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길가지말고대한길겁나는세월그세상아니다.전부한덩어리뭉치서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문재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밤늦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해 2발 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3일 오전 팻시 레디 뉴질랜드
  총독과 환담 등으로 본격적 국빈방문일정을 시작 같은 날 오후에는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애쓰는 동포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4일에는 저신다 아던 총리와 양자 정상회담을
  바쁘신 일정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배려와 화합 낮은 자세로 한순간도 기대와 방심은 절대 금물 중심을
  잘 잡어시고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하나하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 없는 평화평등세상 앞에서 끌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24일 (장군(충신)님) 12시 5분-55분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 한 덩어리 뭉치 서러 이손에 쥐고
  마음진심으로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부모한테 효도해야 된다.
 
  형제간에 화목 우애 있어야 된다. 일가친척 이웃 간에도 잘 지내야 된다.
  헐뜯고 남 말하기 좋고 비웃고 죄가 제일 크다. 죽어도 지옥가고
 
  산(인간)지옥은 영창이다. 이 둥치는 잠시잠깐 빌린 것뿐이다.
  부처님세계는 변하지마는 이정치는 엄중하다. 나라 대통령은
 
  인간을 다스리는 정치뿐이다. 마음하나 다져서 고라
  한 덩어리 뭉쳐서 바로잡고 나간다. 이 즉지 몇 천만년 속고
 
  지내가는 인자는 그 세상이 아니다.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장군(충신)세계 뭉치서러 몇만년이 내려가도
 
  변치 않은 세계다. 천시로 하는 일이다. 이 세계는 흑심야심
  욕심을 버려야 잘살아진다. 심판(시험)에 걸리면 인정사정이 없다.
 
  부모형제 자식도 시키다가 안 되면 바로 적이다 얼마나 엄중한 세곈데
  악마 마귀 걸귀 허신, 잡신, 병신, 산바람, 신바람, 칠성바람, 잡아 치고
 
   말세 만기가 되서러 물러선 힘 못쓴다. 전부 한 덩어리 뭉치 서러
  여 게(충신독립통일세계) 좌우로 하고 전체가 다 울고 앉았다.
 
  하늘 님 흘리는 피눈물이 강이 되고 바다가 되는데 백성이 어이 되 노?
  지주 움(각자) 앞에 피눈물이 흐르고 있다. 머리위에서 꾸중 물 붓는 기
 
  어디가노? 발치밖에 안 간다. 부모가 잘못하면 유전을 받는다.
  미륵세계 조화세계는 싸우는 세상이 아니다. 장군(충신)세계는
 
  한 덩어리 뭉쳐 서러 바른길로 엇길로 가지 말고 대한 길로 가자.
  겁나는 세월 세상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