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산다고 행복한것은 아니다.~~~~~~~~~~`

인간의 욕심이 더 오래 사는 것이라면
생물학적 장기의 기능이 제 역할을 할수 있을때 까지다.

20대까지 인간의 세포는 활성하고 성장한다.
30대는 현상유지를 하고
40대 이후 세포는 퇴화기에 들어간다.
50대에 폐경기에 들어가고
60대에 모든 기능이 급격히 퇴화한다.
70대는 그나마 거동이 가능하다.
80대는 남의 도움 없이는 살가갈수 없다.

가장 이상적인 삶은 70세까지이다.
그 이상 살면
인체의 모든 장기 눈과 간 위 심장 폐 신경 감각 판단 모든 것이 사라진다.
죽기전까지 살아가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살아가는 것은 본인에게 고통이며 큰 불행이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이 절대 아니다.
70세까지 적당히 살다 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것이다.
북한 주민들 평균수명이 70세고 한국은 80세가 넘는다고 하지만
솔직히 70세에 죽는것이 더 좋다.

70세 이상 넘어가면
가족들도 대부분 외면한다.
예전에는 힘없는 며느리가 울며겨자 먹기로 보살피고 살았지만
요즘 이런 며느리 없다.

결국 요양원과 요양병원등에서 70세 이상 노년을 보낸다.
이곳에서 인간의 존엄을 상실한체 학대와 갖은 폭행을 당하며 살아간다.
죽지 않으니까 이곳에 보내는 것이다.
이런 상태로 오래살면 살수록 고통과 불행은 커진다.

올해 사는것이 행복한 것이 절대 아니다.
일찍 죽어도 행복하게 살면 행복한 것이다.
어자피 인간은 모두 죽는다.
오래 살면서 가족에게 민폐 끼지고 볼건 안볼것 다 보고
살다 죽는것은 불행한 것이다.

그리고 너무 오래 살면 가족도 친구도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이미 죽었기 때문이다.
다른 가족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뒷치닥거리를 해야 하고
기능이 퇴화된 상태로 아는 사람이 없는 상태로 살아가는
것을 행복하다고 할수 있을까.

너무 오래 살면 쓰레기 취급 당한다.
그러기 전에 죽는것이 더 행복할수 있다.

정부에서는 안락사와 조력자살을 허용하여
70세 이상 노인들이 죽기를 바라는 경우 허용하여
고통없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마지막 길을 가도록 도와줘야 한다.

3급이상 장애인들과 스스로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안락사와 조력자살을 허용하여야 한다.
현실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학대를 강요하고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현실을 고통과 어려움을 줄여주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개보다 더 고통을 받고 끔찍하게 죽는다.
목매 추락 익사 음독등
이런것을 막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인간의 존엄을 지킬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간의 행복은

태어날때 복과 살아가면서 복 죽을때 복이다.
죽을때 복은 고통없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죽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데
외면하고 있다.

죽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다. 사람은 어자피 누구나 죽는다.
본인의 선택이 중요한 것이다.

살면서 행복하면 살아있는 것이 천국이고 죽을 이유가 없다.
살아가면서 불행하고 고통스러우면 죽는것이 천국이다.
삶과 죽음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끔찍하게 죽기를 강요하는 사회가 너무 무섭다.

무조건 생명을 구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그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좋은 것이다.

가족중 가장 오래 살며 혼자 남아있는 것이
가장 불행한 것이다.
남들 갈때 같이 가는 것도 행복을 지키는 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