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문제제기,비판자 전무한 천안함 폭발에서 침몰까지 과학

[1]천안함 가스터빈실 선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했다고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가 된다. 구형압력흔적은 내부폭발의 경우에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고 외부폭발의 경우 내부에 구형압력흔적은 절대 발생할 수 없다.
1.빨랫줄에 빨래를 중간에 하나를 걸면 빨랫줄은 V자 형태로 밴딩이 된다.
2.빨랫줄에 빨래를 중간에 두 개를 걸면 빨랫줄의 밴딩각은 커진다.
3.빨랫줄의 중심에서 벗어나 오른쪽에 빨래를 걸면 빨랫줄은 비대칭 형태로 밴딩이 된다.
4.빨랫줄의 전지점에 골고루 빨래를 걸면 빨랫줄은 포물선 형태로 밴딩이 된다.
*** 물체가 휘어지는 형태는 작용하는 외력의 크기와 작용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
5.파스칼의 원리:밀폐된 공간에 채워진 유체에 힘을 가하면 내부로 전달된 압력은 밀폐된 공간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원리이다.
예) 자동차 브레이커의 원리이다. 치약을 누르면 치약이 나오는 것도 이러한 원리로 나오는 것이다.
6.유유 용기를 끓는물에 집어넣으면 용기의 각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한다.
이것은 상술된 바와 같이 물체가 휘어지는 형태는 작용하는 외력의 크기와 작용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하중이 골고루 분포된 경우 빨랫줄이 포물선 형태로 변형된다고 설명을 했다.
우유 용기 내부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우유 용기실 각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하는 것이다.
7.구성배의 천안함 원리:가스터빈실 내부에서 가스 또는 유증기 폭발로 인한 내부압력 승압시 가스터빈실 공간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원리이다.
8.구성배의 원 정의:변의 길이가 일정한 평면도형 중 단위 변의 길이당 면적이 최대인 것, 또는 변의 길이가 일정한 평면도형 중 면적이 최대인 것.
***현재 초등학생들 이것을 배우고 있다. 밧줄로 링을 만들고 사람이 계속 들어가면 원이 된다고***
9.구성배의 링은 살고싶다 법칙:천안함 가스터빈실 임의의 단면의 끝단을 절단하여 링을 만든후
쇠구슬을 박아넣으면 외력이 링 내부의 전지점에 골고루 작용하기 때문에 링은 원으로 변하고
원으로 변한 후 쇠구슬을 더 박아넣으면 링은 끊어진다.
천안함 가스터빈실 선체에 발생한 구형압력흔적은 이 원리에 의해 발생한다.
10.구성배의 구 정의:표면적이 일정한 입체도형 중 단위 표면적당 체적이 최대인 것.
***현재 초등학생들 이것을 배우고 있다. 곰이 추울 때 몸을 움추려 구에 가깝게 하려는 것은
체적이 일정한 입체도형 중 표면적이 최소인 것이 구이고 이에 전열면적이 최소로 하여
체온 저하를 줄인다고***
11.구성배의 압력용기는 살고싶다 법칙: 용기 내부의 압력을 증가시키면 용기는 구에 가깝게 변하려고 한다.
예)빨대를 비눗물에 담근 후 입으로 비눗방울을 공기중에 생성시키면 비눗방울은 구로 변한다.
풍선껌을 입으로 불면 풍선껌은 구로 변한다.
우유 용기를 끓는물에 담그면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한다,
천안함 가스터빈실 내부에 유증기가 폭발하면 가스터빈실 선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한다.
[2]절단 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세로 2.5m x 가로7.2m x 폭10m) 멀쩡하다. 어뢰폭발로 발생한 고압가스가 가스터빈실 선저를 강타하면 가스터빈실 선저에 압축력이 작용하여 주름이지고 가스터빈실 상부 갑판에 인장력이 작용하여 갑판이 하부로 우그러지면서 늘어나게 되고 이에 균열이 발생한다.
*** 선박 전문가들 파랑이 있을 때 호깅
건축 토목 전문가들 1점 받침보의 밴딩.
냉동 전문가들 동관 밴딩시 현상
보일러 기능공의 원동기 기능사 시험시 파이프 바이스와 토오치램프를 사용한 파이프 밴딩시 현상
유리공의 유리 밴딩시 현상***
가스터빈실 상부 갑판에 위로 볼록 또는 아래로 볼록하게 밴딩된 흔적이 없다. 즉 가스터빈실 상부 갑판은 밴딩현상이 발생 안 했다. 이것은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은 과학이 아니고 사기라는 증거가 된다.
[3]천안함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했다고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발표를 하였고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가 된다.
1.동체[shell]: 응력집중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통형이 주로 사용된다.
옛날에 동판이라고 했다.
2.경판[head]: 용기를 밀폐된 형상으로 만들기 위해 동체 끝 부분을 막는 부분.
접시,국그릇,밥그릇 모양이 있다.
3. 버블제트 어뢰로 배가 침몰하는 원리는 배가 상하로 밴딩이 반복이 되면서 절단이 된다.
이 때 절단면과 절단면의 충돌이 발생하고 절단면이 뭉개진다.
호주의 어뢰 성능시험이 증거가 된다.
4. 부천대성가스 충전소 폭발사고시 경판과 동체는 분리가 되었고
동체는 빨레판떼기 모양으로 변형이 되었고, 용접선을 따라 절단이 되어
가스탱크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하다.
가스탱크 절단시 탱크내부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천안함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하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고,
이것은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은
과학이 아니고 사기라는 증거가 된다.
[4]절단된 천안함 가스터빈실 바닥판(세로 2.5m x가로 7.2m x 폭 10m)은 네모 박스 모양으로
그것도 멀쩡히 상부는 수평으로 절단이 되었고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위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었다.
가스터빈실 바닥판이 온몸으로 말하고 있다.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라고
1.좌초, 잠수함 충돌, 어뢰로 가스터빈실 바닥판을 수평으로 절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너도 알고 있다.
2.베르누이의 정리: 유체의 흐름이 빠른 곳은 압력이 낮고
유체의 흐름이 느린 곳은 높아진다 라는 것으로
유체와 압력의 관계를 정리한 법칙이다.
3.절단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의 절단 형태는 상기 제[3]항 제 4호의 절단된 경판과 같다고 할 수 있다.
4.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가스터빈실 바닥판이 절단이 되면 양단에 유체의 흐름이 발생하고
가스터빈실 바닥판 하부의 압력 분포는 상술된 베르누이 원리에 의해
중간은 높고 양단에는 낮아지게 된다.
이에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위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는 것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음 베르누이 정리에 의해 증명했다.***
[5]천안함 함수, 함미의 선저가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꺾여,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함수의 선저 철판은 늘어나고,
함미의 선저는 깔끔하게 절단이 되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다. 라고 번역된다.
1.작용 반작용의 법칙:모든 작용력에는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력이 존재한다.
2.반동력: 어떤 작용하는 힘에 대하여 그와 같은 세기로 반대 방향에 작용하는 힘.
예) 로켓은 고온 고압가스의 분출에 대한 반동력으로 날아오른다.
3.프레스 금형은 숫놈과 암놈으로 이루어진다.
한변의 길이가 10mm인 정사각형 암놈과, 가로 9mm x 세로 9.99mm인 숫놈으로
알루미늄 판을 한변의 길이가 10mm인 알루미늄으로 프레스 가공을 하는 경우,
숫놈을 우측으로 밀착을 시키면 좌측에 1mm 공간이 생겨 제품의 우측은 깨끗하고, 좌측에 이바리(칩)이 생긴다.
숫놈을 좌측으로 밀착을 시키면 우측에 1mm 공간이 생겨 제품의 좌측은 깨끗하고 우측에 이바리(칩)이 생긴다.
공간을 1mm에서 증가시키면 늘어나면서 절단이 되고 더 증가시키면 늘어나면서 밴딩이 된다.
4.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 가스터빈실 상부가 날아가고 상부로 고압가스 분출에 대한 반동력으로
천안함은 V자로 밴딩이 된다.
5.운행 중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함수는 폭발압력과 같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이것은 상기 3호의 공간을 증가시키는 것과 같아
함수의 선저 철판은 늘어난다.
함미는 폭발압력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이것은 상기 3호의 밀착에 의해 공간이 없는 것과 같아
함미의 선저는 깔끔하게 절단이 되는 것이다.
***프레스 금형의 원리로 함수와 함미의 선저 변형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발생했음을 증명했다***
[6]
국방부는 천안함 프로펠러의 변형원인에 대한 자체 조사결과를 최종결과 보고서에 싣지 않았고 브리핑 현장에서 구두 설명만 진행했다. 이는 ‘프로펠러 변형원인 검증실패’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합조단은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스웨덴 조사팀의 힌트를 얻어 프로펠러가 급 정지시 날개면에 작용하는 회전 관성력에 의해 변형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 했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그런데 지난 6월 29일 언론단체 설명회에서 공개된 시뮬레이션은 실제 천안함 프로펠러의 휜 방향과 반대라는 사실이 밝혀져 1차 시뮬레이션이 실패한 사실이 드러났다.
*****************************************************************************************
1.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하는 압력에 의해 가스터빈실이 절단되는 도중에 함미는 뒤로 날아가면서
프로펠러는 물과의 충돌에 의해 뒤로 휘어졌다.
2.베르누이의 원리와 예는 상기 제 [4]항을 참조할것.
3.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메모지의 중간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메모지에 경사를 주어 움직이면
메모지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다.
그 이유는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메모지 뒷면의 압력 분포가
메모지 전단의 뒤가 메모지 후단의 뒤보다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메모지 전단의 뒷쪽의 압력이 메모지 후단의 뒷쪽보다 낮기 때문에
메모지 의 전단이 뒤로 휘어지는 것이다.
4.천안함 프로펠러도 경사가 있고 상기 3호에 나타낸바와 같이
프로펠러의 진행방향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 것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프로펠러의 변형원인을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증명하였다.
이것은 또한 천안함이 가스터빈실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증거이다.***
[7]천안함이 우현으로기운것과 프로펠러 변형도 차이 그리고 절단 우선 순위는 서로 관계가 있다.
1.천안함 가스터빈실 절단은 우현에서 시작이 되었다.
2.천안함 보는 기준으로 우현을 정면으로 한다.
3.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한 반동력에 의해 함은 V자 밴딩이 되고 우현이 절단 됨에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하고 회전 초기 가속시 관성력은 우현쪽으로 작용하고
회전 중 좌현쪽 선저는 유속이 느리다가 우현쪽으로 넘어가면서 빨라진다.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좌현쪽 선저는 압력이 높고 우현쪽은 낮아
함수와 함미는 우현으로 기울게 된다.
4.가스터빈실 좌현이 먼저 절단이 되면 좌현으로 기울게 된다.
5.함미가 우회전함에 따라 좌현의 프로펠러,프로펠러 샤프트, 프로펠러 지지대의 조합은
유로의 면적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하고 통과 유체의 압력을 강하시킨다.(=줄톰슨 효과)
통과 유체는 우현 프로펠러의 뒷면으로 유입이되고, 프로펠러 뒤쪽의 돌출 된 수직 가이드는
우현 프로펠러 전면으로 유체의 흐름을 집집시키는역할을 함에
우현프로펠러 전면과 후면의 압력차가 크게 되어 우현 프로펠러의날개의 변형이 심하다.
6.좌현 프로펠러보다 우현프로펠러의 회전 반경이 큰 것도 우현 프로펠러 변형이 심한 이유 중 하나이다.
7.함수와 함미가 완전히 절단이 되는 순간 좌현과 우현 프로펠러에 강한 충격이 가해진다.
이것의 결과는 아직 확인을 못했다.
9.가스터빈실 우현의 절단 면적이 크다. 여기서의 반동력은
천안함을 좌현으로 기울게 하는 작용으로 나타난다,

[8]가스터빈실 전선에 열흔적 없는 이유는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가스터빈실이 바닷속에 잠겼기 때문이다.
[9]백령도 초병이 쿵 소리와 함께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 그리고 2~3초 후 사라졌고,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고 증언했다.

1.백색 섬광기둥은 사건 발생 당시 남서풍이 초속 10m로 불러 이동해온 것이다.
2.백열전구를 점등하고 밀폐된 곳에서 경유와 물을 혼합하여 안개상으로 분무를 하면
악마의 눈이 나타난다. 상하로 쭉 잡아째진 투명한 눈에 눈동자는 피보다 더 뿕은 광채를 낸다.
그리고 눈이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한다.
악마의 눈동자 정체는 백열전구의 필라멘트이다.
3.상기 2항에 나타낸바와 같이 혼합증기는 거울과 같은 작용을 한다.
4.백색 섬광기둥이 2~3초 후 사라진 것이 아니다.
안개에 동화되어 시야에서 사라진 것이지
사라진 것은 백색 광원이다.
4.좌측이 더 밝게 보였다는 것에서
그 쪽 방향에서 천안함이 침몰하였고
승조원이 조명탄을 사용한 것이다
5.백색광원은 조명탄이다.
존재하다 사라지는 광원이 조명탄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나는 그 쪽 지리와 방향을 모르고 쓰고 있다.
내가 교만한 것인가? 아니면 미친 것인가?
6.너도 알고있다 기체이든 액체이든 폭 20~30m, 높이 100m의 기둥이 당일 기상조건에서
2~3초 만에 사라지는 것이 물리 화학에 그런 법칙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7.100m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다.

[10]형광등 멀쩡한 이유
1.먼저 침몰수심은 고압이고 고압에 형광등이 멀쩡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2.돌 유리 주철 등 취성이 강한 재료는 압축력에 강하나 인장력에 약하다.
3.유리의 압축강도 강하다.
4.형광등은 원통형 용기로 되어 있고 구조적으로 구형용기 다음으로 압축력에 강하다.
5.구에 작용하는 외부압력은 압축력 외 없다.
6.형관등의 원통에 압축력만 작용하고 원통 마개에는 인장력이 작용을 한다.
그런데 마개에 인장력에 강한 재료와 압축력에 강한 재료를 모두 사용했다는 것이다.
7.형광등 커버의 방호력
8.형광등실 내부에서 발생하는 줄톰슨효과 코안다효과

*** 상술 된 내용은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 폭발에 의한 침몰이라고 구성배가 2014년 8월 초에
발표를 하였고 구성배가 발표한 내용 중 99[%] 분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