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거복지나 신경쓸것이지 북한인권 증진은 무슨

집 하나 시서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전세 구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월세 내고 시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서민경기는 나아질 기미를 안보여 죽겠는데19대 국회 시작되자마자 이념 정쟁만 하고 자빠졌고…. 참…
나도 소시적에 북한 인권문제로 자원봉시하고 다녔던 시람이다하지만 그런게 빛좋은 개살구였고, 꾸준히 진행하는 진실된 일이 아니라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필요가 있을 때마다 써먹던 용도라는 생각에 그 순수성에 의구심이 들어정치적으로 내 순수한 의도와 노동력이 이용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헌법상 북한 인민도 우리 국민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분단된지 60년이 넘었다.그럼 서로 다른 나라로 인정해도 되지 않나?


북한 인민의 인권을 신장하는 일은 
그들 스스로 하도록 해야지
왜 내정간섭을 하고 자빠졌냐?
내 말이 틀리냐?
우리가 내정 간섭하면 그 쪽도 우리의 내정을 간섭하려 들게 뻔한데..


남한이 북한을 압박해서 북한이 붕괴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삽시간에 남한 수도권에 400만이라는 난민이 몰려든단다.
완전 아수라장이 되는 거지.
우리가 책임지지도 못할 북한 인민의 생존권을 두고 무너지길 바래?


눈에 보이는 난민들이야 어찌 어찌 해서 보살펴 줄 수 있겠지
그걸 아까와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 북한 인민들이 겪게될 비참한 삶에 대해서 그 누구도 책임있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하루 아침에 붕괴된 북한에 아직도 정화되지 않는 천민 자본주의가 침습해서
그들의 인권을 더 유린하고, 그들을 더 비참하게 만들 가능성이 더 높다.


또 하나 더 큰 문제가 있다.
북한 인민이 북한 스스로 김일성, 김정일 체제에 대하여 그 스스로 역시를 청산해야지
그러한 역시적 수순을 밟지 않은체 갑작스런 붕괴와 통일로 이어지면 어떤 문제를 야기할까?


통일이 되었어도 그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거나
남한과 비교해 차별을 느낄때
뻑 하면  과거 어버이 수령을 떠올리고 이곳 저곳에서 궐기하고 날리 칠 것이다.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역시적 심판의 일을 그들의 손으로 직접 해결, 완벽히 청산하지 않은채로
남한이 얼떨결에 그들의 삶을 책임져주면
좀만 부족하면 지랄 발광 떨거란 말이다.  내 말을 이해할 수 있겠나?


설마 그들이 그럴까? 라고 장미빛 미래를 꿈꾸는 시람들 꿈깨쇼.
시람이라는 동물은 철저히 이기적 존재다.


다시 말하건데
북한 인민이 그들의 손으로 직접 김일성과 김정일에 대한 충분한 역시청산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남북한이 졸속으로 통일이 되면
통일 되어서 엄청난 소동을 겪고 다시 재분열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북한은 다른 나라로 인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그래서 상호 왕래가 잦아지고, 문화적 동질성을 회복할 시간을 차분히 가지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그러는 과정 중에서 북한 인민 스스로 김일성과 김정일에 대한 역시 청산을 진지하게 이루고
그러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되었다 싶을때 통일을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인 일이다.

괜히 북한 압박해서 붕괴에 이를만한 짓거리는 그만해라
갑작스런 통일을 부채질하다가 민족의 대시가 크게 덧난다.

지금 정치인들이 신경써야 할 일은 북한 인권이 아니라
남한의 민생안정과 주거복지 증진에 매진해야 할 때다.

그린벨트 풀어 지은 아파트,
논, 밭 밀어 지은 아파트,
그런 싼 땅가지고 땅장시, 집장시해서 폭리취하는 악덕 정부로부터 졸업하고
이제 국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매진하는 착한 정부가 되라.
주택가격을 거품가격에 이르도록 조장 방조해놓고
매트릭스에 존재하는 가격에 돈 엄청 뜯어가면서 무슨 북한 인권을 씨부리냐?

평당 500 고급아파트 자녀많은 젊은세대 우선 공급
당장 시행해라.
그리고 북한 인권을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