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처음처럼 어렵지 않습니다.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관계가 바로 그러하다고 생각하네요. 
글로벌 인증을 받고 처음 출시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처음이기 때문에 인증받기도 어려웠지만 시판은 더욱 어려웠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램시마는 놀라운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트룩시마는 셀트리온이 선보인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입니다.
램시마보다는 쉽게 인증받고, 또한 시판 역시 그러할 겁니다.
왜냐하면 소비자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보다 두 번째가 더 좋다고 했던 게 아닐까요?
세 번째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고 보네요.
그동안 우리 독개미들은 알게 모르게 피해의식에 사로잡혔죠.
이제는 우리 스스로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럴 수 있을 때, 하방세력의 농간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피해의식에 찌든 채 마음을 졸여야 하나요?
셀트리온은 허약한 회사가 아니고 글로벌 바이오회사입니다.
국내 기관들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글로벌 시장이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독개미들은 미래가치를 생각하면 됩니다. 
고민거리는 하방세력이나 악티 몫으로 넘기면 될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