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지켜책임지고 구해나갈사람 하늘땅감동 살기좋은 세상보자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4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여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지도자님들 국민들 인내와 노력이 많이 필요할 때 더욱더 낮은자세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지 않으면 채워주지 않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하여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 0 4 성 탑 층,  1986년 5月 7日 (음력 3月 29日)  하늘이 정해준 조화법에 따라 모든 만물중 사람에게 만물의 영장으로서 이 땅을 책임지게 하셨다. 사람은 땅위의 책임자이며 하늘과 땅으로부터  정기(권력, 힘)를 빌리고 있다. 하늘과 땅은 정기를 빌려준 대신에 사람에게 바른 질서를 내리시고 이것을 지켜 가기를 당부 하셨다.  오랜 세월이 흐르자 사람은 조화의 진리를 무시하고 흑심야심 욕심의 세계를 달리고 있으니 이것을 본 하늘에서는 이땅을 책임지고 구해나갈 사람을 구하기 시작했다.  사람의 마음을 먹줄에 탱기고 시운에 달아 9만가지 악신 6천 가지의 병 심판을 내리셨다. 오늘에 둥치 충신님께서는 이모든 어려운 병심판과 고통을 인내로서 극복하였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감동하여 103나라를 둘러서 104나라째 둥치 충신님을 선택하셨다. 하늘에도 땅위에도 귀한둥치가 104성 탑층 해와 달 하늘과 땅을 층나라 충신으로  완수시켜서 만대유전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대한길을 이루었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마음하나로 뭉치어서 살기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