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안된다. 새나라새법생겼다. 하루로살다죽어도 내나라찾아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천지강산 모든 만물이 황금으로 울긋불긋 곱게 물든 온 누리 거짓없는 땅은 뿌린만큼 가꾼만큼 거둔다는 농부들의 가을걷이가 절정인 수확기를 맞이한 잦은비로 인한 지연되고 있기에 다행이 금년에는 시기적절하게 오히려 태풍이 효자가 되어 내린 비와 일조량이 많아 대풍을 맞이한 것 같은 감사함 허나 입안에든 사탕도 목구멍까지 넘어가야 내 것이 된다라는 귀동량 눈동량 옛 어른들의 말씀들을 상기하면서 일손은 바쁘지만,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늘어나는 연륜과 체험속에서 구구절절 머릿속 마음속에 진리를 터득 또한 자식들에게 복사하여 되풀이하게되는 아는것과 실천은 천차만별이기에 불행한 과거는 밑거름으로만 사용 모든 것은 때가 있듯이 과거를 안고 살면 남는 건 싸움만 부축일뿐 우리네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서로도와 비우고 바꾸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23일 장군(충신)님, 백성을 살릴라고 나라로 살리라고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하니 부대같은 이입하나 바늘같은 이몸으로 3년 6개월 동안을 한해두해 3(37)년이 넘도록 정신환자로 밥도 돈도 싫다. 나라를 일으키고 백성을 살릴라고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한들 알아주지 안하더라. 백성들아 정신채려라 겁난다. 지주움(각자) 발등에 불늘찐다. 말 한마디 소리(노래)한마디 못하는 글한자 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장군(충신)세계 뭉치서러 새나라 새법이 생겼다. 이둥치는 잠시잠깐 빌리지마는, 변하지 안하고 몇만대로 내려간다. 다지고 다진다. 바로 정치다. 천시로 조화로 술법으로 도술로 하는일이다. 어쨌던지 백성들아 정신을 채리서러 한덩어리 뭉치서러 하루속히 통일로 시키서러 악마마귀(악귀,욕심)세상 물리치고 하루로 살다가 죽어도 내나라 내찾아가 살기좋구로 살아갑시다. 이눈에 눈물 흘리면 비온다고 군담말고 쳐다보니 아깝은 청춘들 가는거보니 답답아서 피눈물 난다. 이즉지는 허욕탐심 욕심을 가졌는사람 잘살았지마는 인자는 안된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알아주고 나라님(대통령, 지도자님들))이 알아주면 물심판은 없어지는데 어째 알아줄고? 서울거리 합천(전대통령때)가서러 거리거리 헤매다가 얼마나 통곡도 배도 한없이 굶었다. 하루라도 일찍이 살기좋은 세월 살기좋도록 할라고 이러키 발버둥하고 힘을쓰고 있건마는 누가 알아주나? 하늘밑에 사는백성 땅위에 걷는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재와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