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주장

이번엔 억지가 좀 세다.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는 가봐야 아는데.
오를라면 누가 사줘야 오를텐데….
그걸 설명잘해보시길. 잘할 수 있다면. 전세계에 수출하 수도 있음

“자산 버블을 자연스럽게 경제성장으로 이어가는 법’.
patent 내서 자자손손 대대로 호의호식 만인지상으로 살아갈 수 있을 듯.
당장 중국에서 모셔갈 듯한데. 금마차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데
내가 학교다닐때. 국내 초일류 특A급 서울사범대학 부속국민학교.에도
학년당 180 명. 
1,2 학년는 4개반에 45명씩, 3~6학년은 3개반에 60명씩.

당시 이웃의 창경국민학교, 효제국민학교, 창신국민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고등학교는 오후반, 오전반있는 곳이 태반에, 중학교에서 2부반이 사라지는 중이었고.

그런데 지금은,,,,

이미. 내 나이 또래들의 인구가 50대보다 훨 작고,
50대라고 해도 60대 보다 훨 작고.

60개70대의 매물을 누가다 받아ㅇ줘?
명박인가 만든 뉴타운들은 PF묶여서 안지을 수 없기에 지어서 분양하는데..누가 받아줘?

지금 나도 돈아낀다고 가게 근처에 집얻어서 사는데.. 이건 세대 취급도 안해주는 다가구에 방하나.
이 동네 주거의 80가. 원룸, 고시텔, 원룸텔, 오피스텔, 다가구.

사람보다 집이 많고,
집보다 빚이 많고,
월급보다 집값 수준이 월등히 높은데.

어떻게 집을 사며, 또 어떻게 갚아나가나?

그리고 전세가 주춤한지 좀 됬으니 조사는 제대로하고, 
선동찌라시에 의존하지 말기를 바람,

지금 20000 만불 시대라고는 하는데
1달라당. 1500 원 하던 시대의 2만불이면.  3천만원.
1달라당. 1050 원 하는 지금의 2만불이면, 2100 만원.

게다가 지금 정부의 2만불 주장은. 연말에 ‘숫자놀을 하려고’ 억지춘향으로
꿰어맞춘거니. 2만불은 고사하고 1.5만불이라고 해도 힘에 겨운데..

이러한 상황에서.. 집값오르기가 매우 어려운데..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가계부채폭탄…

그런데도 집값이 오른다라?

지금 현 정부의 주택정책의 방향은.
방향이라고 할 것도 없고, 철학도 애시당초 없고,
그냥 건설사에서 적어준대로 하는거 뿐인데.

수도권+신규분양+중소형 평형. 

매물털기용. 빚은 세금으로 조달하고, 젊은 세대 빚지게 하는 정책일뿐.
고로. 이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1차.  거래절벽
2차. 기존 주책의 거래실종으로 인한 가격정지
3차. 신규분양/미분양/악성미분양으로 거래 유도.
4차. 투기꾼 지원이 아닌, 건설사 지원으로 건설사 좀비화, 산소호흡기 붙이기.
5차. 향후 부동산 개발 붐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어찌되었건. 건설사 줄도산을 막아보자는것.

ㅇ.ㅇ)/ 심히 부도덕하고, 매국적인 정책인데. 이름은 또 얼마나 그럴싸한지.

상황이 이러하지. 거래는 수도권의 미분양 위주로,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고,
그렇게 된다손 치더라도 그게 버블지역, 서울 등의 매매가 상승으로 이어지는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건설사의 목표는 PF부실 털기 —> 고로 미분양 해결 + PF물량 분양털기

이건데. 매매가가 올라가면 어떻게해?
건설사로서도 매매가 상승을 염려. 하지만. 그럴리야 없고,
서울에 괜춘한 아파트 경매가가 평균 1000/평 아래로 떨어진지 오래인데.
하락은 지속적이고, 썩어자빠진 아파트 경매가는 이미 800/평 아래로 꼬라박힌지 오래고. (부동산 태인)

그래서. 정부지원으로 거래가 일어나는 대다수가
부동산 가격상승과는 전혀 무관.
다만. ‘시세표나, 국민은행 통계치’ 등에는 ‘등기’가 되었으니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잡히지.
그걸 분간 못하면. 모지리. 부방에 전문가 운운 글쓸 자격이 없고.

지금 걱정해야할 것은, 폭락이니 폭등이니가 아니라.
가계부채로 인한 금융권 부실,..이로 인한 IMF 버전 2가 개봉하느냐, 개봉못하게 막느냐 인데

폭락을 운운하는 거는 이미 시기가 지났음. 우리는 폭락의 와중에 있고,
경착륙 중에 있고,
다만 그게 은행권으로 심각하게 번지지 않기를 기도하는 중인데.

ㅇ.ㅇ)/ 이무슨 말장난인지.
서울에 평에 2천 분양한 아파트가 지금 평에 1000 아래로 꼬라박혀서 경매낙찰되는걸
1/2 토막이라고 하고 폭락이라고 말하는데.
이미 폭락한거지.
앞으로 또 더 남있고. 그래서 평당 330~450 사이로 꼬라박히는거를 막느냐 못막느냐의 

상황인데.

폭락이 ‘준비되어 있으니’
열심히 막아보려고 정권+건설사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아직도 폭락이니 아니니 그런 타령은 이미 시기가 오래전에 지났음을 깨달으시길.

TV 에서 도보를 안하니깐. 
모르시나. 
아실텐데.