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개정안 입법비리의혹의 중심 치협과 양승조의원의 행보

누굴위한 명분의 입법제정인가? 의료법개정안 입법비리의혹의 치협과 양승조

지금 기사보면 줄소환이 어쩌고 저쩌고 난리가 났지?
뭐 어차피 구속까지 갈 일이야 없지만 아무래도 어느정도 타격은 입겠지.
근데 이 와중에도 완벽하게 넘어갈 위인이 하나있는데 그게 누구냐..
바로 치협이랑 양승조 일꺼야.

양승조랑 치협은 이미 입법로비라고 의혹이 나온지가 꽤 됐다고…
근데 계속 대가성은 없다고 해명하고 끝났었지.
이제야 출판기념회니 뭐니 하면서 입법로비가 여기저기 터져 나오니까
같이 거론이 되는거야.

그럼 정말 치협이랑 양승조는 혐의가 없는거냐?
물론 아니지. 유죄라고 확신 하고 말하기도 쉽지는 않지만
아니라고 하기에는 좌좀들이 말하는 합리적의심의 고리가 너무 많아

일단 치협회장이 국회로 출근한다느니 하는기사를 자랑이라고 치의신보에 올려
자기들의 당위성을 홍보한다면서 말이야.
근데 뭐 치협회장이 일인 시위라도 하겠어? 명함 돌리고 밥사고, 술사고 하는거 아니냐고…
여기까지만 해도 향응제공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사소한걸로 퉁치고 지나간다고..

다음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출판기념회..
치의신보 기사에 보면 협회장은 여, 야 안가리고 출판기념회를 쫓아다닌다고 나와.
작게는 수 백, 많게는 수 천만원짜리 냄비받침을 사러 다니는거지..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
다 니들 임플란트 2, 300만 원씩 받아 처먹어가면서 번 돈이라고..

또 웃긴거 하나..
소속 의사들한테 성금이라면서 비 정기적인 회비도 뜯어간단 말이야..
안내면 되지 않냐고? 아주 양아치인게 안내는 의사들은 그 이유를 서면으로 작성해서
제출해야된단 말이지.. 그러니 낼 수밖에 없어. 유디치과 찍혀서 고생하는거 보면 답 나오잖아.

이런 식으로 입법로비를 해온 게 알고보니 양승조 포함 13명이나 된다는데
이러고도 표적수사니, 물타기니 하는 개소리를….

입법로비의 선구자. 치협과 양승조.. 이제부터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