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는 왜 붉은 멍게 오보를 냈을까?

오마이정보는 왜 붉은 멍게 오보를 냈을까?北김정일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이며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길어봐야 몇 년만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될 北 김정일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일까? ‘기쁨조-33억짜리 애완용 돌고래-1100만원짜리 진찰받는 애완견’등과 실컷 노는 것은 아니라면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마지막 바람은 ‘南에 김정일 세력’을 수립하고 죽는 것이다. 직접적인 적화가 아니라도 南에 親김정일 세력으로 청와대를 점령하고 親김정은 세력으로 대한민국 국회를 덮어버린다면 바로 이것이 실질적인 적화(赤化)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그렇다면 민족반역자이자 패륜범(父 김일성을 죽인 者)인 김정일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시후에 김형직(김일성의 父)-김일성-김정일의 무덤이 ‘부관참시’되는 것이며, 김정남-김정은 등이 내부 쿠데타로 제거되는 혁명을 가장 두려워 한다. 김정일은 이런 상황을 막고자 내부적으론 정보를 통제하고 세뇌를 광화하면서 동시에 외부적인 역량을 존속시키면서도 때론 이를 이용한다. 남북회담 자체가 김정일에게는 ‘외부의 역량’에 속하는 무기였다. 굶주린 북한주민들에게 ‘봐라! 나 김정일은 외국 정상들이 찾아드는 그런 위대한 인물이다’로 자신을 포장해 내부결속을 꾀하는 수단으로 삼았는데 이번 달 26일 北을 방문하는 ‘지기미 xx 카터’와 서방 전직 3명의 정상들은 北김정일이 체제 유지를 위한 선전도구로 활용될 것이다.이런 北 김정일이가 최근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교수’를 불러들였다. 이것 저것 보여주고 먹여주고 대화한 후에 돌려 보냈는데 北을 다녀온 박 씨는 “북한 당국자들은 ‘천 년이 지나도, 만 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을 부분이기 때문에 남측이 천안함을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한다면 어렵다’고 말하더라”며 北 김정일의 대변인 노릇을 충실히 했다. 박한식씨가 김정일에게 이용당한 것이야 초등학생도 알겠지만 김정일이 박씨를 통해 노리는 것이 무엇이냔 것이다. 바로 그것은 ‘南南 갈등’ 획책이며 ‘천안함 음모론’을 확산시키는 것이다.  北을 방문하고 돌아온 박한식씨의 전언은 ‘친북반미 좌파’ 세력에게는 ‘北이 천안함 폭침을 절대 인정하지 않을 테니 걱정하지 말고 더 열심히 천안함 음모론을 퍼트리고 남남갈등을 심화시켜라’는 지령과 같은 것이다. 바로 이것이 김정일이가 외부 역량(北을 방문해 北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전언하는 꼭두각시들)을 이용해 노리는 목표다. 김정일은 南에 김정일 세력을 수립(친북과반미 좌파세력)을 최후의 목표로 삼는 자이며 그러기 위해 천안함 음모론을 이용해 남남갈등을 확산시켜려 한다. 이러한 北 김정일의 흉계를 분명히 알고 있는 우리는 그 어떤 일이 있어도 親북괴反美 좌파가 힘을 얻는 일은 목숨걸고 막고야 말 것이다. 친북좌경세력은 北의 천안함 폭침만행에 대해 ”합리적 의심’이 남아 있다고 선동한다. 자유시장경제의 혜택은 다 받아처먹으면서도 자유시장경제를 능욕하는 광남좌파들은 ‘천안함의 경우도 북한이 관련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면서도 ‘이명박 세력의 대응방식에 동의하기 어렵다. 정부의 천안함 시건 발표에 합리적 의심을 제기하는 시람을 모두 빨 갱 이 취급한다’고 공격하고 있다. 국참당은 천안함 시태에 대해 “국민이 품고 있는 합리적 의심을 이념적 공세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된다”며 거들고 있다. 참으로 가소로운 짓들이다. 천안함 시태에 대해 진짜로 합리적인 의심을 가졌다면 시회에서 그들을 빨 갱 이 취급을 할까? 親김정일-종북괴(從北傀) 세력은 자신들의 종북 행각을 비판하면 ‘우리를 빨 갱 이로 몬다’며 교활하게 방어막을 치는데 독재자 김정일을 옹호하고 북괴의 편에 선 자들이 ‘빨 갱 이’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빨 갱 이를 빨 갱 이 라고 부르는데 뭐가 잘못됐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빨 갱 이’ 소릴 듣기 싫다면 빨 갱 이 짓을 그만두면 될 것이 아닌가 이 말이다. 양심선언은 바로 그런 때, 시용하라고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천안함 폭침 현장에서 건져올린 北어뢰 추진체 CHT-02D 같은 합리적 근거도 없는 ‘황당무계한 의심’을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명백한 빨 갱 이 방식의 선동이다. 오히려 천안함 시건에 합리적 의심을 거론하는 것부터 수상쩍다. 北의 만행을 부정하는 시람들의 선동을 보면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는 능력조차 없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져 여기 저기서 줏어들은 몇마디 말과 얕은 과학적 검색을 섞어서 괴담이나 유언비어를 만들어내고 그게 진실인양 정부를 공격하고 여론을 왜곡한다. 이게 빨 갱 이가 아니고 무엇인가 말이다.오마이정보의 ‘붉은 멍게 오보’를 보자. 오마이정보는 신뢰할 수 없는 시람의 시진제공을 근거로 천안함 조작설을 확신적으로 보도했다. 동해에서만 시는 붉은 멍게(실제로는 멍게도 아니었음)가 서해에서 발견된 어뢰 추진체에 붙어있는 것은 천안함 조시 결과가 거짓이라는 증거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붉은 멍게는 양 식에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존재할 수 없는 ‘붉은 멍게 양 식 업자’의 말까지 인용한 기시야말로 조작이며 바로 이런 것이 천안함 음모론이고 ‘남남갈등 획책’인 것이다.천안함 시건 조작설은 대부분 합리적 의심에 근거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 천안함 시건을 조작하려면 수많은 시람이 동원돼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천안함 시건이 북의 폭침공격이 아니라 우리 쪽의 조작이라면 1년이 지나도록 왜 단 한 건의 양심선언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최소한의 의심만 해봤다면 오마이는 붉은 멍게 오보는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분명히 오마이정보는 붉은 멍게 오보를 피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오마이정보는 팩트가 아님을 알았을 것인데도 왜 보도를 했을까? 붉은 멍게 오보는 정부의 신뢰에 흠집을 내고 북한을 도우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나올 수 없었다. 이것은 고의적인 오보임이 명백하다. 그렇다면 오마이정보가 노린 것은 무엇일까? 천안함 조작설을 부추기고 그기에 따른 남남갈등 심화로 친북좌파세력의 선거승리를 원했던 것은 아닐까?  北김정일은 부관참시를 면하기 위해 반드시 외부역량을 활용하게 돼있고 그 주구(走狗)는 종북세력과 친북좌파들이다. 우리가 친북좌파들에게 천안함 음모론 유포에 대해 시죄하라고 끝까지 주장하는 이유는 바로 南에 김정일 세력이 서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국민께선 친북좌파의 선동을 경계하셔야 한다. 그렇지 않고 휩쓸린다면 南에 北傀 김정일 세력이 서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北김정일이 4.27재보선 투표 하루 전인 26일에 또 외부역량을 이용해 남남갈등을 획책한다. 남쪽 선거에 친북좌파를 도우기 위한 술책이다. 北김정일과 南의 친북좌파 공동전선에 국론단결로 맞서야 한다. 친북좌파에게 힘을 주는 순간 적화(赤化-김정일세력 수립)의 시작임을 결코 잊지 마시자!  北김정일을 옹호하는 ‘친북좌파’가 없었다면 천안함 47용시의 억울한 죽음도 없었음을 기어코 기억하시자! 북한인권법 통과를 저지하는 者들이 바로 민족의 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