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로비의혹 제기된 오봉회, 불법입법비리 밝히는 검찰수사!

입법로비의혹 제기된 오봉회, 불법입법비리 밝히는 검찰수사!
 
오봉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오늘 메인 뉴스기사들을 보다가  오봉회라고 말하는 사모임이 입법비리의혹에
휩싸여서 검찰에서 오봉회의 실체를 파헤치고,  입법비리의혹수사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사실 새민련이라고 불리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의원들은 이번의 입법비리의혹말고도 이전에
양승조와 김용익의원을 비롯한 치협관련 입법비리의혹도 제기된바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봉회와 입법로비의혹과 관련된 의원들은 줄줄이 소환될 것으로 알려져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오봉회와 이번에 제기된 입법로비의혹 관련 기사를 찾아보니까 이렇네요!
 
친목 모임 ‘오봉회’ 멤버들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입법로비 관련 의혹을 받고 있다.
 
6일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가 ‘오봉회’ 멤버 전현희 전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모임의 결성 계기를 비롯해 의원들을 상대로 한 입법로비와 모임의 연관성 등을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봉회’는 전현희 전 의원과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0), 김재윤(49) 의원, 김민성(55)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이사장등이 만든 사적 모임이다.
 
검찰은 김민성 이사장이 ‘오봉회’를 통해 의원들과 친분을 쌓은 뒤 교명 변경을 도와달라며 입법로비를 벌인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 모임의 멤버이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의 겸임교수 장모(55)씨가 전 전 의원과 양측을 이어준 것으로 본 검찰은 전날 장씨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그를 소환해 조사했다.
 
단, 전 전 의원에 대해서 검찰은 신계륜 의원 등의 금품수수 혐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의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김 이사장의 진술과 돈을 건넨 정황이 담긴 CCTV 영상, 통화·문자메시지 송수신 내역 등을 확보해 로비가 이뤄진 당시 상황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054018
 
 
앞으로 오봉회와 이번의 서.종.예와 관련하여 입법로비의혹 제기와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서 철저하 진상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오봉회와 입법비리의혹과 관련한 검찰수사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