제는 국내총생산(GDP)가 하락하게 되고,이것을 막기 이해서 주택을 짓고 거품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유럽,,한국에서 엄청난 주택거품 현상이 발생했다.
그리고 거품이 꺼지고 금융의 붕괴를 막기 위해서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서 안정을 시켰다.
국내총생산을 유지하기 위한 국채발행..등
 
중국과 금융이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
그 이외의 정부와 국민들은 점점 가난해져 가고 있다.(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부의 측척과 집중이 자본주의의 근원적 모순이다.
이것은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경쟁에서 승리하는 집단이 부를 측척하고 집중시켜 가는 것이다.
부가 측척되고 집중되는 곳은 당연히 “금융업”이다.
금융업이 모든 돈을 만들어 내고 ,운영하고,다시 흘러들어 오게 하는 것이다.
돈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금융이 되는 것이다.
 
돈의 측척과 집중에서 비롯되는 시장의 모순,왜곡은 금융의 발달로 완화되었다.
시장으로부터 끌려나오는 화폐의 양이 많을 수록 상품들의 거래는 적어지고,디플레이션이 발생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은행등이 신용을 만들어내서 부채를 증가시켜 가면 되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부가 집중되어 있고,여기에 중국으로 부가 많이 흘러가고 있다.
중국으로 흘러가는 부의 양만큼, 미국,한국,일본등은 부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FRB로부터 부채, 일본은 스스로 돈을 찍어내어서 정부가 일본은행에 부채를..한국은 누구에게 부채를 지고 있는가?…한국의 국민들도 상당한 부채를 지고 있는데, 한국의 은행들의 주인은 누구인가?
 
중국으로 부가 이전되어 가는 만큼 각국들은 부채를 증가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금융도 돈을 벌게된다.
그런데 지금 리스크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그래서 FRB는 금리를 상승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다국적 기업)과 은행등은 돈을 많이 벌고 있다.
이것을 “금융”이라고 하고, 금융은 엄청난 부를 측척,집중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각국의 정부와 국민은 부채가 상당히 많다.
이러한 현상은 중국으로 부의 이전 각국은 이전된 부를 만회하기 위해서 신용을 증대시켜서 소비를 진작시킨 것이고, 정부도 국채를 많이 발행서 재정정책을 펼쳐온 것…그런데 이제 한계상황!
그러면 금융은 금리를 올려서 양털깎기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는 것이다.
 
금리를 올리면 중국의 경제도 위험해지게 되는 것이다.
경제가 위험해지면 정치가 흔들이고,새로운 이데올로기들이 판을 친다.
이것을 최후이 심판 또는 역시의 종말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노동가치가 바르면, 숫자를 리셋트(노동시간에 맞추어야 한다)해야 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바꾸고,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물은 근원으로 되돌아 가게 되어 있다.
숫자의 근원은 “노동시간”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