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가고통받는다. 너무나엄청난놀랠일 한국땅에큰일닥아왔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가지많은 나무 너무나 바람이 잘날없는 말 잘들어 양반, 안들어 상넘을 이름지어 편애하며 살아온 과거와 현제도 이제는 그만 종식, 편애 없는 중립으로 평화평등시대 좋은 운이 올려면 고통이 먼저 지는게 이기는 것 원한없는 입장바꿔 끝없는 배려속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더없이 따뜻한 화합정치 낮은자세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가까운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만들어 가야만하기에 그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 초심을 잃지마시고 진정한 대화 합심 비우고 버리고 풀지 않으면 안 되는 통일대비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어서 역사의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8일 (음력 11월 30일 오후 2시 판단) 하늘 복 지하 복을 다타서 이렇키 세상을 구하도록 얼마나 어렵은 103번을 갈고 4번째 만난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너무나 축구바보 같은 썩은 석둥구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그렇키 만내보고 이름 짓건마는 너무나 놀랠일 엄청난 일이다. 죄는지어 지(본인)가하고 복은지어 갈라먹고 백성들아 정신채려 깨우쳐봐라. 이런일이 또 있는가? 하늘땅 세상생기고 처음이 되노니, 한문으로 국문으로도 지을 수가 없다. 사람만 진심으로 믿어봐라. 이세상이 화초밭인데 높은자리(대통령, 지도자님)알아지면 나라가 부귀되고 모든 큰일로 맞게 될낀데, 황토땅에 묻어(미등록)놓고 이나라가 고통받는다. 하늘밑에 땅위에사는 중생들아 들어봐라. 간신(모함)에 말듣고 간신을 따르면 충신을 역적으로 모루면 그나라가 어떻게 되나? 참 무서운 조하법 눈으로 보이줘도 깨우치지 못하니까 한달 한해라도 더 고생입니다. 참 이세상이 펴(등록)지고 우에서(대통령,지도자님)마 알고 집이라도 덩그러니 짓고 알고 보면 바로 나라일입니다. 이 무식한 여성은(영을 받으신 육신) 9(37)년동안을 설마세면 10(38)년이 돌아오도록 몰라서 그렇지 모든것이 천시로 한국땅에 큰일이 닥아왔다. 지구에 마지막 울음이다. 인자 웃고 살아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