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정치 양아치 " 80년대 "민주.노동 투쟁의 진실

80년대 노동운동사… 80년대 광주민중항쟁은 학출들 의식에 무엇을 미첬는가???80년 광주민중항쟁은 이전에 변혁운동과는 뭔가 틀리는 분노를 가져왔다. 아튼 여기서 들어나는것은 분노는 있으나 민중과의 결합과는 거리가 존나리 멀었다라는것이다. 즉 자신들의 계급의식을 선민자 지도계급 해방계급 해방투쟁전사로 규정함으로써 오류를 스스로 만들었다라는것이 내가 본 특징이다…  민중과의 결합을 말하면서 민중위에서 그 지도계급이라는것은어느나라도 경험한 실패한 투쟁이기 때문이다.. 암튼 많은 나라가 있는데성공한 나라들은 뭔가 틀리다.. 그건 기니 다음에 쓸게 암튼 아래를 잘읽고들 생각좀 해봐봐특이현상으로는 80년대의 정치적 노동운동과 변혁적 인텔리와 계급운동의 결합을 ‘실패’했다,암튼 뭘 말하든 실패한 노동운동사는 실패했으나중요한것은 노동운동판에서 노동자 스스로 착취에 벗어나는 새로운 아젠다와 분노감을존나리 주었다라는 사실은 한국운동사에 크나큰 획은 그은것은 사실이다.. 왜 자신들은 뭔가 시대를 깨닫고 시대를 선도한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고그전에 인텔리들은 인텔리로서 인텔리하여 사회에 진출한다라는 완죤 고용의 시기이며 질풍노도의시기를 인텔리 계급속에서 그 변혁을 스스로 경험하는 계기이기도 했다.. . 아튼 이전의 노동운동보다는 더 계급적이고 현실적으로 진 일보하였다라는 사실은 암튼 인정할수있는 부분에 속한다..이 중심에 우리당의 마스코트 공주인 심공주가 주도한 “구로동맹파업”우리당 당대표 노왕자의 서노련의 결성 및 5.3 인천항쟁으로 대표되는 정치투쟁 그리고 그 이후 이런 투쟁을 기반으로 대중노동 학습이 지속적으로 생겨 났다라는것이다,, 암튼 학출들은 그일로  몇몇은 학교로 돌아가고 몇몇은 그것을 기반으로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들어가고 암튼 학출이 말할려고 하는 진실보다  배신자들은 급격하게 늘엇다라느 사실이다,,왜 소비에트가 망하는것을본 이후소비에트의 변혁사를 교조로 삼는 그들의 커리큘럼 교재를 그대로 혁명사상으로 배워온 그들로서는충격이엇기 때문이다.. 아니 레닌이나  마르크스를 스승으로 삼는 노동운동 교주로 삼는 노동운동사라고 정의한다,그때는 그들에게 구원이고 신이엇을지 몰라도 이건 솔직하게 시대를 지나면 뭔가 오류가 있다고 본다.. 그 시대를 그시대의 아픔을 같고있는 입장이 아닌 서구적 시각으로 그것을 대충 마추니 충격이 크고 많은이들이 노동운동의 깜방을  추세의 마스코트로 삼아서 많이들 떠나갔다,,이재오부터 김문수까지 한나라당의 똘아이가 되가는 계기가 이때였다..그럼 학출노동자란 무엇인가.. ‘학생출신 노동자’, 따나라식으로 보자면’위장취업자’, ‘불순분자’ 등으로 불리우고 70년대는 민청학련에서 많이들 위장취업 변혁을 꿈꾸었고. 광주사태이후에 대규모로 양민들이 학살받는 현장을 경험하고 알게되면서현실이 좃같다라는 점을 대학생들이 인지하게 된다..  그리고 대규모 써클동아리에서 본격적으로인텔리네 하면  모두 써클에 가입해서 그당시 불온서적을 탐독하는것이인텔리로서의 의무로도 여겨지면서 개규모 수도권 위장취업시대를 열게된다… 80년대 3저현상에 맞물리면서 들어가고 싶으면 거의 전 공자을 대학생들이 들어갈수 잇는 지금과도거리가 먼 시대로 진입하게된다.. 왜 학교졸업하면1 00% 취업하던 취업 황금기이고 화이트칼라가 현실에서는 블루칼라를 우습게여기고 노동운동판에서는 그러한 영향으로 학생이 노동자를 지도하기 위해서 우리는 간다라는 계급의식과 인텔리 의식이 그 우너인의 한몫도 했다..암튼 80년대의 화두는 광주사태다,,전두환하고 신군부애들이 광주가서 시민들을 개긴다고 죽였다라는것은존나 쑈킹하고 좃같은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라는것이다,.거기다가 농촌출신들이라서 순진한면들도 많았고 중상층 출신은 학교분위게어서뭔가 사회에 미안함과 책임의식을 느끼는 건전한 대학문화도 한몫을 했다.. 아튼 70년대 공활 노동야학을 통해서 다져진 계급의식에대한 전반적 문화 영향이 그나마 노왕자와 전왕자의 인천과 구로동맹 파업을 지속시킬수 있는 큰 힘이 된것은 사실이고 먹고살만해 졌는데 노태우에게  멍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현장은 급속하게 노동운동 노동권리 투쟁의 불씨를 만들어준 크나큰 계기가된점이80년대 학출노동운동사의 큰 역활중 하나이나..이시기의 학출분화가노동운동판의 밥그릇 지키기 영역지키기 세싸움 부정과시비로 얼룩지게 만드는 큰 계기가 된점도 부인할수 없다. 암튼 계속 써 내려가겠다.. 86년이후 최고시기였는데  이때 조직적으로  ‘이전팀’이라는 이름 아래 대규모로 공장에 들어가서 노동투쟁을 벌이는 조직적인 노동항쟁이 벌어지는 계기도 이때 되었었다.암튼 노동자처럼 취업하기 위해서 별쑈를 다했는데 이때 노동자들과연애하면서 결혼한 학출여성들도 있었고 노동자라고 마냥 순진하게 보아서 술먹다가  강간당한학출들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하면서 노동판에 환멸감 같는 학출여성들도 생기기 시작했다,,암튼 존나 순진하고 열정이 넘첬엇다라는 이야기다 그만큼 단결력도 강햇고 의식도 강했고.. 하지만 계급의식은 권의의식을 가져오는 오류를 스스로 마늘었으니 여기서는 그문제는 그만 넘기고  암튼 사업장에서 골치아파지기 시작하면서 85년도 대우자동차 파업이 학출이 조도했다라는사실이 알려 지면서 해고와 투옥 그리고 면접이 강화되 갔다..그리고 노동이라는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았다,,10시간에서 12시간 잔업을 견디면서노동의식을 조직한다라는것이 말처럼 쉽지도 않았고 이러한 이유들로도 학생들은 의식이 아닌노동강도 때문에 미디어에 나오는 무지 멋있는사람이 아닌그러한 산재를 겪은 학우를 보고 사업장에서 스스로 관둔다거나노동강도로 거의 미처서 나오는경우도 있었고 빨리 이러한것에서 뭔가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과격해지는 경우도 다반사로 많았다.. . 여성사업장의 경우 드링크제를 먹이면서 중독시켜 노동강도가 거의 사람 키칠정도이니그리고 성희롱 성폭행이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남성권위적인 사업자의 경우분노보다 허탈감과 모욕이 이러한 시대이기도 했다.. 암튼  뭐든 노동자들에게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의식을 계속적으로 눈드게 한 계기가 되엇고 이러나 죽으나 저러나 죽으나  좃같기는 마찬가지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노동 투쟁의 강도가 학출들이 생각한것보다 과격해지는 사업장들이 멍태우때 급격하게 늘기 시작햇고 ㅓㅇ부와 재벌은 갑자기 일순가넹 노동자들이 눈벌게서 말하는것을 보고 경악하기 시작했다.. 비인간적 대우, 저임금 등의 불만을 집단-조직적으로 해결하기위해서 노동자들은 일순가 단결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되면서 정부의 약발이 안먹이기도하고 암튼 그러한 시대의 계기가 되어갓다,, 암튼 한세대의희생이 한세대의 뭐 70년대의 노동야학이 이러한 인간적인 노동환경을 요구하는 투쟁의 계기로 나는보고있다… 작은씨라하나.. 아래는  학출들이 어떠했는가..학출과 노동자의 관계를 알려주는동영상입니다..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414581&q=386*%B9%E8%BD%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